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열 두고 '세 여자' 기 싸움…김민주는 오직 김성민에게 '직진 플러팅' [하시5] 작성일 05-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6ePgXCE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f1840caf2548511cfc3d1e0df02b69a247012b17859ec6d2eae87423bf3962" dmcf-pid="HPdQaZhD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우열이라는 하나의 타깃을 둔 세 여자의 숨 막히는 견제가 펼쳐졌다. 정규리의 데이트 소식을 듣고 있는 강유경./채널A의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mydaily/20260527074004717lugz.png" data-org-width="640" dmcf-mid="WoXy0n8B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mydaily/20260527074004717lug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우열이라는 하나의 타깃을 둔 세 여자의 숨 막히는 견제가 펼쳐졌다. 정규리의 데이트 소식을 듣고 있는 강유경./채널A의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2ca2305dd512ef0ad828586299b7cdd76007996ad642a4071a55f812342d05" dmcf-pid="XQJxN5lwI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채널A의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5’의 일본 도쿠시마 여행 둘째 날,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청춘남녀들의 움직임이 한층 더 치열해졌다.</p> <p contents-hash="58a09a2a1f52c2b9b3ec8997f93392ae978fb7bd5b79c673cffc1522ba0d8175" dmcf-pid="ZxiMj1SrIW" dmcf-ptype="general">박우열이라는 하나의 타깃을 둔 세 여자의 숨 막히는 견제가 펼쳐진 반면, 김민주는 주변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김성민만을 바라보는 굳건한 태도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0244933e1482a7805c12d1a4a46b8bc7014c8d7efedd912e95045666d8e9cbb7" dmcf-pid="5MnRAtvmwy" dmcf-ptype="general"><strong>“데이트 어땠어요?”…박우열 차지하려는 세 여자의 숨 막히는 아침 식사</strong></p> <p contents-hash="b398f8bd89ac74a294ba4f53710a33332447843f1ce681b9bd47786b9eeeb3a1" dmcf-pid="1pBU4mgRDT" dmcf-ptype="general">일본 특유의 현지 감성이 물씬 풍기는 조식 테이블은 화기애애함과 어색함이 공존하는 기묘한 전쟁터였다.</p> <p contents-hash="f1523300d31ec3c7ecfb786b17590b6368def6d4dbe9949c338538a8af79413e" dmcf-pid="tUbu8saewv" dmcf-ptype="general">풍성하게 차려진 음식을 보며 설레어하던 김민주와 강유경의 평화는 최소윤과 정규리가 합류하면서 금세 긴장감으로 바뀌었다. 특히 박우열을 마음에 두고 있는 강유경은 정규리를 향해 “데이트 뭐 했어요?”라고 물으며 날카로운 레이더를 세웠다.</p> <p contents-hash="ee830c3f3a2526d678f42ed76cc97ab60251dbf682627d8e1f86077b30848f8e" dmcf-pid="FuK76ONdES" dmcf-ptype="general">질문을 받은 정규리는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데이트 재밌었어”라며 짧은 대답을 건넸고, 식당 안에는 미묘한 기류가 휘감겼다. 이러한 신경전은 뒤이어 모인 남자 출연자들과 함께 진행된 ‘데이트 상대 결정 가위바위보’에서 정점을 찍었다.</p> <p contents-hash="b9997d6116d495b33f97f149adf2be283c96fa2e52b96a98817e46601986253c" dmcf-pid="379zPIjJsl" dmcf-ptype="general">치열한 눈치싸움 끝에 최종 승리를 거머쥔 사람은 최소윤이었다. 단 한 번의 기회를 잡은 최소윤은 일말의 고민도 없이 박우열을 지목하며 거침없는 직진 행보에 불을 지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7300d82e3b42f42b428c1fb07bf549b1569fedb46c9d27cbc4bbe93290d43a" dmcf-pid="0z2qQCAi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우열이라는 하나의 타깃을 둔 세 여자의 숨 막히는 견제가 펼쳐진 반면, 김민주는 주변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김성민만을 바라보는 굳건한 태도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채널A ‘하트시그널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mydaily/20260527074005986zjqb.jpg" data-org-width="640" dmcf-mid="YD5YUoPK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mydaily/20260527074005986zj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우열이라는 하나의 타깃을 둔 세 여자의 숨 막히는 견제가 펼쳐진 반면, 김민주는 주변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김성민만을 바라보는 굳건한 태도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채널A ‘하트시그널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9e460d3577affafe9881bfe32b45ffee34b0cbe1fc4a99eebc2eb8a79ab4f8" dmcf-pid="pqVBxhcnrC" dmcf-ptype="general"><strong>예측단 로이킴마저 “나 지금 설렜다”</strong></p> <p contents-hash="16c43c85f7c46dabcbd34f78ad9a38186a46829dfd9606d985dc780e3858f88b" dmcf-pid="UBfbMlkLsI" dmcf-ptype="general">세 여자가 박우열을 두고 팽팽한 대립각을 세우는 사이,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의 김민주는 오직 의사 김성민만을 정조준했다.</p> <p contents-hash="ace36aafe2a5c7d1826587648222d9120c4b43adcfdc5a6f2bb9af683236049c" dmcf-pid="ub4KRSEoEO" dmcf-ptype="general">김성민의 마음이 다른 곳을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감하면서도, 김민주는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자존심을 모두 굽힌 채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쳤다.</p> <p contents-hash="54ce2a91ff187d15db7e7b290bbc5054935ef870cf39d362d9ff4764ce2f7164" dmcf-pid="7K89evDgws" dmcf-ptype="general">용기를 내어 김성민을 데이트 상대로 낙점한 김민주는 도쿠시마시의 아름다운 거리를 거닐며 마치 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무드를 자아냈다. 머리를 직접 만져주며 설렘을 유발하는 두 사람의 그림 같은 데이트에 예측단 로이킴마저 “나 지금 설렜다”며 과몰입을 호소했을 정도였다.</p> <p contents-hash="366ec1007f5c6dd0c27473d357e6bcd93ea3d1e48c7fe654ddb85dcc9198d3cb" dmcf-pid="z962dTwamm" dmcf-ptype="general">이어진 카페 데이트에서 김민주는 “난 나 자신에 대해 자신이 없다”며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둔 솔직한 고백으로 승부수를 던졌다.</p> <p contents-hash="747b709aa1f8e137064bdc45a83d3c2b71c01ee1139b4fd70ccb6006299c2ae3" dmcf-pid="q2PVJyrNIr"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이어 “나는 데이트 상대로 오빠를 지정하고 싶었지만 망설여졌다. 내가 상대방의 마음을 바꿀 자신도 없고 이렇다 보니… 그래도 오빠랑 데이트가 성사되어 기분이 좋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72b6c678ece44d97a2a9d33e74c1300ad034cbb1d7229e7752af21dfbbb5766" dmcf-pid="BxiMj1SrIw" dmcf-ptype="general">김성민이 “나도 좋다”라고 화답하자, 김민주는 더욱 과감하게 대화를 주도하며 감정의 쐐기를 박았다.</p> <p contents-hash="306cba64e4588f9aed541a47ddad0fe85604c3d73ca14f650b6005e7186f2bdc" dmcf-pid="bMnRAtvmrD"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김성민에게 “오빠는 지금까지 오빠를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냐, 오빠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냐?”라고 물으며 “솔직히 말하면 마음이나 감정의 방향은 정해져 있는 것 같다” 거침없이 감정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035f3b5bb067d559b28914b7c2b743791724b3073787d0e664e8f0a6233a5c30" dmcf-pid="KRLecFTsOE" dmcf-ptype="general">긴장감이 고조된 순간, 김성민은 “나는 당연히 같이 있으면 엄청 좋다”라면서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ff27ce81794ed4a51f0e96c5421da7f0778e4b606003e707b09c792bfd4a560b" dmcf-pid="9eodk3yOwk" dmcf-ptype="general"><strong>“그 두 명에 나도 있어?”…자존심 다 내려놓은 김민주의 돌직구 로맨스</strong></p> <p contents-hash="804f8634473bd5cbc6ff07672ff4dd11584e67c3475130851e8060ff81304468" dmcf-pid="2dgJE0WIs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성민은 “사실 우열이한테 내 마음에 우선 두 명 정도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김민주는 “그 두 명에 나도 포함돼?”라며 물러섬 없는 돌직구 질문을 날려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p> <p contents-hash="0293320527afbfc441e0550259fc33a657b27badafad57b3646a9f7bd53adf4a" dmcf-pid="VJaiDpYCwA" dmcf-ptype="general">이에 김성민이 망설임 없이 “포함돼”라고 대답하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는 역대급 설렘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e514d0ec6139e57acbe01c24cc60980d60dca675bbf5878f0d18ae9c69fd1d4" dmcf-pid="fiNnwUGhsj" dmcf-ptype="general">한편,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청춘들의 러브라인이 그려지는 채널A ‘하트시그널5’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안방극장을 찾아간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세 쿠아메, 메이저 데뷔전서 전 US오픈 챔피언 격파 05-27 다음 ‘허수아비’ 류해준 “진범 추리 다틀려..정문성 연기 소름+끔찍”[인터뷰③]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