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세계 1위 신네르·사발렌카, 프랑스오픈 1회전 ‘몸풀기’ 작성일 05-27 2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5/27/0002793769_002_20260527105618221.jpg" alt="" /></span></td></tr><tr><td>이탈리아의 얀니크 신네르. AP 뉴시스</td></tr></table><br><br>남녀 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와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테니스 시즌 2번째 메이저대회 프랑스오픈(총상금 6172만3000유로) 단식 1회전을 가볍게 통과했다.<br><br>신네르는 2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남자단식 1회전에서 클레망 타뷔르(171위·프랑스)를 3-0(6-1, 6-3, 6-4)으로 눌렀다. 신네르는 30연승을 달렸다. 사발렌카(벨라루스)는 전날 헤시카 부사스 마네이로(50위·스페인)를 2-0(6-4, 6-2)으로 제압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5/27/0002793769_003_20260527105618260.jpg" alt="" /></span></td></tr><tr><td>벨라루스의 아리나 사발렌카. AP 뉴시스</td></tr></table><br><br>신네르와 사발렌카는 지난해 프랑스오픈에서 나란히 준우승에 만족했다. 신네르는 당시 라이벌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에게, 사발렌카는 코코 고프(미국)에게 패했다.<br><br>신네르는 이번 프랑스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면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다. 신네르는 프랑스오픈을 앞두고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 모형 레고 조립을 시작했다. 신네르는 1회전 직후 “(레고 조립은) 계속 조각들을 붙이는 작업”이라면서 “이제 조립을 거의 다 했고 이번 대회가 끝나면 완성 사진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신SW상품대상 5월 추천작] 에임비랩 '마이피드' 05-27 다음 "흰 가운 대신 축구 유니폼을..." 예비 의사·약사들이 뛰는 이색 '축구 경기' 눈길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