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넷플릭스의 아들→공무원까지…"TV 드라마에도 또 도전할 것" [MD인터뷰③] 작성일 05-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IxCbtW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0526564eada5f440d4574c8af68e529fea6398ad30a3552ff2411783434479" dmcf-pid="YyhRl93G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B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mydaily/20260527073139844ismn.jpg" data-org-width="640" dmcf-mid="yPprUoPK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mydaily/20260527073139844is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B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50dc9cedd1769de56909d7a036736c5ae4397b7bc4435225d1181782cc9f2d" dmcf-pid="GWleS20Hr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박해수가 드라마 허수아비 OST 참여 비하인드부터 배우 정문성과의 연기 호흡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fc0c140d6d36dc3347780cb4616bed222e67be6e48ff7c84b0d51613c15d308" dmcf-pid="HYSdvVpXEg" dmcf-ptype="general">박해수는 18일 서울 강남구 BH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마이데일리와 만나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7abb1a11c0fad0f05f8aa2d2917bbf9ec2c82b75944471759ebf34f3acc60f9" dmcf-pid="XGvJTfUZro" dmcf-ptype="general">'허수아비'는 연쇄살인 사건의 진범을 쫓던 형사가 자신이 가장 혐오하던 인물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에 걸친 악연과 증오 속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을 담아내며 묵직한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9a4cbc67d1e2433b0b159e2003dc4759da034a18c5b1048712abb8d089d3330" dmcf-pid="ZHTiy4u5EL" dmcf-ptype="general">박해수는 작품 OST 참여 과정에 대해 "노래를 잘하는 배우들이 많은데 왜 저에게 제안하셨는지 모르겠다고 했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7a7e2dc9f9a911505e1cdc9e66e231462d4bd55bd49ed92c7a7503d98f5ed8fc" dmcf-pid="5XynW871In" dmcf-ptype="general">하지만 청춘들의 상처와 불안을 담아낸 가사에 깊이 공감하며 결국 참여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촬영을 모두 마친 뒤 인물의 과거를 계속 상상하면서 노래를 불렀다"며 "최대한 담백하고 깔끔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d7e954da2b91cd30937fb0b8343e09e03b2a5320f859ab4b184975bba03d161" dmcf-pid="1ZWLY6ztmi" dmcf-ptype="general">이어 정문성과의 연기 호흡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박해수는 "초반부터 문성 형의 연기를 보고 소름이 돋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a18637ab494b7bab2f96264c668c05369f7563f8e7b5cf7ea0631c45abddba" dmcf-pid="t5YoGPqFIJ" dmcf-ptype="general">극 중 친구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쉽게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긴장감을 유지하려 했다는 그는 "언제 진짜 친구처럼 대해줄 거냐는 눈빛이 계속 느껴졌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58d11f95b9b913fa76c8667601aee65f037ba7a65a63e9e1a3df7c41d8446f8" dmcf-pid="F1GgHQB3rd" dmcf-ptype="general">범인의 정체를 알고 연기했던 과정에 대해서는 "분노보다는 친구에게 느끼는 배신감을 감추려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b2019e53f6176ff28f403c0b2c8276ba94df72a4885d473d083f9f578f96060" dmcf-pid="305A1e2use"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쫓고 있는 인물이 사실은 내가 알지 못했던 친구였다는 감정이 중요했다"며 인물의 복잡한 감정선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85c8358ec2a07523ac86d4be1af7265f57cbf82ae0b01f9febde0ca0e45c695" dmcf-pid="0p1ctdV7OR" dmcf-ptype="general">박해수는 작품이 가진 감정의 힘 역시 '허수아비'의 큰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정문성의 정체가 공개되는 장면은 배우들 사이에서도 강렬한 순간으로 남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6b1a1241f24d7d046110f1575ff95fa8453d76bf4b85768bd297ae99044668a" dmcf-pid="pUtkFJfzsM" dmcf-ptype="general">그는 "배우들 모두 큰 화면으로 함께 봤는데 다 같이 벌떡 일어섰다"며 당시 현장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6be93a5a691b02d30cabfb80099ca0cad3f15de406cc2228a3c563567dca6ad" dmcf-pid="UuFE3i4qmx" dmcf-ptype="general">이어 "엇박자로 나왔다. 소름이 많이 끼쳐서 소리 질렀다"며 "엄청 여러번 편집을 하시면서 우상화 시키지 않고 기대했었지? 이렇게 보여주는 게 아니라 그냥 전단지 뿌리듯이 내보냈던 게 너무 인상깊었다"며 극찬했다.</p> <p contents-hash="a0880331c4f30703a20aa4c070b2b2772c858d039261ad41f2c29cfa487666e7" dmcf-pid="u73D0n8BDQ" dmcf-ptype="general">TV드라마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박해수는 "부모님, 친척, 할머니까지 모두 함께 볼 수 있다는 점이 TV드라마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4d0f2cb71512e793fee4a2f49619e91464b8fd8583147f37882292c5d800c2" dmcf-pid="7z0wpL6bEP" dmcf-ptype="general">그는 "넷플릭스의 아들에서 공무원까지 갔다"며 "작품과 감독님, 도전하고 싶은 작품이 있다면 또 TV 드라마에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희, 스포츠 아나운서→인플루언서로 전향 속내 “역량의 한계 분명 느낀다” 05-27 다음 “두통 올 정도”…‘눈동자’ 신민아, 시력 잃어가는 극한의 ‘동공 연기’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