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경, 독설은 기본 뒤끝은 옵션…위기에도 허세 부리는 ‘능청 끝판왕’(‘취사병전설이 되다’) 작성일 05-2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ocD5lw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274380461c63bec0dfe9c4f70159dc80b62ee3b108982d900634086a739571" dmcf-pid="VJgkw1Sr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poctan/20260527112509623zfnf.jpg" data-org-width="530" dmcf-mid="9Y5p7Jfz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poctan/20260527112509623zfn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6c94755ec85220d8ca54371dad546db5c4de6275caf8a86868cc516c39522f" dmcf-pid="fiaErtvmCO"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강하경이 속 좁은 매력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p> <p contents-hash="d6b5d4b4e1e934abeda8b110ad00a481ef0da6ec978072a0175f861e1457cecf" dmcf-pid="4nNDmFTshs"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6회에서 강림소초 2생활관장 상병 김관철(강하경 분)의 반전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e5170a0d9005f01a34d26c2ff87704bf4a2a85c6f8e224f681f46429f79e29f" dmcf-pid="8Ljws3yOvm" dmcf-ptype="general">강하경은 김관철이 야외 취사 훈련에 나선 취사병들을 향해 “맨날 식당에서 꿀 빨다가 밖에 나와서 밥하려니까 정신을 못 차린다”고 독설을 날리는 장면에서 능청스러운 표정과 타이밍을 살려 김관철만의 밉살스러운 매력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p> <p contents-hash="a3be5f92adfa65df03c174fc2fa26ab1921fede47985b86df179bc9342e0bcef" dmcf-pid="6NEOhuHlvr" dmcf-ptype="general">또한 황석호(이상이 분) 대위에게 얼차려를 받는 강성재(박지훈 분)와 윤동현(이홍내 분) 병장을 여유롭게 지켜보며 “먹는 걸로 장난치는 놈들은 혼 좀 나봐야 된다”고 쐐기를 박는가 하면, 지난 포상 건에 대한 뒤끝을 감추지 못한 속 좁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36d9d5714843675b2dc785aa7b867b49d421d392ea8b186fc61f51b1f38ebf8" dmcf-pid="PjDIl7XSWw" dmcf-ptype="general">강하경은 반전 매력도 보여줬다. 상상 속 ‘미각 보이즈’로 등장해 뮤지컬의 한 장면 같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아이돌을 방불케 하는 엔딩 포즈까지 보여줬다.</p> <p contents-hash="83a8348077b60306cec107888fb4bff5d7f7d737382068038de6d4e81ba444be" dmcf-pid="QAwCSzZvlD"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관철은 주상욱(강준규 분)과 몰래 부식 박스를 뒤졌다. 하지만 강성재에게 현장을 들키자 “윤동현만 선임이고 난 선임도 아니다 이거야?”라며 멱살을 잡아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어 김관철은 강성재가 허공을 응시하는 이유가 부대 내 원귀를 보는 것이라는 소문에 말도 안 된다고 일축하면서도 순식간에 겁에 질렸다. 이처럼 강하경은 캐릭터의 극명한 온도 차를 섬세한 완급조절로 표현하며 입체적인 매력을 완성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ec2c31b91cd178799ef8e92caac27c0e29e40dc1f0f6f6abb6af1e8754947eff" dmcf-pid="xcrhvq5TvE" dmcf-ptype="general">[사진] 티빙(TVING)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K팝 걸그룹 최초 美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수상...월드클래스 행보 05-27 다음 '봉주르빵집' 제작진 "차승원, 미친 일정 소화…병원까지 빠져가면서 제빵 연습" [엑's 인터뷰]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