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디너쇼’ 하루, 母 산소 비석 세웠다 작성일 05-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Rd3xb0i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8ad744ac59bfa96756dcbd8cae0511974ada086b0505fb07cafe0d59f67fcf" dmcf-pid="x4eJ0MKpn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명전설 디너쇼’ 하루, 母 산소 비석 세웠다 (제공: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bntnews/20260527085338896tswa.png" data-org-width="680" dmcf-mid="PK8PXfUZM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bntnews/20260527085338896tsw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명전설 디너쇼’ 하루, 母 산소 비석 세웠다 (제공: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c5014fbb122a5e5d4271950d8a9936ca5909204c7f84dcbdb69eb253732da3" dmcf-pid="ymvynlkLnf" dmcf-ptype="general">하루와 장한별이 감동적인 결승 비하인드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57960a8dcc348a6251d394ffeb3e6b9af7ba0f1366c14a2f5b53ac5ad69b3649" dmcf-pid="WsTWLSEoLV" dmcf-ptype="general">오늘(27일) 방송되는 MBN ‘무명전설 디너쇼’ 2회는 오프닝부터 톱10의 단체 무대로 화려하게 문을 연다. 유진표의 '천년지기'를 함께 열창하며 팬들을 향한 의리를 표현하는 가운데, 2명씩 찰떡궁합 커플 댄스까지 선보이며 특별한 무대를 완성한다. </p> <p contents-hash="5c417a0983af1801b61b24d38e7fe233af5f73fd67f29d0706a92f7b3ced5413" dmcf-pid="YOyYovDgR2" dmcf-ptype="general">하루는 ‘무명전설’ 준우승 후 어머니 산소에 비석을 세운 비하인드를 전한다. 결승 다음 날 날이 밝자마자 어머니의 산소를 찾은 하루는 "아들 2등 했어요 엄마. 잘했다고 해줘요. 너무 힘들었어"라며 눈시울을 붉힌다. 이어 자신의 힘으로 꼭 해드리고 싶었던 어머니의 비석을 직접 세우며, 3년 전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마음에 품어왔던 약속을 지킨다. </p> <p contents-hash="5645c4c2473b4e866bcd6fd9e54f3244d6203ec4d7ec652032faf23aa9b8d177" dmcf-pid="GIWGgTwaR9" dmcf-ptype="general">하루는 본선 3차에서 1등을 안겨줬던 '케세라세라' 무대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p> <p contents-hash="9a18ed788265aac40eb3a9dd5f6704e4e56f0b2e19c7053fedf5d56cb41fc585" dmcf-pid="HCYHayrNdK" dmcf-ptype="general">장한별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된다. 최종 3위로 대장정을 마친 장한별은 대가족이 총출동한 축하 파티 자리에서 못다 한 수상 소감을 털어놓는다. "멀리 호주에서 혼자 고생하고 계시는 아버지께 이 영광을 돌리겠다"는 진심 어린 고백과 함께, 순위 발표 당시 아찔했던 순간도 솔직하게 공개한다. 본선 3차 팀 메들리 미션에서 인연을 맺은 유지우와 '그대 앞에서' 듀엣 무대를 꾸민 장한별은 유지우를 마주한 뒤 또 한 번 눈물을 글썽여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36cdfd69a06e6452397e2eddf5b4b993c7c315cb2a9e61c3df8f19b2070a99a8" dmcf-pid="XhGXNWmjMb" dmcf-ptype="general">스페셜 듀엣 무대도 준비돼 있다. 히트곡 미션 당시 작곡가와 가수로 인연을 맺은 손태진과 하루가 '인생의 열쇠'를 함께 부른다. 녹음 현장에서 손태진이 악마(?) 디렉터가 됐던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0d6cb7d6fe49eade6c4231baa6334b46ced476edda8dc09f4b47c2c67bf99fd7" dmcf-pid="ZlHZjYsAeB" dmcf-ptype="general">‘1대 전설’ 성리와 ‘리틀 성리’ 손은설이 다시 뭉친다. 경연 내내 친형제를 방불케 할 정도로 훈훈한 케미를 보여준 두 사람은 ‘베스트 커플’ 무대에서 ‘평행선’으로 호흡을 맞추며 역대급 퍼포먼스를 완성한다. 눈을 뗄 수 없는 성리X손은설 조합이 또 한 번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킬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005fc21a4252ac63ae3b9ca2726cbdb4997092c1868ee20aaba0c99a4bab427a" dmcf-pid="5SX5AGOcMq" dmcf-ptype="general">이 밖에 이루네·이창민·조성환·한가락이 뭉친 스페셜 팀 '4AM'의 무대도 펼쳐진다. 네 사람은 2AM의 ‘죽어도 못 보내’로 깊은 화음과 감성을 보여준다. 이창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프로듀서로 방향을 전환하는 것을 더 크게 생각했었는데, 무대를 정말 사랑하고 있었구나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살았던 것 같다. 그 열정을 다시 살려준 게 ‘무명전설’"이라며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551c748d5d9e9b675fe0d54cebbb1a34be3c4956782a6b6d71fdeeb1839fe1f" dmcf-pid="1vZ1cHIkRz"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방송된 ‘무명전설 디너쇼’ 1회가 최고 시청률 6.4%를 기록한 가운데, '무명전설'과 '무명전설 디너쇼'는 13주 연속 수요일 예능 1위 행진도 이어가고 있다. 화제성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ae498f63a4a2b2158976f1ff0bc2da7c221436e385e9fc09306c1d4637f1251b" dmcf-pid="tT5tkXCEM7" dmcf-ptype="general">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5월 2주차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에서 '무명전설'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검색 이슈 키워드 톱10(출연자)에서도 장한별·이루네·성리가 1~3위를 석권했다. 상위 10명 중 무려 7명이 '무명전설' 출연자로 채워지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의 중심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67f2faa4d96882265b59f0b539bf4498a6d06360d51f69ce075a3b04f7d7127b" dmcf-pid="Fy1FEZhDiu" dmcf-ptype="general">한편 MBN '무명전설'의 화려한 축제 ‘무명전설 디너쇼’ 2회는 더욱 깊어진 웃음과 감동, 특별한 무대로 오늘(27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57c74a00b22e107edb6aeca3103cae7116f3a67bd997cc5f11c4aaf664b333f" dmcf-pid="3Wt3D5lwiU"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00인승 엘리베이터 만든 김기영 “박정희 대통령과 10분 독대, 인생 바뀌었다”(백만장자) 05-27 다음 SKT, 14년 연속 '우수 콜센터' 선정…AICC·공감 상담 통했다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