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 징크스 깼다, 압도적 득표 차로 최종 우승 (히든싱어8) 작성일 05-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w6pL6b0H"> <p contents-hash="41d77d28b4becc6f76342f4b4769d11527fcd4c9587b7d6cc78a82cfc3065974" dmcf-pid="GlrPUoPKuG"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정인이 여성 원조 가수 징크스를 깨고 압도적인 득표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49379cf5dbea5f30ecfc6825800b07691a293a4945514ede337c6ff6a796a2" dmcf-pid="HSmQugQ9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donga/20260527084403901hpfs.jpg" data-org-width="1003" dmcf-mid="yaSi9EiP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donga/20260527084403901hp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67e80f9cbf4c65c54a670b7e75ac270e6aae7667a0917617f3cb6bf0e1a3b3" dmcf-pid="Xvsx7ax23W" dmcf-ptype="general"> 26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 9회에서는 소울풀한 음색의 주인공 정인이 원조 가수로 출연해 모창능력자들과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정인은 총 69표를 획득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고, 여성 원조 가수들의 연이은 패배로 이어졌던 시즌 징크스까지 끊어내며 의미를 더했다. </div> <p contents-hash="266977efc392edc2caef13d1309cbbb3c3d3e9688d254d24d44cfade3de32691" dmcf-pid="ZTOMzNMVFy" dmcf-ptype="general">이날 정인은 “짧은 성대모사는 많이 봤지만 진지하게 노래를 완창하는 모창은 본 적이 없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송은이는 “이번 시즌에 지문 도용 많이 당했다”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366ba2a094bfbc7cdac3b2ad21845a800063e012b5e0aa5364cc1055c2ab452e" dmcf-pid="5yIRqjRfpT" dmcf-ptype="general">1라운드는 리쌍 앨범 수록곡이자 정인의 솔로곡 ‘사랑은’으로 꾸며졌다. 모창능력자들은 정인의 감성까지 완벽하게 재현하며 감탄을 자아냈고, 정인은 과거 창법에 맞춰 부르다 작은 실수를 보이기도 했다. 이를 본 남편 조정치는 정인의 목소리를 정확히 찾아낸 것은 물론 실수 이유까지 짚어내며 놀라움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ad5552a3b6b23cd8a28885bbdf27f3c5f3385709348102e0ba8f4b0a40b301" dmcf-pid="1zFwdTwa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donga/20260527084405592aucd.jpg" data-org-width="1600" dmcf-mid="WLMFhKFY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donga/20260527084405592au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8872a745cf48102f10c2400134e2ed524b27d0ab299d67316552e7303a7090" dmcf-pid="tq3rJyrNUS" dmcf-ptype="general"> 이어진 2라운드 ‘미워요’ 무대에서는 정인과 모창능력자들이 한 사람 같은 하모니를 선보이며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한 모창능력자의 정체가 공개되자 조정치가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고, 판정단은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을 의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div> <p contents-hash="ca4f5aa37973ad31cb87462c58aefb5a1f07bcc1e1b01b200118c8e9c23aec38" dmcf-pid="FB0miWmj3l" dmcf-ptype="general">3라운드 곡은 폭발적인 가창력을 요구하는 ‘장마’였다. 뛰어난 실력의 모창능력자들이 다시 한번 판정단을 혼란에 빠뜨린 가운데, 조정치와 특별한 인연이 있던 참가자는 ‘조정치 말고 정인’이라는 닉네임의 모창능력자였다. 두 사람은 과거 대학 공연과 드라마 카메오 촬영 당시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e30563b2e94a0dc0d8c461b420c40999dbe3ac847e3fbaeb39e2a18b44429bd" dmcf-pid="3bpsnYsAFh" dmcf-ptype="general">마지막 4라운드는 정인의 대표곡 ‘오르막길’로 꾸며졌다. 여성 원조 가수들이 번번이 고배를 마셨던 마지막 라운드인 만큼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정인은 완벽한 무대로 모창능력자들과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결국 총 69표를 얻은 정인은 이번 시즌 원조 가수 가운데 최고 득표수로 우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041d17f965b1c9b4d245a648003d877278f06e5ab99c05871ee0be039333b323" dmcf-pid="0KUOLGOcUC" dmcf-ptype="general">정인은 “분에 넘치는 복을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감사하다.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정치 역시 “지나온 이야기와 노래들을 함께 들어주시고 좋아해주셔서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았다”고 감사 인사를 남겼다.</p> <p contents-hash="b41042053b9934acf7390bed57c4cd739d5e59b6858c91bb86679d11b097e778" dmcf-pid="p9uIoHIk7I" dmcf-ptype="general">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예은, '갑상선암' 투병중이었다 "종양 많아..전이 가능성도" 눈물 고백(유재석캠프) 05-27 다음 넉살 “듣고 찔린 사람 잘못”…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설 해명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