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목 “백상→유퀴즈까지, 느닷없는 관심…어마어마한 일 벌어져”[EN:인터뷰①] 작성일 05-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wz4cd8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769f8ea601407c77595d49a94418edbf1fd89b5831adb898b720fc9caf8203" dmcf-pid="qvrq8kJ6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wsen/20260527113544682xrav.jpg" data-org-width="650" dmcf-mid="UXRv5871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wsen/20260527113544682xra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04a2389151be8fc8f18d429ee63e0f749398ab478dbb0d451a77a12b94e145" dmcf-pid="BTmB6EiP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wsen/20260527113544882kvla.jpg" data-org-width="650" dmcf-mid="usKEhuHl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wsen/20260527113544882kvl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8e8587fe358ff9833698d5b95f6713256a89aa9289f996f94652e3d08901da" dmcf-pid="bysbPDnQ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wsen/20260527113545056htcy.jpg" data-org-width="650" dmcf-mid="7RtnkXCE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wsen/20260527113545056htc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6e754308c89950182180ada3fc329992c0a93d7d3d185c19f0d0f43b049276" dmcf-pid="KWOKQwLxvb"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84368681f94946c5a52d0b90faa46ce7549400bac7e9a9ee9a5ec508429b2a3e" dmcf-pid="9YI9xroMTB" dmcf-ptype="general">배우 유승목이 쏟아지는 관심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b192ad1191e3c2da4cd16136dff0bd698ee69914fe5423f841d118d32871d1b" dmcf-pid="2TmB6EiPyq" dmcf-ptype="general">유승목은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에서 예비역 장군 출신 정치인 차무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fb03d32ea51a843c6876fe977e6e9b2dd3a38f5f3cb84ccdbf350a0550530cc3" dmcf-pid="VysbPDnQSz" dmcf-ptype="general">'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혐관 공조 수사극. 사건 담당 검사인 차시영(이희준 분)의 아버지이기도 한 차무진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태도와 절제된 말투, 상대를 압도하는 아우라로 냉철한 권력자의 면모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0d33b1cb4ce394e26d441f3afb930019ac554d93b7e527fc66acefb5e9471d7c" dmcf-pid="fWOKQwLxv7" dmcf-ptype="general">유승목은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 지난 5월 8일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c36c4fb3581e8c09ee5980bb935b744ea681e90a90d2c3defd1c2e03edcd951" dmcf-pid="4YI9xroMWu" dmcf-ptype="general">유승목은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M C&C에서 진행된 뉴스엔과 인터뷰를 통해 "많이들 좋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시청률이 이렇게 나올 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우연히 감독님, 곽선영 배우랑 시사회를 가게 됐다. 2회까지 보고 감을 잡았다. '이건 엄청나게 많이 좋아해주실 것 같다' 생각했다. 감독님께도 그렇게 이야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4127f9381f98e676e827487ec465f3eeff825017f7171f653c6cffd335db09" dmcf-pid="8GC2MmgRhU" dmcf-ptype="general">이어 "빈틈이 없더라. 시작하면서부터 한 회 한 회 끝날 때까지 긴장감이 느껴졌다. 드라마는 잠시 자리를 떠 주방을 다녀와도 이어 볼 수 있는 장르라고 생각하는데, 이 드라마는 잠시도 자리를 비울 수 없겠더라. 어제 마지막 방송을 보면서 5초 자리를 비우고 싶었는데 못 비우겠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3464a51968deadb35facb7b4112975dbd2fa1bee24679aa570bad0ae7e9547" dmcf-pid="6HhVRsaeTp" dmcf-ptype="general">또 "마지막 방송 전에 이희준 배우, 박해수 배우와 문자를 나눴다. 정말 드라마를 잘 만들었고, 울컥울컥했다고. 어쩜 이렇게 연기를 잘하냐고. 정말 잘하더라. 이희준, 박해수 배우가 아니었으면 이렇게까지 시청자들이 봤을까 생각했다. '너무 잘한다' '어쩜 이렇게 잘하냐' 했다. 감독님한테도 문자를 했다. '잘 만들었다' '너무 좋더라' '배우들이 어쩜 이렇게 연기를 잘하냐'고 했다. 모든 배우들이 너무 잘했다.</p> <p contents-hash="67082d463ba2f0dfd2a3b7224127de2666ee1161c81f93cde612ea7230200f47" dmcf-pid="PXlfeONdh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복 받은 작품이라고 하면 그렇지만, 많은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일으킨 작품 아닐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0c36deba580ec430b35a0cd406449398d660ee0f10d0f9b8caa79ea27dee096" dmcf-pid="QZS4dIjJv3" dmcf-ptype="general">이희준, 박해수는 어떤 답장을 줬을까. 유승목은 휴대폰을 꺼내더니 "해수는 '하하하, 선배님. 아휴. 진짜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좋은 현장에서 연기하고 행복했습니다. 선배님, 연락드리려 했는데요. 한 작품에서 연기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늦었지만 수상도 진심 벅찼습니다. 마지막 회도 잘 보겠습니다'라고 답장을 줬다. 희준이는 '형님이 함께 해주신 덕분입니다. 형님한테 '싸대기' 맞는 신도 좋았는데 편집돼서 아쉬워요'라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다시 '하하하. 한 번 맞는 것 나왔는데?' 답장했다. 대충 봤구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bed863cefbf1201988ec25add20a6a646643e3d7bfe4bbe30eb8c03980de86f" dmcf-pid="x9partvmyF" dmcf-ptype="general">최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한 소회도 전했다. 유승목은 "느닷없다. 수상을 안 했다면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 것 같은데, 수상 후 이틀 만에 연락을 받고, 이틀 만에 '유퀴즈' 녹화를 했다. 아마 수상 소감 때문에 그런 관심을 보여주신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이어 "댓글을 보니까 갑작스럽게, 며칠 만에 어마어마한 일들이 벌어졌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3019206f691bd00f48b91b22525a43fdfd9ec842393a7b4496ad52bf7565576" dmcf-pid="ysj3boPKWt" dmcf-ptype="general">또 유승목은 "출연 후 두 딸의 반응은 어땠냐"는 물음에 "아빠가 후보에 올랐을 때도 '미친' 했는데 '유퀴즈' 나온 것 보고도 '미친' 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원래 다같이 모여 시청하기로 했는데 딸들은 시간이 안 돼서 못 보고, 와이프랑 같이 봤다. 울컥하고 찡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24963a524d3f66cfc36f6b797002d289577945051c649020373b91463d36e1c" dmcf-pid="WOA0KgQ9y1" dmcf-ptype="general">(사진=SM C&C 제공)</p> <p contents-hash="464b25b4ac2d229a7dbd9524061670610afa67fd67c83f7a3ba286a009a1013d" dmcf-pid="YIcp9ax2T5"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GCkU2NMVW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존왕2’ 100kg 통나무 씨름 한일전, 설욕전 성공할까[오늘TV] 05-27 다음 지예은, 활동 중단 이유=갑상선암이었다…눈물까지 [DA이슈]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