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무진, "20억대 미정산" 소속사 상대 전속계약 정지 가처분(종합) 작성일 05-2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무진 측 "안전한 연예 활동 위해 사법부 판단 필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aSfAe4X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76b4145f2d4572c68eb8fb91c61b52915791af3019df7d5047cc4ce5046225" dmcf-pid="UYNv4cd8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무진이 1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5.7.12 ⓒ 뉴스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WS1/20260527123418534ibuu.jpg" data-org-width="1400" dmcf-mid="0K0PhuHl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WS1/20260527123418534ib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무진이 1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5.7.12 ⓒ 뉴스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2c6fe7379c781c1db7a8b8819b79d4b753590ea50a20ef933e1696be47d75b" dmcf-pid="uGjT8kJ6X7"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유수연 기자 = 가수 이무진이 20억 원대 정산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소속사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을 멈춰달라는 소송을 냈다.</p> <p contents-hash="8c65b91506787d77608397fb9f0e00ac1e21772bad8339b9360782460205b152" dmcf-pid="7HAy6EiP5u"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이상훈)는 27일 이무진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946838ef6af3604b44f5078d1cfe9af3967fab17d581f22782e53e8c86ded0e" dmcf-pid="zXcWPDnQGU" dmcf-ptype="general">이무진 측은 지난해 2~4분기와 올해 1분기 정산금을 지급받지 못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지난해까지 미정산금은 21억 원인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484eff20edfbb72b1cbf3820a435684381fd615b535bf84caaba33a6dfa9d021" dmcf-pid="qM36CUGh5p" dmcf-ptype="general">빅플래닛 측은 "이무진이 전속계약 효력 정지를 원한다면 받아들이겠다"며 "정산 문제와 담당 계정 정리 등이 원만한 상태로 진행됐으면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575f45365a9ca07bc2b357b6bf39281256e0cf33daafb1909533b01b6d45d3" dmcf-pid="BR0PhuHlY0" dmcf-ptype="general">이무진 측은 "당사자 간 계약 해지 합의서는 구체적 조건에서 뜻이 맞아야 한다"며 "이무진이 보다 안전한 연예 활동을 하기 위해선 사법부 판단이 필요하다"고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7731f689504c47a7fc9a5ea2158c23b72de4d2e3a133d0263547ef730c3e65a" dmcf-pid="bepQl7XSH3"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우려하는 것이 뭔지 알지만, 가처분으로서 효력을 발생시키려면 현존하는 위험이 있어야 한다"며 "빅플래닛 측 진술이 맞는다면 위험이 없어 보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99fe2e71ff04962668f99c569752d31e27ac959e6ed0cfc0731b24016027675" dmcf-pid="KdUxSzZvHF" dmcf-ptype="general">이어 "한 번 협의를 해보고, 빅플래닛 측이 방해 행위를 계속한다면 소명하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2f226c8400be127b87b52a866817a0fbc244ea4cc1625bb637f58ec4069c284" dmcf-pid="9JuMvq5TGt" dmcf-ptype="general">빅플래닛 측은 이무진 측과 소통해 오는 6월 17일까지 재판부에 관련 자료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0584478f67c33e814b63a416f65b816d5f805a3307708ea2b7f66f45053baa9" dmcf-pid="2i7RTB1yH1" dmcf-ptype="general">빅플래닛 측은 또 "우리 회사 사정이 여러 가지 외부적 요인으로 좋지 않다"며 "경위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렸는데 그런 부분이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아 무력감이 든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b5d1d307d300a9b66988903610c2209938604c212b1856775c2f005a7d15a78d" dmcf-pid="VnzeybtWH5" dmcf-ptype="general">빅플래닛은 300억 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된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이 운영하는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산하 레이블로, 최근 소속 연예인들의 정산금 지급 문제가 불거졌다.</p> <p contents-hash="ddce50ab2758ea5a720c9324af1ed6c934beffe55132d1b46144a9e33cce102a" dmcf-pid="fLqdWKFYHZ" dmcf-ptype="general">이무진을 비롯해 비비지, 비오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그룹 더보이즈 멤버 9인은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a290eb33125a5428e82d611ffbb6fa0704407abb1d82eb51bcecc26155556361" dmcf-pid="4oBJY93GZX" dmcf-ptype="general">shushu@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수아비' 감독 "흥행 예상 못해…편성 받기도 어려웠다" [N인터뷰]② 05-27 다음 '허수아비' 작가 "박해수·곽선영, 로맨스 열린 결말…사건 없었다면 결혼하지 않았을까" [엑's 인터뷰]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