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이희준 “절친 박해수 장점, 뺏고 싶다”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5-2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RtBAe4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e75af84bbe7c565cd6a851445105194f8e168907c32fcd9266be18819a594c" dmcf-pid="5uJ09EiP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희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daily/20260527070354442fett.jpg" data-org-width="620" dmcf-mid="XdOQoHIk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daily/20260527070354442fe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희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97bbe2970e127343634ef30520891ed5614583adf5e7775a515ea82592e623" dmcf-pid="17ip2DnQh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허수아비’의 배우 이희준이 배우 박해수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84f5641f0fccaa9ab47314080bd55fd2ebda8a6b9594eaa968c775ea7bdafcb" dmcf-pid="tznUVwLxTw" dmcf-ptype="general">이희준은 22일 서울 강남구 BH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극본 이지현·연출 박준우) 종영 인터뷰에서 박해수와 함께한 호흡을 회고했다.</p> <p contents-hash="62859b766773366b50dc86534161b91d1f626db5ed364f2ecd6af92c3f79fcf0" dmcf-pid="FqLufroMCD" dmcf-ptype="general">앞서 두 사람은 연극 무대 시절부터 끈끈한 인연을 맺어온 연예계 대표 절친이다. 이번 작품에서 두 사람은 각각 욕망에 눈먼 검사 차시영(이희준)과 진실을 쫓는 형사 강태주(박해수)로 분해 연기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2ba0e39e4c628dadcd092d2311459c4eea9cf886ff8ce1185dd0ca66e59700e6" dmcf-pid="3Bo74mgRSE" dmcf-ptype="general">이희준은 인터뷰 내내 박해수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박해수는 제가 너무 사랑하는 동생이다. 술자리를 하게 되면 늘 그를 부를 만큼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존재다. 평소엔 장난기가 넘쳐서 웃음을 주지만, 배우로서는 정말 존경하는 동료”라고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8f31f07f201804a9f76203ce65cee70484096f5a71294c73ac2cb937172f2d5b" dmcf-pid="0bgz8saelk" dmcf-ptype="general">이희준은 특히 현장에서 느낀 박해수만의 연기 스타일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저는 대본이 잘 이해가 안 되거나 서사에 빈틈이 있을 때, 그것들에 대해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채워보려고 하느라 선뜻 움직이지 못하는 편이다. 반면 해수는 일단 현장에서 과감하게 돌진해 연기를 시작한다”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ff34c20addaaf5415cf3b3d4b8df3e0aee9e1ea7c57b9fec01ca789a5b24a37b" dmcf-pid="pKaq6ONdWc" dmcf-ptype="general">이희준은 “그렇게 선뜻 연기를 해내는 과감함을 보면서 정말 많이 배운다. 그가 가진 장점들을 많이 닮고 싶고, 한편으로는 빼앗고 싶을 정도”라며 연기적 자극을 주는 동료로서의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2cadd08b3f986687ad3cee3259a7933319dfafc6f8380d26c2a927ffc6497f8" dmcf-pid="U9NBPIjJlA"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완벽한 호흡은 현장 분위기에서도 빛을 발했다. 이희준은 “그와 오래 전 연극 무대부터 같이 해왔기 때문에 틈나는 대로 눈치 안 보고 연습할 수 있었다. 잠시 쉬는 시간에도 아이디어를 편하게 공유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ed8e171ba2ff36b5837ea4ead21597a44d11ff45469253adc8237e9cde833bf" dmcf-pid="u2jbQCAiyj"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너보다 연기를 못하면 어쩌나’ 하는 경쟁심 대, 상대가 더 돋보이고 잘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서로 갖고 임했다. 그런 배려와 진심이 장면에 고스란히 녹아든 것 같다”라며 끈끈한 신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f675d7df584b706f083163fec456bbe8890c7792e46ac7269f32ece7807e699" dmcf-pid="7VAKxhcnlN" dmcf-ptype="general">사실 두 사람은 OCN 드라마 ‘키마이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악연’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들은 “이번에도 안 되면 앞으로 같이 하지 말자고 했으나 좋은 반응을 받게 돼 앞으로 10개를 더 해도 될 것 같다. 해수가 나와 함께 작품을 하며 늙어가고 싶다고 하더라”라며 끈끈한 브로맨스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be5d8c591344b40494bc786908df3a1adea17813ec18d59cf8f0d25bc3c1fd55" dmcf-pid="zfc9MlkLSa" dmcf-ptype="general">한편 ‘허수아비’ 연쇄살인 사건의 진실을 묻고 성공을 좇는 야망 가득한 검사 차시영(이희준)과 집요하게 실종된 피해자의 흔적과 진실을 추적하는 형사 강태주(박해수)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 가운데 이희준은 차시영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를 펼쳤다.</p> <p contents-hash="c009d6c3b070f7cc328d691f7e5c93788bca722865b93bbcd92a1e569e3f70e4" dmcf-pid="q4k2RSEoS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e996c4b4465589834036e492c0e385ece59ed652cc36b5ec2f5a1c4643f4f432" dmcf-pid="B8EVevDgWo"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해수</span> | <span>이희준</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bW9v1e2uC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허수아비’ 박해수 “‘살인의 추억’ 송강호 참고했다” 05-27 다음 ‘허수아비’ 이희준, 소속사 실세 됐다 “김고은·추자현 다음은 나” [인터뷰 맛보기]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