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사기·농장 운영 방해' 의혹에…오세득 셰프 "허위사실, 엄중 대응할 것" [공식] 작성일 05-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세득 셰프, 10억 사기·농장 운영 방해 의혹에…'입장'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b52NMV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108486e85b12ab6887e26116e4f8afef6137d77a3a197d1792ca7411ed9a17" data-article-image="" dmcf-pid="9CK1VjRf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오세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HockeyNewsKorea/20260527094324349ofzw.jpg" data-org-width="1200" dmcf-mid="bpUWzi4q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HockeyNewsKorea/20260527094324349of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오세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5020f852f23472b3bbbb6c42f432d6e0160289a61e7d28fe8e330ddea2e21e" dmcf-pid="2h9tfAe4ij"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오세득 셰프가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b1b8bc1cff7c37ad9f26b81f9818d4e383fbb13db4c27780613b086d67058c5" dmcf-pid="Vl2F4cd8RN"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오세득은 자신의 계정에 "최근 온라인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임을 명확히 밝힌다"며 장문의 입장 글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246ee12586c40cecb43e0cd8a3755bf9b9ff22f7979e7458d95c4b4763a9510f" dmcf-pid="fSV38kJ6Ra" dmcf-ptype="general">오세득은 "현재 공개된 자료는 제가 직접 고소를 진행한 건(추가 출자금 관련 내용 첨부, 지분 양도·양수 사문서 고소. 오세득 인감 도장 아님)이며, 이와 별도로 조합 내 다수 구성원들 역시 그간 사실관계와 출자금 관련 법인 계좌 입출금 내역 등을 확인한 후, 저와 함께 고발 및 고소를 여러 건 접수,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31eaac3b3e995a3ee164401f9cf81ba45d540eacfb4f902c0ccedf910513f80" dmcf-pid="4vf06EiPRg" dmcf-ptype="general">이어 "만약 상대방 주장대로라면, 오히려 저를 상대로 한 고발이나 고소가 이루어져야 할 것인데 현재까지 그와 관련된 단 한 건의 고발·고소도 접수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0f7f92f07448bdf8e5fbadba5c7e284bed96b5e500fe09a3950b76a07e91e79" dmcf-pid="8T4pPDnQRo" dmcf-ptype="general">오세득은 "일부 온라인에서는 언론 보도에 등장하는 특정 인물 'C'를 저로 지목하여 악의적으로 왜곡·표현하고 있으나, 이는 명백한 사실 왜곡"이라며 "모든 사실관계는 관련 절차와 수사 결과를 통해 명확히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75a2ddcd96684dc2b9b8e16e64ea5d68d0bdbe3902a9d3896a0d7ee02ff5aa" dmcf-pid="6y8UQwLxRL" dmcf-ptype="general">앞서 25일 온라인상에서 유명인 C씨가 어머니가 운영하는 농장 직원을 협박하고 업무 방해를 지속하고 있다는 글이 화제를 모았다. 또 작성자는 C씨 가족이 저지른 10억대 금융사기 피해자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를 두고 C씨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나왔다. </p> <p contents-hash="7181aefc32a50fd816189165d5d6f1c3a012de46c67bb7a3a0a98d6a7ba9f8f6" dmcf-pid="PW6uxroMnn"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오세득 입장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f71bd08341159c51460fe72c51c4d67b72a3deee37d4700e6a729b283b3fc116" dmcf-pid="QsqXKgQ9ii" dmcf-ptype="general">온라인상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p> <p contents-hash="3402fd53a7c8d43d147558fc214afb0ed60b752573f62c2e6911426742578df5" dmcf-pid="xOBZ9ax2iJ"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임을 명확히 밝힙니다. 허위사실 유포는 중대한 법적 책임이 따르는 행위이며, 이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d0be910db46d4563a72de4b50ddcda67e0b829dfb2f4d3e83999452c2270b702" dmcf-pid="y2wis3yORd" dmcf-ptype="general">현재 공개된 자료는 제가 직접 고소를 진행한 건 (추가 출자금 관련 내용 첨부, 지분 양도•양수 사문서 고소. 오세득 인감 도장 아님)이며, 이와 별도로 조합 내 다수의 구성원들 역시 그간의 사실관계와 출자금 관련 법인 계좌 입출금 내역 등을 확인한 후, 저와 함께 고발 및 고소를 여러 건 접수, 진행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79135c3d34986c335b136c3f52944934686162469fff893f0be26a66fc2d8f20" dmcf-pid="WVrnO0WIRe" dmcf-ptype="general">만약 상대방의 주장대로라면, 오히려 저를 상대로 한 고발이나 고소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그와 관련된 단 한 건의 고발·고소도 접수된 사실이 없습니다.</p> <p contents-hash="1e8a412862c0d733621d8865ee0e622833af83bc4e25cae19150ad52df57f20d" dmcf-pid="YfmLIpYCJR" dmcf-ptype="general">또 일부 온라인에서는 언론 보도에 등장하는 특정 인물 ‘C’를 저로 지목하여 악의적으로 왜곡·표현하고 있으나, 이는 명백한 사실 왜곡입니다.</p> <p contents-hash="07e4328b153e29ac07c6db555bd4f097756806ccdfcd1607691f68e0a005d77b" dmcf-pid="G4soCUGhRM" dmcf-ptype="general">허위사실에 기반한 주장에 현혹되어 잘못된 댓글이나 2차 가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당부드립니다. 모든 사실관계는 관련 절차와 수사 결과를 통해 명확히 밝혀질 것입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커리어 그랜드슬램' 노리는 신네르, 프랑스오픈 1회전서 완승 05-27 다음 3년 8개월 만 완전체...‘믿듣맘무’ 마마무, 청량 비주얼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