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과 화합’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폐막 작성일 05-2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UTs3yOs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8c2ee3444c74d6110ab41721cb5d09bc6525ebb4915e8909389a0d44d0f28f" dmcf-pid="0FuyO0WII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mydaily/20260527105407870amvu.jpg" data-org-width="600" dmcf-mid="thZsAGOc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mydaily/20260527105407870amv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17b3dff264cd5539935ac81386857c01fc9555ffdc54761692de892880677f" dmcf-pid="p37WIpYCs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공존과 화합의 가치를 내세운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가 지난 26일 오후 6시 인천 애관극장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5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fc65bcfc92bb8b33886a7d6a0c0b17e1bb8fe0a4a4e8286ef88b0471179d18cc" dmcf-pid="U0zYCUGhrf" dmcf-ptype="general">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폐막식은 그간의 여정을 돌아보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관객 투표를 통해 선정된 폐막작은 총 두 편이다. 두 작품 모두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를 통해 국내에 처음 공개된 작품으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82d39d2b5549691a8b2f329f0e0e8b61f4fb6a00fbbfd8f7d9f17bc906f83b" dmcf-pid="u7KZvq5T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mydaily/20260527105409129clzl.jpg" data-org-width="600" dmcf-mid="FPOLxroM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mydaily/20260527105409129clz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8020c92d6ccbe0947b3724b3a6a5bd42d876e94115658cfc9bf71078ce8575" dmcf-pid="7z95TB1ys2" dmcf-ptype="general">지난 4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48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단편영화상을 수상한 폐막작 '정동(Nowhere, Somewhere)'은 중국 대련 출신 안혜림 감독의 작품으로, 안 감독의 어머니가 직접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3a3ea0db10050d3af7e57a88d6df93c4f760054c2aeae16f0592bf0a5d25c81" dmcf-pid="zq21ybtWw9" dmcf-ptype="general">또 다른 폐막작 '홈리스 크리스마스(Homeless Christmas)'는 배우 이재인의 첫 연출작으로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cc8fd33bd26772e0dc5731f19641575ca5d1f604cfb147c8b9eff65d0010f667" dmcf-pid="qBVtWKFYEK"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제 기간 동안 개막작을 비롯해 ▲디아스포라 장편 ▲디아스포라 단편 ▲디아스포라 인 포커스 ▲디아스포라의 눈 ▲시네마 피크닉 ▲영화 제작 워크숍 ‘영화, 소(疎)란(LAN)’ 의 다양한 섹션을 통해 전 세계 41개국 총 74편의 작품이 관객을 만났다.</p> <p contents-hash="94c77775e0753ae983d5f16f0d155e4b3643ae70863f72af7df85c03544a4bd4" dmcf-pid="BbfFY93GOb" dmcf-ptype="general">대표 섹션인 ‘디아스포라의 눈’은 단단한 여성 연대의 서사를 구축해 온 정세랑 작가와 한국 페미니즘 역사의 한 축으로서 지평을 넓힌 정희진 여성학자가 객원 프로그래머로 함께했다. 이들은 각각 '루 (Ru)', '두 사람을 위한 식탁 (A Table for Two)'을 상영작으로 선정했다.</p> <p contents-hash="21fb43f040d8b1dac0d5f8aa57f506de0237c43366af5c3240e354876133bff5" dmcf-pid="bK43G20HDB" dmcf-ptype="general">강연과 토크 형식으로 진행된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이명현, 유운성, 이종찬, 제인 정 트렌카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c99fd2ec35f2dd05e872fe8fa37dce8f34636bac6090bdf34c85de71cdf3b15c" dmcf-pid="K980HVpXmq" dmcf-ptype="general">세계 곳곳에서 이어지는 내전과 분쟁의 현실을 영화와 전시라는 매체를 통해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한 ‘보더리스 시네마’ 전시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735074917a14be9eca8a9998c5d8de2b4d5ccf3feaacd68d24a3fd8ed8e36bf5" dmcf-pid="926pXfUZOz" dmcf-ptype="general">부대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 인천아트플랫폼 환대의 광장에서 진행된 ‘디아스테이지’에서는 ‘추다혜차지스’, ‘오마르와 동방전력’ 등 뮤지션들의 공연과 디제잉 등이 펼쳐졌다. 서아프리카 무용 단체 ‘쿨레칸’은 댄스 워크숍과 체험 등을 함께 하며 관객들과 호흡했다.</p> <p contents-hash="aba12bdf0ef4199348b7aeb9188cee09e7caf2b7c54f30b891c691fb77d05264" dmcf-pid="2VPUZ4u5I7" dmcf-ptype="general">한편, 디아스포라영화제는 6월 중순부터 인천광역시교육청과 협력하여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영화, 학교 가다’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화, 학교 가다’는 역대 영화제 상영작 중 단편 작품을 엄선해 교내에서 상영한 후 감독과의 대화, 영화 해설까지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캣츠아이 인기가 이 정도…북미·유럽 투어 전회사 매진에 추가 공연 확정 05-27 다음 앤트로픽, 'B2B 전문가' 최기영 전 스노우플레이크 한국지사장 대표로 선임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