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0표→3표 대역전…女 유자녀 고백에 눈물바다(돌싱N모솔) 작성일 05-2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dOkXCE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a5df6b7c5990dd870fd1ec3ac7a1196259760ca16837b47cfa11f8e41c87db" dmcf-pid="4iJIEZhD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 사진=MBC에브리원·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today/20260527113322549zzcs.jpg" data-org-width="600" dmcf-mid="V9oSmFTs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today/20260527113322549zz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 사진=MBC에브리원·E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7a183a425324837c27bb7cd0fa8f6f1bb476591e7f49d700512b47c40ff2c0" dmcf-pid="8niCD5lwC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돌싱N모솔' 연애기숙학교의 분위기가 완전히 뒤집혔다.</p> <p contents-hash="593d01ed94241699301cad8461e2034a88ad8fa36bc46cfd8e5a861c07c9b94f" dmcf-pid="6Lnhw1SrSB"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 프로그램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이하 '돌싱N모솔') 7회에서는 돌싱녀들의 결혼·이혼 여부와 자녀 유무가 공개되며 러브라인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 여기에 연속 0표를 기록했던 조지의 반전 활약까지 더해지며 재미를 안겼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은 수도권 남성 30대 기준 합산 시청률 1.3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지상파 포함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bc1871c72929a44c6ee047e8cf4bd4aabaee826e0a1d4ffd29e35885dab0ddf1" dmcf-pid="PoLlrtvmhq" dmcf-ptype="general">먼저 모솔남들은 호감 가는 여성에게 먼저 목걸이를 걸어주는 '과학 수업' 미션에 참여했다. 경쟁 끝에 1위를 차지한 수금지화는 첫 번째 선택이었던 두쫀쿠에게 다정하게 목걸이를 걸어줬다. 이어 루키는 불나방을, 현무는 카멜리아를, 낙화유수는 핑퐁을 택하며 각자의 호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8c3534189c7dda5c9d4d184f9c940ea8e82e15fbc650c2516dc7c79a5c77848" dmcf-pid="QgoSmFTsWz" dmcf-ptype="general">반면 맹꽁이는 원픽이었던 두쫀쿠를 놓친 뒤 편안한 동갑 친구 순무를 선택했다. 이 과정에서 순무를 1순위로 생각했던 조지는 서울쥐에게 목걸이를 걸며 새로운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후 맹꽁이는 두쫀쿠와 단둘이 데이트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직접 준비한 선물과 손편지를 건네며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5343db1a64c4a764d4290ebf15d77097aa2d66b5d8c56aa1af4325b7a083f70" dmcf-pid="xagvs3yOl7" dmcf-ptype="general">브런치 데이트 선택에서는 예상 밖 결과가 펼쳐졌다. 두 번 연속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했던 조지가 무려 3명의 선택을 받으며 단숨에 인기남으로 떠오른 것. 핑퐁은 "내 마누라"라는 표현으로 부담을 준 낙화유수 대신 조지를 택했고, 서울쥐 역시 조지와의 데이트에서 그의 진중한 매력을 느꼈다. 여기에 꾸준히 조지에게 관심을 보였던 순무까지 합류하며 조지는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남성이 됐다.</p> <p contents-hash="2c2ffd863ce7094e330a33d1a1912ac1706f7468d455d85119ed3485ae0451b8" dmcf-pid="y9KoRsaeCu" dmcf-ptype="general">이를 본 3MC 채정안, 김풍, 넉살은 "조지가 대체 뭘 한 거냐" "오늘부터 킹조지"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같은 0표남 출신인 현무 역시 "진짜 의외다. 재미로 고른 거 아니냐"고 반응했다. 들뜬 조지는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간 채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다른 출연자들에게 조언까지 하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35537793d7c3fc783efbfbb2f5f84db1093ce8756879e6e546a0010239c3782" dmcf-pid="W29geONdlU" dmcf-ptype="general">이날의 백미는 돌싱녀들이 결혼과 이혼, 자녀 여부를 털어놓은 심야 시간이었다. 진솔한 이야기들이 이어지자 숙소는 물론 스튜디오까지 눈물바다가 됐다. 순무, 두쫀쿠, 카멜리아가 자녀가 없다고 밝힌 가운데, 수금지화는 제작진 인터뷰에서 "맹꽁이님이 더 적극적으로 다가올까 봐 불안하다"는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582f761fccbb639ba75addfb70a7f4fda4a6eb0c1b4874100d2f8d3aa237999" dmcf-pid="YV2adIjJSp" dmcf-ptype="general">이어 서울쥐는 6살 아들을, 핑퐁은 3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의 이야기에 채정안과 김풍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핑퐁의 사연을 들은 낙화유수는 인터뷰 도중 감정이 북받쳐 "더 열심히 살아서 제 역량을 키우겠다. 잘되면 아이가 제 호적에 올라오지 않겠냐"고 말해 예상치 못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dfa72f2eb31b989f1eab3e177d4c95196934c71de2e8ec09eb25ea459eaf262" dmcf-pid="GfVNJCAiS0" dmcf-ptype="general">불나방의 사연도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그는 "결혼을 약속한 연인 사이에서 딸이 생겼지만, 아이가 태어난 지 80일쯤 됐을 때 외국인인 상대방이 책임을 회피한 채 떠났다"고 털어놨다. 현재는 홀로 두 돌 된 딸을 키우고 있다는 고백에 출연진 모두가 충격에 빠졌다. 특히 불나방을 꾸준히 마음에 두고 있던 루키는 "훨씬 더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문제라 쉽게 결정할 수 없다"며 깊은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ffb0cc826082c57de4b650e39bc237f41765ca556b7df2f8a400545cc9aa0e6" dmcf-pid="H4fjihcnh3" dmcf-ptype="general">모든 정보가 공개된 뒤 연애기숙학교의 러브라인은 완전히 새 판이 짜였다. 예측 불가능한 전개 속 최종 선택만을 남겨둔 '돌싱N모솔'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37c2c1d26fee0b60adac96b1ec2f65b19f90f726a201ff11014f9faf6d14b25" dmcf-pid="X84AnlkLv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쿄돔 재입성’ 아이브, 일본 신보 ‘루시드 드림’ 발매 05-27 다음 '봉주르빵집' 제작진 "김선호 부재, 우리 잘못…디노 활약 좋았다" [엑's 인터뷰]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