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올트먼 오픈AI CEO “AI로 일자리 종말 없을 것” 작성일 05-27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1idvVpXO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f16d618dc82fe2b439baa8a182c401e29fd638010250ab03d2e5b8b1957e3d" dmcf-pid="XtnJTfUZ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 로이터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etimesi/20260527073317209esmj.png" data-org-width="700" dmcf-mid="Gl2KcFTs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etimesi/20260527073317209esm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 로이터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0d5b377ba7359fc65f582fb1c02323b8c41051ac641d67f8b776c177052036" dmcf-pid="ZFLiy4u5Ov" dmcf-ptype="general">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대규모 일자리 소멸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AI가 몇몇 직무를 대체하고는 있지만, 인간적 상호작용이 필요한 업무까지 대체하기는 어렵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e291b1474485db1bc486244725c81622dc177f37be93d73c14f94b7da6757bdf" dmcf-pid="5lf2E0WIsS" dmcf-ptype="general">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올트먼은 26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호주 커먼웰스은행(CBA) 콘퍼런스에서 “AI의 급격한 발전과 도입이 전 세계적인 일자리 종말(jobs apocalypse)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며 “우려했던 것만큼 많은 사무직 일자리를 빼앗아 가지도 않았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e3fd08b89a3afd48c9be7c181e58a09bc29b5da51fa46f27a7bc18eceab95bf3" dmcf-pid="1S4VDpYCIl" dmcf-ptype="general">그는 오픈AI 경영진들이 2022년 챗GPT를 출시할 당시 AI가 전 세계 고용에 미칠 영향에 대해 우려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87dc542296ac894f6c9f00e5ef59730c63d7d6ace92bd891ec6353a31598d26" dmcf-pid="tv8fwUGhsh" dmcf-ptype="general">올트먼은 “지금쯤 진입 장벽이 낮은 초급 사무직 일자리가 더 많이 사라지는 충격이 있을 것으로 생각했었다”면서 “이 점에 대해 내 예상이 틀려서 기쁘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a69f61d872d83fe7da5764d4578e2c87f7bb7aae8e29cfde62378667ab27ba5" dmcf-pid="FT64ruHlOC" dmcf-ptype="general">올트먼은 AI가 많은 산업에서 점점 더 많은 역할을 맡고 있지만, 여전히 대체할 수 없는 '인간적인 영역'이 존재한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이메일과 메시지에 답장할 때 AI를 사용해왔지만 다시 일부 메시지에 직접 답장하는 방식으로 돌아갔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cdbc9b6aab85c1affcc7fdb710aa54a27ead38df336a054c3e1613ecd56ebba" dmcf-pid="3yP8m7XSDI"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는 사람들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내 시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이 일을 가까운 시일 내에 AI에게 맡길 생각은 전혀 없다”면서 “많은 직무에서 요구되는 인간적 상호작용은 결코 AI로 대체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ef0b78b57f41d248733b7d22f0163fb024470c31285bd50c81d96f41cb4c7a17" dmcf-pid="0WQ6szZvw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 업계의 일부 기업들이 주장하거나 언급하는 것과 같은 대규모 일자리 감소 사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1b5ada788bb5c1ee4ebdf02405ff6904ef17e98fe3a038cf8a58b65ec316a67" dmcf-pid="pYxPOq5TEs" dmcf-ptype="general">정현정 기자 ia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3세 이희경, 결혼 10년만에 자연 임신 "시험관 직전 찾아온 기적" 05-27 다음 김세정 "아이오아이 이후 오디션 그룹들 '이중 활동 금지 조항' 생겨" ('성시경')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