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폐기 나눔 논란' 3개월 만에 해명…"급하게 사진 올리다 생긴 오해" [RE:뷰] 작성일 05-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oJTfUZ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4ecc4819c7ebbe8ad0b4e6bc8b5cf104db9408b4fa4f0174c7d3385c16d346" dmcf-pid="Wsgiy4u5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report/20260527073155255iejw.jpg" data-org-width="1000" dmcf-mid="8EM5MlkL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report/20260527073155255iej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243e23c962ed52bef213acf3704f7348e17aff188dd86344bd0bd382f0ed10" dmcf-pid="YOanW871Gd"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대진 기자]<strong> 배우 황정음이 자녀의 장난감을 무료로 나누는 과정에서 불거졌던 이른바 '폐기물 나눔 논란'에 대해 약 3개월 만에 입을 열었다.</strong></p> <p contents-hash="16e1030d2f1ec7d37a541106f4eddf53e4a0df4bbf3e2416797ac98ad1817f2a" dmcf-pid="GINLY6ztZe" dmcf-ptype="general">26일 황정음의 개인 채널에는 '72세 아빠와 셀프염색하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황정음은 어머니, 그리고 두 아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집의 내부를 공개했다. 그는 현재도 이사 짐을 정리하고 있는 중이라며 동선을 어떻게 배치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솔직한 고충을 털어놨다. 함께 공개된 거실 한쪽에는 두 아들의 장난감이 가득 쌓여 있어 시선을 모았다. 어지럽게 놓인 물건들을 바라보던 황정음은 "수많은 장난감을 나눔했는데 며칠 전에 생일이었다. 그래서 또 이만큼 생겼다"며 웃어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112a41db123af2705ae2628a8eade61af228ea1dbd33247b2cda9b09155ab7" dmcf-pid="HCjoGPqF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report/20260527073156620izbs.jpg" data-org-width="1000" dmcf-mid="6sdFdTwa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report/20260527073156620izb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7d3fdfe1182dcdf8198aefa31f4a132db53037564cd1a1d357fb53ae5ed978" dmcf-pid="XhAgHQB3HM" dmcf-ptype="general">앞서 황정음은 2월 치러진 무료 나눔 행사 당시 겪었던 해프닝을 직접 언급했다. 당시 황정음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자택에서 아이들의 물품을 무상으로 나누겠다고 밝혔으나, 온라인상에 공개된 일부 사진 속 장난감들이 쓰레기 수거장 인근 바닥에 방치돼 있거나 파손된 상태였다는 이유로 '폐기물을 처분하려는 게 아니냐'는 오해를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26c3de4055bbf7dcc2a9222a4225af20dabf583177717941a4fa34111d512d" dmcf-pid="ZlcaXxb0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report/20260527073158007nsza.jpg" data-org-width="1000" dmcf-mid="PuWnW871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report/20260527073158007nsz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3a94f54b19d2c69ecbba95aa9ac008c42642756957edc155bab831e8da4656" dmcf-pid="5SkNZMKpZQ" dmcf-ptype="general"><strong>이에 대해 황정음은 "좋은 취지로 나눔하려고 했던 건데 정리가 안 된 상태에 사진을 찍어서 급하게 올리느라고 오해를 많이 샀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strong>이어 "그런데 직접 오신 분들이 (상황을 잘) 설명해주셔서 마무리 됐다"며 오해를 바로잡아준 시민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cb1955fe293eebe6c73312bf1d8ab1dc1b131c0dac1b1d3139ae61e2aefcb8" dmcf-pid="1vEj5R9U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report/20260527073159467qchu.jpg" data-org-width="1000" dmcf-mid="QzRPOq5T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report/20260527073159467qch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4a179975e8cf2c23e9e988f8b7c7e5db8ddc8f4d9c0932967f8c0f829bee49" dmcf-pid="tTDA1e2uH6" dmcf-ptype="general">실제로 논란이 일었을 당시 현장을 직접 찾았던 한 누리꾼은 온라인을 통해 "무료나눔 받았는데 폐기물처럼 보이지 않았고, 넓은 마당에 아이들 용품이나 책은 무료로, 어른 옷, 가방, 신발 등은 플리마켓처럼 진행된 것"이라며 황정음을 대신해 해명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해당 누리꾼의 글을 확인한 황정음은 "사실이 아닌 기사라 대응도 안 하고 있었다"는 댓글을 직접 남기며 억울함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동시에 "장난감이랑 아기 옷, 책들 모두 나눔하니 많이 이야기해 달라"고 덧붙이며 행사의 진정성을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0a3f79ea3d6434e548a3dcb393178fe63febf391a089c626fdab9f22869b64" dmcf-pid="FywctdV7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report/20260527073200864cdxg.jpg" data-org-width="1000" dmcf-mid="xp2Bj1Sr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report/20260527073200864cdx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90f028a544ea094e53eef816d62f28a570f7e6eb0d78384190420ca7589d4f" dmcf-pid="3V01RSEoX4"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지난 2016년 결혼한 이후 2020년에 한 차례 이혼 위기를 겪었으나 극적으로 재결합한 바 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가정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으나, 결국 대중에게 결별 소식을 알리며 2024년 최종적으로 이혼 절차를 밟았다. 이혼 이후 두 아이의 양육에 집중하고 있는 그가 3개월 전의 오해를 유쾌하게 털어내자 많은 팬들의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e85feb3185d8bd436e94e8abd18a41da8f0f4dccc6d00cd5d6908c9ab5bbe24" dmcf-pid="0fptevDgYf" dmcf-ptype="general">정대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황정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통 올 정도”…‘눈동자’ 신민아, 시력 잃어가는 극한의 ‘동공 연기’ 05-27 다음 앞머리 고민을 왜 해? 얼굴이 고윤정인데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