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이희준, 소속사 실세 됐다 “김고은·추자현 다음은 나”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5-2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x9MlkL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f82c9e541332a7ed20ca8bb3b4e9455d634e9264f5ea29fc1fbdb692bef51c" dmcf-pid="VTM2RSEo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희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daily/20260527070355901qtky.jpg" data-org-width="620" dmcf-mid="9D8q6ONd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daily/20260527070355901qt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희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721e6ec550e0994f431fb051ede71b5d1a72c64d012c100fab9fdf6cd0cb58" dmcf-pid="fyRVevDgh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허수아비’의 배우 이희준이 박준우 감독과 스태프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40e99f2628fd43a11a9895b1753369b6212d60f5eb0e0eab6130cff497073a4" dmcf-pid="4WefdTwaTR" dmcf-ptype="general">이희준은 22일 서울 강남구 BH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극본 이지현·연출 박준우) 종영 인터뷰에서 촬영 현장 분위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79d2b3508302d31ab08ecfbeef0d9358f3af6df98a2a435c43f53f7f1b9e2ad" dmcf-pid="8Yd4JyrNhM" dmcf-ptype="general">그는 “정말 뜨거운 여름에 촬영을 진행했다”라며 “당시 감독님이 스태프와 배우들을 배려해서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아예 촬영을 잡지 않으셨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47b22d887cb413d2da69c24bb4f3db30ee9668d98f674b3e1948a38bbf8a4e1" dmcf-pid="6GJ8iWmjyx" dmcf-ptype="general">특히 박준우 감독만의 독특한 배려 방식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희준은 “감독님이 동네 목욕탕에 직접 돈을 지불하고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셨다. 덕분에 촬영이 없는 낮 시간에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목욕탕 냉탕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더위를 식히곤 했다”라며 유쾌했던 일화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a9666705e1e0c0274f6b62151490f467f5d0ad5fb368b547db16410ae7eadd98" dmcf-pid="PHi6nYsASQ" dmcf-ptype="general">따뜻한 배려는 현장의 시너지로 이어졌다. 이희준은 “그렇게 쉬다가 오후 4시에 다시 촬영장에 모이면,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뭉쳤다”라며 “구현하기 까다롭고 어려운 장면이라도 다들 애써서 해내려고 노력했다. 감독님의 배려가 결국 좋은 작품이라는 결과물로 돌아오는 걸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091c17e0b715642e3d2b53053700e689c84777f2b74b80fd568473d95894b26" dmcf-pid="QXnPLGOcCP" dmcf-ptype="general">이러한 현장의 뜨거운 에너지는 고스란히 흥행으로 이어졌고 이희준은 드라마 ‘허수아비’의 흥행 덕분에 소속사 내 입지가 달라졌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박해수와 이희준은 가정의 달 5월을 기념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모든 직원 및 배우 가정에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과일 바구니 세트를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e83bf0b6880207fc3f58297cebe7a01e6af2ca5edb4f3161f73cd2df0dc637ce" dmcf-pid="x8vrTfUZv6" dmcf-ptype="general">선물 돌리기는 BH엔터테인먼트의 연례행사다. 지난해에는 김고은 배우가 진행했고 2024년에는 추자현 배우가 이끌었다. 이희준은 “‘나는 언제 저런 기회가 오나’ 내심 부러워하기도 했다”면서 “다행히 이번에 ‘허수아비’를 통해 대중분들에게 정말 큰 사랑을 받은 덕분에, 올해는 제가 이 뜻깊은 행사를 맡아서 해볼 수 있었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f7228cf4ab398d0ed48e911c2ef9edb6c964e5792702b46e5e163ab5cf52caa" dmcf-pid="ylPbQCAiC8" dmcf-ptype="general">‘허수아비’는 과거의 연쇄살인 사건을 은폐하고 유력 대권 주자로 거듭나려는 야망의 검사 차시영(이희준)과 진실의 민낯을 들춰내려는 형사 강태주(박해수)의 서사를 담은 작품이다. 이 가운데 이희준은 차시영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를 펼쳤다.</p> <p contents-hash="9f712ae92842dda496f631a03a2960ba01e7fce97e7f69516a16d97945d41279" dmcf-pid="WSQKxhcnS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ddca5459161de89c154085332a28abc87d86bade9b15ede288423e19da3ad257" dmcf-pid="Yvx9MlkLhf"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희준</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GTM2RSEoS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수아비’ 이희준 “절친 박해수 장점, 뺏고 싶다” [인터뷰 맛보기] 05-27 다음 '군체' 전지현 "단독 판사판 NO! 오히려 억울해...흰티·청바지만 입었는데" [인터뷰④]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