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이 되다’ 한민, 쫄깃 긴장 더하는 빌런 연기 작성일 05-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cb16zt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a11960029d363d8736b2673e1a353f3fd3fb6960b78da48f96803b75375251" dmcf-pid="tRkKtPqF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취사병 전설이 되다’ 한민, 쫄깃 긴장 더하는 빌런 연기 (출처: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bntnews/20260527111618719hjmd.jpg" data-org-width="680" dmcf-mid="5e9lcHIk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bntnews/20260527111618719hj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취사병 전설이 되다’ 한민, 쫄깃 긴장 더하는 빌런 연기 (출처: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833678f894a1d5696f3dead9fd6e66e8202cbf6730339aff0a94a69d52340c" dmcf-pid="FeE9FQB3nz" dmcf-ptype="general">‘취사병 전설이 되다’ 한민이 맛깔나는 빌런 연기를 펼치며 극에 활력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911dfa6686f1eaf7227094b93208f04a88d3900755518e8ae7f8f6af233477c" dmcf-pid="3dD23xb0e7" dmcf-ptype="general">지원과장 ‘이민구’ 역의 한민은 지난 26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인물들과 마찰을 빚으며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등 쫄깃한 긴장감을 더하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p> <p contents-hash="54bc766ed208549f8e56989332f4a937a73b14feba81422af3344c54efbdfd5f" dmcf-pid="0JwV0MKpiu" dmcf-ptype="general">민구는 잠깐의 등장만으로도 시청자의 분노를 유발했다. 그는 KCTC 훈련 중 사망하게 된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 대신 대대 인원들을 통솔하게 되었다. 보급로가 끊겨 부식 공급이 어려워진 상황 속 소초장 조예린(한동희 분)이 부대원들과 위험을 무릅쓰고 부식을 구해왔으나, 민구는 그가 마음대로 움직였다며 나무랐다. </p> <p contents-hash="b424931402e9c1c9d0939d9c871b5c7baf72b53495b54d8c781125db7852688c" dmcf-pid="pirfpR9UeU" dmcf-ptype="general">이에 예린이 반박하자 “야, 따박따박 말대꾸하지?”라며 감정적으로 반응했고, 이어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에게도 “어이, 중대장”이라며 날 선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d0f319158b45cd45e36de9128e708780cd97380f09d13c101f07d34e6e6773a" dmcf-pid="Unm4Ue2uLp" dmcf-ptype="general">이후 민구는 수상한 행적으로 궁금증을 높였다. 그는 간이 막사 안에서 누군가와 은밀히 통화했다. 민구는 “더 이상 시끄럽게 굴 사람도 없고 이번 계약 조용히 끝내시면 될 거 같습니다”라며 예린의 이름까지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9b155fdc4458a4fc8f28c6a86dbd5aacbb66f64d4a6063c7b061995c60343203" dmcf-pid="uLs8udV7R0" dmcf-ptype="general">이를 우연히 엿듣게 된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의 인기척을 알아차린 민구는 곧장 뒤를 쫓으며 추격했다. 그러나 결국 성재를 놓치게 된 그는 희번뜩한 눈빛으로 나오라고 소리쳐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4fd9a5adee7087b5d183fa902f46ee0cdef9b124f81bde10cbd94ddbcdb43d04" dmcf-pid="7oO67JfzJ3" dmcf-ptype="general">이처럼 한민은 직설적인 화법과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배가시켰다. 그는 극 중 주변 인물들과 꾸준히 대립하는 과정 속에서 존재감을 발휘, 엔딩에서는 소름을 유발하는 형형한 눈빛 연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373dab188a159a6eaa11eb89623dd0fe2efe6d4b5abc4ffe3dad1c11feaea1f5" dmcf-pid="zgIPzi4qdF" dmcf-ptype="general">민구의 수상쩍은 기색이 포착된 가운데, 앞으로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한민이 보여줄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2bacfba1cd398358c8143b740f5878a31d5023f8f37f9de094094b8015042b88" dmcf-pid="qaCQqn8BLt" dmcf-ptype="general">한편, 한민을 비롯해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이 출연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690b39d5f7d4eb4a00be71993273a669c96c4fa18ed7ad7ea16f80490329ccc" dmcf-pid="BNhxBL6bd1" dmcf-ptype="general">윤이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0km 고의 충돌로 남친 살해"…넷플 다큐로 제작된 사건, 법원 문서도 공개 [월드이슈M] 05-27 다음 [미리보는 데이터센터 서밋] 〈3〉 초고밀도 AI DC 전력·냉각 핵심 솔루션 총망라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