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남' 조지, '유학 부심' 자랑 아니었다…"내가 살아온 경험 함께 공유하고파" ('돌싱N모솔') 작성일 05-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d8QwLx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6dbff44aca6cda3c06e2d2a7d117eeec333e7b9265e392a307a93205ac4e3d" dmcf-pid="f5J6xroM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report/20260527112355306uqjv.jpg" data-org-width="1000" dmcf-mid="GttsCUGh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report/20260527112355306uqj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3cec80b128c412240b9cd15b9f216a74c23c2c6776e14204d4a4edcf256dc7" dmcf-pid="41iPMmgRZ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최민준 기자] <strong>'유학파' 모솔남 조지가 방송에서 영국 이야기를 자주 꺼낼 수밖에 없었던 숨겨진 사연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090c34944e70e37b3727f382d06be0dfb208b7007c49d8d4a9c5ee49a60ea4" dmcf-pid="8tnQRsae1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report/20260527112356655ffqa.jpg" data-org-width="1000" dmcf-mid="U0VZtPqF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report/20260527112356655ffq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1175a759b844114abb98e5bc8afd935db1e90b8a3aaf7c5592420097701cde" dmcf-pid="6FLxeONd1u" dmcf-ptype="general"><strong>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프로그램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에서는 출연진들이 '과학 수업'을 통해 매치된 짝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지는 서울쥐와 마주 앉아 그동안 유학 경험을 반복해서 언급했던 진짜 이유를 고백했다. </strong></p> <p contents-hash="167a966c919446b99bc0c19285829530dd01ac13b58482c05453db68089b6970" dmcf-pid="PKwaAGOc5U" dmcf-ptype="general">조지는 "제가 유학을 가지 않았다면 서울쥐 님과 눈도 못 마주쳤을 것"이라며 과거에는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몹시 부족했음을 회상했다. 군대보다 유학 생활을 거치며 더 크게 성장했다고 밝힌 조지는 당시 186cm의 큰 키에 몸무게가 65kg까지 빠질 정도로 치열한 시간을 보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c5b8d1659d98b424745a5af35b75d2199b9727876af5b7b9c07e8d12f596b5" dmcf-pid="Q9rNcHIk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report/20260527112358051zfqo.jpg" data-org-width="1000" dmcf-mid="9jB3Ue2u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report/20260527112358051zfq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644a750319cd6b9079788f0d7e7131fcc348690fc303a4fe66f53a94a213f5" dmcf-pid="x2mjkXCEH0" dmcf-ptype="general">총 7년 반 동안 영국에서 유학 생활을 했다는 조지는 영국이 자신에게 제2의 고향과 같다고 정의했다. 그렇기에 미래의 결혼 상대와 함께 영국에 가서 자신이 치열하게 살아온 과거를 공유하고 싶다는 로망을 품게 되었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1dac6cf04f86076a75b997d82bc5ed4a43b30a5c5b02f3bbf546fbc4d8851ae6" dmcf-pid="yOKp7JfzZ3" dmcf-ptype="general"><strong>조지는 "사람들이 부모를 잘 만나서 유럽 여행을 간 것을 자랑한다고 오해하기도 하는데 그것이 아니"라며 "내가 살아오고 강해졌던 경험들을 내 파트너와 함께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것뿐"이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strong>그의 진심 어린 서사를 들은 서울쥐는 "이야기를 들어보니 앞으로 본인이 일궈 나가고 싶은 일상의 테두리가 되는 이야기더라"며 깊이 공감했고, 이를 지켜보던 김풍 역시 서울쥐의 넓은 이해심에 감탄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ef7d410e898772ea1824fcb0aecd17e885700ae7200eaddb3b0c0bc331cd47" dmcf-pid="WI9Uzi4q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report/20260527112359496kquc.jpg" data-org-width="1000" dmcf-mid="2a5TY93G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tvreport/20260527112359496kqu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ede10b0b6364ea4c33bffc8640ec7380348b5e683f4a1abbd4d8d2c1248ca0" dmcf-pid="YC2uqn8BX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의 결혼과 이혼, 자녀 유무 등 과거 사연이 공개되기도 했다. 순무, 카멜리아, 두쫀쿠 등 돌싱녀들의 고백이 이어진 가운데, 조지는 이들의 이혼 사유와 향후 결혼식 및 신혼여행에 대한 생각을 거듭 질문하며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088fe69a413a986cfcf6ed626261aeecc386c98cb8efbdfd5786311c754b5b6" dmcf-pid="GhV7BL6bG1" dmcf-ptype="general">이에 자녀가 있다고 밝힌 서울쥐는 코로나19 시기 때문에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며 재치 있는 답변으로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기도 했다. 자신의 삶을 파트너와 온전히 공유하고 싶다는 진정성을 보여준 조지의 고백은 단순한 자랑을 넘어 깊은 여운을 남겼다.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592056cdec2a9d1e34ac88c131571d21eb15609123994e5d644bb7f80295248" dmcf-pid="HlfzboPKY5" dmcf-ptype="general">최민준 기자 /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측, 김세의 구속에 “AI 기술로 조작 확인…마침내 진실 증명” 05-27 다음 트와이스, K팝 걸그룹 최초 美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수상...월드클래스 행보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