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가세연 김세의 구속에 “자료 조작 확인, 믿고 기다려줘 감사” [전문] 작성일 05-27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nwxhcn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32f6b67294e48b27656de913e0388d688631f9a4ca42a32a771112f41cb615" dmcf-pid="3KLrMlkL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김세의/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wsen/20260527080618696ajsa.jpg" data-org-width="1000" dmcf-mid="tEU45R9U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wsen/20260527080618696aj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김세의/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09omRSEoh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654eaff180417447746166add471ed6acf3b6bc4d92d4994b97af249ae01eb0a" dmcf-pid="p2gsevDgSe" dmcf-ptype="general">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가 구속된 가운데 배우 김수현 측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9aa95717b8d2d877b5f5c4bb9867695d90a6676f64089eb5d0bedbbd3bfb116" dmcf-pid="UVaOdTwavR"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5월 26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과 명예훼손·협박·강요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김세의에 대해 “증거 인멸 및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p> <p contents-hash="55150ddec1c00a1e03318e2a863765698b56c3bdea46750f10280c5f8a49b73a" dmcf-pid="ufNIJyrNlM" dmcf-ptype="general">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27일 "수사 결과,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김수현 씨에 대해 제기한 각종 의혹과 증거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한 고인의 카카오톡 대화는 김수현 씨와 무관한 타인과의 대화를 위·변조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고인의 음성 역시 AI 기술을 이용해 생성된 조작 자료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815d4cf9b381aa70878aa92d78fd906124dfdaa12940b3ca58583c7cc96353f" dmcf-pid="74jCiWmjWx" dmcf-ptype="general">이어 "김수현은 1년 전 기자회견에서 '믿어달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꼭 증명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김수현의 지난 1년은 오직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한 시간이었다"며 "믿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6427f843fd5e5b16aff4897b917dda5e89f5ac578588de26d3cf5efdacee09b" dmcf-pid="zX2d7ax2WQ"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골드메달리스트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6baf687cc6f8d10ed5c12c5600629b0a827317788b1c7c968bfed090dd27c55c" dmcf-pid="qZVJzNMVSP"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골드메달리스트입니다.</p> <p contents-hash="15cfa24f2812f471989a74f7fab6c5cfd713126a16f75a99f2affe09c5841f9b" dmcf-pid="B5fiqjRfS6" dmcf-ptype="general">김수현 씨와 당사가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를 상대로 제기한 여러 건의 고소·고발 사건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p> <p contents-hash="bd0192a545821f50fb47695ddbfd815e3f993ea51eabd7b405c2c8008e45c20f" dmcf-pid="b14nBAe4W8" dmcf-ptype="general">수사 결과,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김수현 씨에 대해 제기한 각종 의혹과 증거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한 고인의 카카오톡 대화는 김수현 씨와 무관한 타인과의 대화를 위·변조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고인의 음성 역시 AI 기술을 이용해 생성된 조작 자료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d1eef40554aca67b4f9f0646edc5bf4ee8e9d2842118d049cf14d4ab970f0c0b" dmcf-pid="Kt8Lbcd8v4"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물 반포 등 및 촬영물 이용 강요), 협박 등의 혐의와 사안의 중대성이 인정되어 법원은 김세의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2b89eddd4c6f583c33e1a2728d4daee77404b6e2d2988168f72c37b2f985fb69" dmcf-pid="9F6oKkJ6vf" dmcf-ptype="general">객관적 증거에 기반하여 진실을 밝혀주신 수사기관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b9b54479e1052efb0ab26bcd6e5bed32f2fd383fd7e9204b34827bde1c0ec502" dmcf-pid="23Pg9EiPWV" dmcf-ptype="general">김수현 씨는 1년 전 기자회견에서 “믿어달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꼭 증명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약속했습니다.</p> <p contents-hash="e3148fa8b2ef09630042a9a33e9013e43304fda47847dedab95ca97acdfe028c" dmcf-pid="V0Qa2DnQC2" dmcf-ptype="general">김수현 씨의 지난 1년은 오직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침내 법이 정한 절차와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증명하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13cdd9831ab4d2222dcb1b8af42845e121141cc31bc76c6f1bfb081e97b352ef" dmcf-pid="fpxNVwLxl9" dmcf-ptype="general">그동안 김수현 씨를 믿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e3dfcf5f1437e839c7afed7a7278c1d3b5b43c59bdb2c35e15a4739c04f16df7" dmcf-pid="4UMjfroMS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8uRA4mgRT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스윔', 올해 첫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 05-27 다음 "배터리 교체 수술 부담 줄인다"…체내 의료기기 고효율 무선충전 기술 개발[과학을읽다]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