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드는 안전한 체육시설…체육공단 '국민점검단' 운영 작성일 05-27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27/AKR20260527056800007_02_i_P4_20260527101722724.jpg" alt="" /><em class="img_desc">체육시설 국민점검단 활동 모습.<br>[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체육시설 국민점검단'을 구성하고 첫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br><br> 국민점검단은 기존 안전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해 점검 과정을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체육공단이 도입한 시범 사업이다.<br><br> 체육공단은 지난 12일 총 10명(청년 5명, 시니어 5명)의 국민점검단을 위촉하고 사전 교육을 거쳐 이달 중순부터 서울시에 있는 공공·민간 체육시설 20개소에 대한 본격적인 점검 활동을 시작했다.<br><br> 청년과 시니어 2인 1조로 꾸린 국민점검단은 안전진단 전문 기관 점검 위원과 지자체 담당자가 시설의 구조·기술적 안전성을 진단하는 동안 이용자 관점에서 안전 요소를 살핀다.<br><br> 점검 결과는 향후 체육시설 안전 관리 체계 개선과 점검 항목 고도화 등에 반영된다. 아울러 점검 시 확인된 위험 요소는 해당 시설에 알려 신속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폭풍전야' 카카오…계열사 노조 연쇄 성명 폭탄에 '공동 총파업' 기로 05-27 다음 대한장애인체육회, 제2차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세미나 개최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