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의 날'…美 AMA서 대상 포함 8개 트로피 휩쓸어 작성일 05-2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BXIpYCv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6bdeff0f5ffb92b80fa14cce5e1d3a11f99a2a61d5011a72ce7c4c72c2d3a2" dmcf-pid="0jbZCUGh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6일 열린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각각 3관왕을 차지한 방탄소년단과 캣츠아이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처|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tvnews/20260527111721827vnnd.jpg" data-org-width="600" dmcf-mid="FQFlcHIk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tvnews/20260527111721827vn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6일 열린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각각 3관왕을 차지한 방탄소년단과 캣츠아이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처|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9a96c7da9624188f83fad979b9ce70f59b69e2f5c8c89347211b674f7067d9" dmcf-pid="pAK5huHlv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하이브가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대상을 포함해 8개의 트로피를 가져가면서 'K팝 대표 레이블'의 위상을 확인시켰다. </p> <p contents-hash="eec18176a61f54e2a8abc59afebda500fadd89e882e427e711e7845437f96d1d" dmcf-pid="Uc91l7XSWX" dmcf-ptype="general">하이브 소속 아티스트인 방탄소년단, 캣츠아이, 타일라가 ‘제52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모두 8개 트로피를 휩쓸며 장르와 지역을 아우른 영향력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1dc60e28329acc44defe1c946c72034ed488f64b5ffe73b9bea8ca0241f5562a" dmcf-pid="uk2tSzZvWH" dmcf-ptype="general">지난 26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이하 AMA)’에서 방탄소년단이 ‘올해의 아티스트’, 캣츠아이가 ‘올해의 신인’ 수상자로 호명됐다. AMA의 ‘빅 4’로 불리는 수상 부문 가운데 2개 트로피를 하이브 레이블인 빅히트 뮤직과 하이브-게펜레코드가 가져왔다. </p> <p contents-hash="af340b569de999ab78f36bbfde1681d88184731cae284db62f7c51d64641de41" dmcf-pid="7EVFvq5TyG" dmcf-ptype="general">특히 두 팀은 각각 3관왕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아티스트’뿐 아니라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로 꼽혔고, 정규 5집 ‘아리랑’ 타이틀곡 ‘스윔’이 ‘송 오브 더 서머’로 선정됐다. 캣츠아이는 ‘올해의 신인’과 더불어 ‘브레이크스루 팝 아티스트’ 트로피를 품에 안았고, 히트곡 ‘날리(Gnarly)’로 ‘베스트 뮤직 비디오’ 부문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4135ba62608e762ffd264bb7129a58903095d4fadd7d7535582e181532741e90" dmcf-pid="zDf3TB1yvY" dmcf-ptype="general">하이브아메리카가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아티스트 타일라도 AMA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타일라는 SNS를 강타한 히트곡 ‘샤넬’로 ‘올해의 소셜 송’을 수상했다. 그는 또 ‘베스트 아프로비트 아티스트’ 트로피를 추가해 2관왕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6628829b900897d52a9aca5fe8002629f3d764479032528d5dbf5d3496cd05d5" dmcf-pid="qw40ybtWvW" dmcf-ptype="general">R&B와 아프로비트를 기반으로 독보적인 색깔을 구축해온 타일라의 이번 수상은 하이브아메리카와 동행 이후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하이브는 타일라의 음악 제작·퍼블리싱·투어 같은 음악 활동 지원은 물론 브랜드 파트너십·IP 협업 등 다각적 사업 분야에서 시너지를 모색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3ee3cc5ef6252b443e15f353e35a5b5a2878a71bf80cbfcd28e697d59d111903" dmcf-pid="BIxzXfUZvy" dmcf-ptype="general">K팝을 넘어 팝, R&B, 아프로비트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주요 부문을 석권한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이 실제 성과로 입증된 순간으로 평가된다. 방탄소년단의 압도적인 인기, 캣츠아이의 성공적 데뷔, 타일라의 장르적 확장성이 한 시상식에서 동시에 확인되면서 방시혁 의장이 주도한 ‘K팝 방법론’이 주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p> <p contents-hash="cab05a3bf016a18c4c3366bb0bdc877682d1145fbd3f9053b10e5183eb289b21" dmcf-pid="bCMqZ4u5vT" dmcf-ptype="general">아티스트들의 수상 소감에서 이를 엿볼 수 있다. 방탄소년단은 “우리의 프로듀서 방시혁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고, 캣츠아이는 “방시혁 의장과 하이브-게펜레코드 팀, 그리고 우리의 문화를 글로벌 무대에서 대표할 수 있도록 영감을 준 방탄소년단에게 특별히 감사하다”고 밝혔다. 지역과 장르의 경계 없이 하이브가 구축해온 음악 생태계의 힘이 선명하게 드러난 대목이다. </p> <p contents-hash="d6a79169b6519702219c1120bfd4ccb0d0f14bcfe4bd6141c184e84707111612" dmcf-pid="KhRB5871lv" dmcf-ptype="general">전 세계 음악 시장의 다양한 흐름 속에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하이브는 현재 한국, 미국, 일본, 라틴 4개 지역에서 총 16개의 레이블을 두고 있다. 각 레이블은 독립성과 창작 자율성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하이브는 K팝 제작 시스템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각 지역의 음악적 색깔과 결합해 새로운 IP를 발굴·성장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9leb16zty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블리’ 도로 위 날벼락 사건 탑7 05-27 다음 ‘유퀴즈’ 박지현→이준 출격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