'군체' 전지현 "F라 구교환과 수다 잘 맞아…강동원은 말 적고 침착해" [인터뷰 맛보기②] 작성일 05-2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JQoHIk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49ce2dce3684cd928ff9eb93e7b69d912fab51d8ca220835d5c4c0df6321bc" dmcf-pid="5mNik3yO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daily/20260527070400246kytr.jpg" data-org-width="757" dmcf-mid="GwTowUGh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daily/20260527070400246ky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ce5887b14df79511e4b0852da2ff42c73fa97a19a029f95ee040645ec733c6" dmcf-pid="1sjnE0WIy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영화 ‘군체’의 주역 전지현이 동료 배우 구교환과의 유쾌했던 호흡과 칸 영화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e8e8ef3bed9aedff4db72d1d25687e813c43ab55fefeaf92edaad5ea26840fd" dmcf-pid="tOALDpYCCE" dmcf-ptype="general">전지현은 2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모처 카페에서 진행된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구교환과 정말 친해졌고, 죽이 잘 맞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2d2684ca9a27c99c887983dfbaef11fd89b36ab8dc2b5441b3f156aaa6fddd9" dmcf-pid="FIcowUGhvk" dmcf-ptype="general">그는 '군체'로 호흡을 맞춘 구교환에 대해 "워낙 센스가 넘치는 배우라 함께 대화를 나눌 때 전혀 지루하지 않고 매 순간이 즐거웠다"라며 "구교환은 일어난 일 보다 일어나지 않은 일에 더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난 철저히 F라 들어주면서 맞장구를 쳤다. 연상호 감독도 비슷해서 셋이 죽이 잘 맞았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190fe7948e4d7a6e38d5f8a0b467b567bfc7a9a4cb72221aab3891f80c7a2f" dmcf-pid="3CkgruHl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daily/20260527070401512rdgt.jpg" data-org-width="637" dmcf-mid="HeSnE0WI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daily/20260527070401512rdg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b37f730be16313b431b6590650c39c1494a7e22fe30123afcdc4edc784e264" dmcf-pid="0hEam7XSTA" dmcf-ptype="general"><br>두 사람은 현실적인 이야기보다는 영화 속 설정이나 상상력에 기반한 대화 주제에 깊이 공감하며 죽이 잘 맞았다고 전했다. 성향과 성격이 잘 맞다 보니 특별히 많은 말을 주고받지 않아도 현장 분위기가 늘 유쾌했다는 설명이다. 연상호 감독 역시 비슷한 성향을 지녀 세 사람의 대화가 더욱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2e2cab3f54804469ecc76bae2d0a9febcbf307041896d953c8b601824207a88" dmcf-pid="plDNszZvWj" dmcf-ptype="general">이러한 두 사람의 긴밀한 호흡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현장에서도 빛을 발했다. 전지현은 현지 레드카펫 일정을 떠올리며 "우리만의 축제처럼 온전히 신나고 재밌게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61e5563ce4a8f9d8a2133e8148b28875c7bc429b44582f88c25ed55d1340886" dmcf-pid="USwjOq5TWN" dmcf-ptype="general">전지현은 세계적인 무대에서 긴장되는 순간도 존재했지만, 평소 친분이 두터운 구교환과 함께 나란히 서 있었던 덕분에 자연스럽게 긴장을 풀고 풀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동료이자 파트너인 구교환과 편안하게 장난을 치며 작품 홍보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낼 수 있었던 당시의 경험을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기억으로 꼽았다.</p> <p contents-hash="95e68398c22659478ef3fb37591120e84ce06284cacf680bbff2566b71032902" dmcf-pid="uvrAIB1yTa" dmcf-ptype="general">디즈니플러스 '북극성'에서 함께 한 동료 강동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강동원은 영화 '반도'를 통해 전지현 보다 먼저 연상호 감독과 호흡을 맞췄다. 전지현은 '북극성' 촬영 당시 강동원이 연상호 감독에 대해 어떤 얘기를 해줬냐는 질문에 "감독님이 관심이 있다는 얘기를 해줬는데 이미 시나리오를 받은 때 여서 받았다고 말해줬다. 강동원 배우는 정말 말수가 적은 사람"이라고 전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900e17c1631c6d52c070289f2ea55ef510cdf2c759ef455d17c8cc5c5a4a82" dmcf-pid="7TmcCbtW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daily/20260527070402751oebd.jpg" data-org-width="704" dmcf-mid="XnP2RSEo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daily/20260527070402751oeb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407023d7a52deb5389fee147a7b9927073a25ed650081ed6e93ab22ca606bb" dmcf-pid="zyskhKFYCo" dmcf-ptype="general"><br>또 전지현은 '군체' 속편에 대해 "감독님께 직접 물었는데 속편이 잘 안된다고 안 만드신다고 하더라. 하지만 '군체' 속편이 제작된다면 무조건 출연할거다. 개인적으로 연상호 감독님의 작품을 다 좋아하기 때문에 또 만나고 싶고, 감독님과 강도 높은 액션을 촬영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라며 연상호 감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397f1412286d423b63a99c369f7c014dbb467ebb1923232d388a61a1eda4171" dmcf-pid="qWOEl93GlL" dmcf-ptype="general">영화 '부산행', '반도'를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좀비 신작 '군체'는 정체불명의 집단 감염 사태가 발생한 초고층 빌딩에서 생존자들이 좀비 집단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다. 제작비 200억 원이 투입된 작품으로, 해외 판매 호조에 힘입어 손익분기점 300만 명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17b7bf0420dfbfd3533c8af98d2ebb663b572722717114e6bf5bd517d227f5c" dmcf-pid="BYIDS20Hyn" dmcf-ptype="general">극 중 전지현은 좀비와 맞서 싸우는 생명공학과 교수 권세정 역을, 구교환은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서영철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3c5f1a4fa044e79c344651d8ad8a416c02557ef781574aa587d3b2effe44cbad" dmcf-pid="bELRN5lwh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쇼박스]</p> <p contents-hash="7822dc15a3f4f0e42174a6c52b9f4e4d4d7b967f8e41266ceb459b7b4e71cb94" dmcf-pid="KDoej1SrhJ"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9wgdAtvmy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수아비’ 박해수 “첫 OST 도전, 제안 오면 또 할 것” [인터뷰 맛보기] 05-27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가수 김재중, 박수무당으로 변신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