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직접 부른 ‘허수아비’ OST ‘스트리밍’까지..“TOP100 정도는 돼야”[인터뷰④] 작성일 05-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4u6KkJ6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b59ac3cc347f27d1fca7ec556777ac7f2caf38b756947a8aa9553c177d1a09" dmcf-pid="1PqxVwLx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poctan/20260527072418554hdzc.jpg" data-org-width="530" dmcf-mid="ZEiwN5lw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poctan/20260527072418554hdz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2792b789173f98f9c7571cd3dfa452605302ebdc496df8277d9d21b1f42d03" dmcf-pid="tQBMfroMyl"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인터뷰③에 이어) 배우 박해수가 ‘허수아비’ OST 가창에 직접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33e7d5b80b5bb73e39da71e039b91a595053579caa41f2e17787dab794f2988" dmcf-pid="FxbR4mgRhh" dmcf-ptype="general">2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BH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는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주연 배우 박해수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57b211a5a1413e8ff52a57057d0472b581b3bc2f2effd0fc5ec0e72e818d7daa" dmcf-pid="3MKe8saelC" dmcf-ptype="general">‘허수아비’는 1988년 강성을 배경으로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다.</p> <p contents-hash="2d513f03f0cbce21e2793b79c78f0f97a68918fc244cde3ef4c26242a52d0442" dmcf-pid="0R9d6ONdyI" dmcf-ptype="general">앞서 ‘허수아비’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박해수와 곽선영은 OST ‘잊혀지는 것’ 가창에 직접 참여해 작품 몰입도를 더했다. 이에 박해수는 “음원을 발매했다. 제 주변인들은 반복 재생을 하고 있더라”라고 ‘음원 스트리밍’ 중인 지인들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97d865abeae6b099ef8ce6d7c590ff2a8c4b3d5e668fea61cd451331ff410b2" dmcf-pid="pe2JPIjJyO" dmcf-ptype="general">그는 “며칠 전에는 친구들한테 전화 와서 ‘술 한 번 사라’더라. 소리 꺼놓고 음원을 반복 재생으로 돌려놨다고.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도 반복재생으로 해놨다더라”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e1604ffbced4c53c181b2f7c6c7c29c4f1f1e452a1f1e0400b18f168b1d5794" dmcf-pid="UdViQCAihs" dmcf-ptype="general">이에 “TOP100이나 핫100이라도 하고싶으시냐”고 묻자 “그 정도는 들어가야되지 않을까요? 선영이랑 같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0b4ee1c4efda412864a3ea16f53e2b60db21cbc5242daca292aae00775900e11" dmcf-pid="uJfnxhcnvm" dmcf-ptype="general">박해수는 처음 OST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묻자 “감독님께서 제의 해주셨다. ‘잊혀지는 것’이라는 노래를 들려주셨는데 너무 좋더라. 그 시절 청년들 얘기가 너무 마음 아프더라. 감독님이 OST로 할지 생각 중이신 것 같았는데 저한테 얘기했을 때 ‘제가요? 원래 그런 것도 있나요?’ 했다. 주인공이 연기하는데 자기 노래가 들어갈 때도 있냐고 그랬더니 잘 만들면 된다고 하시더라. 저는 하면 영광인데 방해는 안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기교 같은 거 없이 영상에 집중할 수 있는 정도로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8eb8ade20194cd033fff2370d15c1bd86edff571616d0dc37e98d01fb7eec47" dmcf-pid="7i4LMlkLyr"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정)문성이 형이나 (이)희준이 형도 노래 잘하고 백현진 선배님도 노래를 잘하시는데, 그분들 OST를 부르기에는 스토리가 이상하지 않나. 본인들 스토리에 나오는 것도 이상하고. (진범인) 정문성 형님이 노래하면 아이러니하지 않나.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제가 하게 됐다. 곽선영 배우는 워낙 노래를 잘하니 이미 지정돼 있었고. 저는 부단히 연습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7e7139e5db04d31435abcf6dc9dd2faa0c6324dfb5f59894559bc9945cb616" dmcf-pid="zCAlruHlvw" dmcf-ptype="general">특히 곽선영과 같은 곡을 부른다는 점이 의식되지는 않았는지 묻자 박해수는 “많이 있었다. 그래서 저는 기타 반주고 곽선영 배우는 피아노 반주다. 반주가 다르다. 저는 약간 포크송 개념으로 하려고 한 건데 왜 OST 얘기만 하면 부끄러워지는지 모르겠다. 음원을 발매했는데도”라고 멋쩍어했다.</p> <p contents-hash="c9c9af73fe95d07e3bea9c98632920a95877bf38a78719d9937a32e2b7aa1c29" dmcf-pid="qhcSm7XSlD" dmcf-ptype="general">음원 순위에 대한 경쟁심을 묻자 “없다. 겸손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답한 그는 향후 다른 작품에서 또 OST 제안을 받으면 참여할 의사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무조건 해야죠. 잘 쓰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이라고 전해 기대를 더했다.</p> <p contents-hash="ad0d24987a30dc0f85a9c4924ee3981b68744a381960d136a6c8395f3fba327c" dmcf-pid="BlkvszZvCE"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95e9071b3bfa4cf9caf5ca21b3baa8505e794c681e89cc04f6409e43c31c482f" dmcf-pid="bSETOq5Thk" dmcf-ptype="general">[사진] BH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가영, '투피스' 주연 발탁...영진위도 인정한 女투톱물 견인 (종합) [단독] 05-27 다음 방탄소년단 ‘SWIM’, 스포티파이 ‘5억회’ 돌피…올해 발표곡 최초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