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마이클 잭슨' 딸, 유산 분쟁 속 심경 "아버지와 관계 공유할 필요 없어" [ST@할리웃] 작성일 05-2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HYFQB3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f0ba4d04927081c483d49ad1e328e9991b2e769324343476bd3a7178bbd2fb" dmcf-pid="PnXG3xb0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마이클 잭슨 / 사진=게티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today/20260527120721874ohjv.jpg" data-org-width="600" dmcf-mid="8LHYFQB3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today/20260527120721874oh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마이클 잭슨 / 사진=게티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e63502c03f4ca3716ddbc1ead24c3afb88197de1ca8d00c4d443916b935899" dmcf-pid="QLZH0MKph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팝스타 고(故)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이 아버지를 향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288c7fadfd8c534ab14e73708544c6978be31c04e83a581f3fc22ca0012ba3b" dmcf-pid="xC2KPDnQln" dmcf-ptype="general">패리스 잭슨은 지난 26일(현지시간) 팟캐스트 '트라잉 낫 투 다이'에 출연해 아버지가 사망한 이후 대중의 시선 속에서 느꼈던 압박감과 현재의 심경 변화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9799f925e9039996fe4d86029525f4162678b2dc3b75d1368d3616d1a1cabb1" dmcf-pid="yfOmvq5Tyi" dmcf-ptype="general">지난 2009년 마이클 잭슨이 사망할 당시 패리스의 나이는 11세였다. 그는 슈퍼스타의 자녀로서 그동안 아버지와의 사적인 유대를 대중에게 공개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38b4f4d52b996cded147b586eb26b0ca37299dfdfe9c83a6f80518309038413" dmcf-pid="W4IsTB1ySJ" dmcf-ptype="general">패리스는 "지난 몇 년간 급격한 변화가 있었고, 이제는 우리 중 누구도 타인에게 무언가를 빚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8873d3455a2ddb5608cfdd8367c1e749b2b41d1a19faed0daa101e42845c22" dmcf-pid="Y8COybtWyd" dmcf-ptype="general">패리스는 "이제는 나만의 사적인 관계를 가질 수 있고 이를 비밀로 유지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배우고 있다"며 "나와 아버지의 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상태다. 이는 아무도 알 필요가 없는 우리만의 일이며 누구와도 공유할 필요가 없다. 여기에서 오는 엄청난 자유로움을 느끼며 매우 멋진 일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b868d7b1951aa027f97d15aff68e06910671da06d6b6be69216269e88baebb0" dmcf-pid="G6hIWKFYCe" dmcf-ptype="general">또한 패리스는 온라인상에 아버지를 언급하는 행위가 '전시용'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버지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흉내 내는 방식으로 내 사랑을 표현하고 싶지 않다"며 "왜냐하면 나는 아버지를 진정으로 알았고, 그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였기 때문"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f25ab03fdc1a4752926fb7bd7c283c1adb234ce9399a2d4c085184ae0f9b147" dmcf-pid="HPlCY93GSR" dmcf-ptype="general">인터뷰 중 패리스는 자신을 향해 '철부지 부잣집 자식'이라고 부르는 이들을 향해서도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는 "유복하게 자란 면도 분명히 있지만, 많은 것은 스스로 쟁취해야 했다. 아버지는 직업윤리를 기르는 것을 매우 강조하셨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15ebb073d7ac3f88cd5421c2df8ac8264bd4eb936c327ac0109c0427c74f5dec" dmcf-pid="XQShG20HSM" dmcf-ptype="general">한편 마이클 잭슨은 패리스 외에도 아들 프린스와 비기를 두고 있다. 최근 프린스는 약 8억 달러의 흥행 수입을 올린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 '마이클'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바 있다. 반면 패리스는 해당 영화가 "여전히 환상 속에 살고 있는 아버지 팬덤의 매우 특정 영역만을 만족시키는 영화"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6cb74bc488b7656db953b1a09b649dcbb442ee116c5ff99ba889bc8ea53ef309" dmcf-pid="ZxvlHVpXyx" dmcf-ptype="general">현재 패리스는 마이클 잭슨의 유산 관리인들과 수개월째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5MTSXfUZy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6월 도쿄돔 재입성 앞두고 日 신보 ‘루시드 드림’ 발매 05-27 다음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대량생산·상용화 청신호 켰다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