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남다른 韓 사랑… 칸 찍고 6월 한국 온다 작성일 05-2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상자 속의 양' 프로모션차<br>쿠와키 리무와 내달 4~5일 내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8hoHIkwi"> <p contents-hash="75452df25466ada5cc95f64007301ca38faa12bba104340116c5c18ec1f0b143" dmcf-pid="3W6lgXCEs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상자 속의 양’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신예 배우 쿠와키 리무와 함께 한국을 찾는다.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으로 화제를 모은 신작을 들고 다시 한국 관객과 만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1c040ff654230ff8b9e89316c692545b8320615151e42f559fe43d0f7dc6d3" dmcf-pid="0YPSaZhD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사진=ⓒMikiya Takimot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Edaily/20260527082706156ujps.jpg" data-org-width="800" dmcf-mid="txMyAtvm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Edaily/20260527082706156uj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사진=ⓒMikiya Takimoto)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27c647d5e7770ec7930ace7d7bcd606fae7d535348f0702270c65cb69abef0" dmcf-pid="pGQvN5lwDe" dmcf-ptype="general"> 내달 10일 개봉하는 영화 ‘상자 속의 양’은 죽은 아이를 대신해 한 가족의 곁으로 들어온 ‘7세 설정’ 휴머노이드가 가족이라는 감정과 존재의 불안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div> <p contents-hash="fe3551d796cda4b687902d9d0ab589f16909d84cbeb2c07a11f42cda995cca80" dmcf-pid="U8O9Xxb0ER" dmcf-ptype="general">이번 내한에는 연출과 각본, 편집을 맡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극 중 휴머노이드 소년 카케루 역을 맡은 아역 배우 쿠와키 리무가 함께한다. 두 사람은 6월 4~5일 양일간 서울을 방문해 국내 관객들과 직접 호흡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da1e77f3c0603f867ad088441b5258e77b6d0d6aa021603a64c55c9c06f2b23" dmcf-pid="u6I2ZMKpIM" dmcf-ptype="general">먼저 4일에는 언론시사회와 공식 기자회견이 진행되며, 이후 무대인사와 GV(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이튿날인 5일에는 국내 주요 매체와의 라운드 인터뷰를 소화한 뒤 다시 한번 무대인사와 GV에 참석하며 내한 일정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650932f26a89611ba648c6ff8685a2bbb03193e4533d23564445cb85704bb742" dmcf-pid="7PCV5R9UIx" dmcf-ptype="general">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한국과 꾸준한 인연을 이어온 대표적인 일본 거장 감독이다. 영화 ‘어느 가족’, ‘괴물’ 등을 통해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지난 2022년에는 첫 한국 영화 ‘브로커’를 연출해 송강호, 강동원, 아이유, 배두나와 함께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a60e6f2796a44aa5dcfb31124bddfc447fc1542d6c0dd6eb3cc47dd27f57033" dmcf-pid="zQhf1e2uEQ"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해에는 영화 ‘괴물’이 국내에서 50만 관객을 돌파하자 직접 한국을 찾아 흥행 감사 인사를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내한은 신작 ‘상자 속의 양’의 국내 개봉을 기념해 성사된 것으로, 그의 통산 10번째 칸 경쟁 부문 진출작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35bc152373c872d69526821fd6304160f49e0ecf375e4fdb341e678462cbf95a" dmcf-pid="qxl4tdV7IP" dmcf-ptype="general">‘상자 속의 양’은 인간과 가족의 의미를 섬세하게 포착해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특유의 시선이 담긴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휴머노이드라는 SF적 설정 안에서도 가족과 상실, 존재에 대한 감정을 깊이 있게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321ea65b010b0a102f500b15f75505f4bb0c5a8b8b1edaaaa2f674115035bda7" dmcf-pid="BMS8FJfzI6"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지민, 뽀뽀 동영상 공개..격한 애정 표현에 행복한 미소 05-27 다음 박지훈의 '취사병', 소폭 하락에도 여전한 상승세 [시청률]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