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화·스틱 없이 국립공원 갔다면…무료로 빌리세요 작성일 05-27 28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안전 장비 무료 대여, 20개 산악형 국립공원 전체로 확대</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27/AKR20260527037400530_01_i_P4_20260527120209392.jpg" alt="" /><em class="img_desc">북한산국립공원 안전 장비 대여소. [국립공원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올해 국립공원이 된 금정산을 비롯해 전국 20개 산악형 국립공원에서 등산화와 등산스틱, 응급키트, 방석, 아이젠, 핫팩 등 안전 장비를 무료로 빌려준다. <br><br> 국립공원공단은 안전 장비 무료 대여 서비스를 20개 산악형 국립공원 전체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단 금정산은 7월 중 서비스가 시작할 예정이다. <br><br> 안전 장비는 탐방지원센터 등에서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하면 대여할 수 있다. 빌려주는 장비는 등산화, 등산스틱, 배낭, 무릎보호대, 응급키트, 방석, 안내지도, 아이젠, 핫팩 등 9종이다. 빌린 장비는 당일 반납해야 한다. <br><br> 작년 북한산과 지리산 등 12개 국립공원에서 안전 장비를 빌려준 결과 총 6천600건의 장비 대여가 이뤄졌다. 등산스틱을 빌린 경우가 28%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는 아이젠(19%)이었다.<br><br> 안전 장비 대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www.knp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 jylee24@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국산 AI반도체로 금융 AI 구축”…리벨리온·KB금융, 한국형 ‘소버린 AI’ 동맹 05-27 다음 일본 탁구계 술렁...중3인데 프로 계약, '하야타 후계자' 14세 유망주 등장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