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박해수 "OST, 감독 믿고 불렀다…다음에도 생각 있어" [인터뷰 스포] 작성일 05-2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Y55871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bec5557cea88e08d7c0f1811601d52b32d63926d8ccfcb28fe6976f15b6b9c" dmcf-pid="3gG116zt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수아비 박해수 / 사진=B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today/20260527101716865ijwq.jpg" data-org-width="600" dmcf-mid="t7oAAGOc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today/20260527101716865ij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수아비 박해수 / 사진=B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ead3b0c36fe304d375f61e6b0374c714811341de78276f360dbf35040882d3" dmcf-pid="0aHttPqFy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허수아비' 박해수가 OST를 가창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377e1c240090a83ce9ee9995085ef13cbcd56be773e0fa985949c2e1b1f8040" dmcf-pid="pNXFFQB3h9" dmcf-ptype="general">배우 박해수는 최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스포츠투데이와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c04b48ab3d45a7a90a755036962bfcba907d30682e46c245e13a3fa6fbea35f" dmcf-pid="UjZ33xb0WK" dmcf-ptype="general">'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박해수는 집요한 관찰력과 직감으로 사건의 본질을 파고들지만, 30년 전 강성연쇄살인사건에서 진실을 끝까지 지켜내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짊어지고 살아온 강력계 형사 출신 프로파일러 강태주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18c5c22e10f27888e7810ab474fccf2991ae2116fae620560f5335cb05b23749" dmcf-pid="uA500MKpWb" dmcf-ptype="general">이날 박해수는 자신이 부른 OST '잊혀지는 것'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노래를 정말 잘하는 배우가 저희 팀에 많은데"라고 머쓱해하며 "감독님께서 '이 노래가 OST로 나올지도 모르는데 부를 수 있겠냐'고 물어보셨다. 가사가 너무나도 와닿았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ac40a19a22ad17b140ec7c944b0d9101a50d8e2bc5a7ce70cef35794004b078" dmcf-pid="7c1ppR9UlB"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연기할 때 내 목소리가 노래로 흘러나오는 걸 상상도 못 해봤다. 그래도 '잘 써주시겠지' 믿고 불러봤다. 얇은 바이브레이션 같은 건 다 빼고 깔끔하게, 보시는 데 방해되지 않도록 불렀다"며 "다음에도 OST 제안을 받으면 얼마든지 응할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bf214f6bc9aed60a9f8fdccd240ead9b74eccef1276ad6d0ed9a069d946e37" dmcf-pid="zktUUe2uWq" dmcf-ptype="general">한편 '허수아비'는 지난 26일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qEFuudV7l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선, 남다른 '연예계 마당발' 인증…"이천희 캐스팅 깊이 관여" [RE:뷰] 05-27 다음 지드래곤, 포브스코리아 ‘파워 셀럽40’ 팬투표 1위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