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 '장모' 발언 논란에…"원래 이름 부르는 사이" (방가네) 작성일 05-2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O4W5lw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9c9dfb667490c08d1f47a0da81374f010cb49c3b075f808eb715fa087efe58" dmcf-pid="toMHgkJ6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방가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today/20260527131418977zkan.jpg" data-org-width="700" dmcf-mid="5hL3EONd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today/20260527131418977zk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방가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9497dde0aae424e854f47b606c090b07fe0925dea583a9fc27b2d4cdac5685" dmcf-pid="FgRXaEiPv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가 '장모' 호칭 논란에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6f9f9b349c0e8b5b0ae680be39e62a80b6916d95a88880ad30616543a9cc7ef7" dmcf-pid="3aeZNDnQvF"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논란된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라는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6836a10399bc58c78e08e24a8c6a81dee252b674ffcb491cba3c5a2fa7586a6b" dmcf-pid="0Nd5jwLxvt" dmcf-ptype="general">미르는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유튜브 하면서 살 쪘을 때, 머리 밀었을 때, 타투를 했을 때 욕을 먹었다. 그때는 이게 욕먹을 일인가 싶었다"면서도 "이번 일은 제가 혼나야 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03937098f1220a43d271d5d54f3951dee75b0f107e1d4342f32f77de910ec0" dmcf-pid="pjJ1AroMT1"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 장모와 함께 외출한 영상에서 "우리 장모가 한약 맞춰줬다" 등의 표현을 사용했고, 이를 본 누리꾼은 예의에 어긋난 호칭이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6fffda067ec2e25cf94e27df57bb581b7bb7eafdce67adde559d7ce21aa4fe60" dmcf-pid="UAitcmgRv5" dmcf-ptype="general">미르는 이와 관련해 "평소에 장모님, 장인어른이라고 안 한다. (아내와) 연애할 때부터 너무 친했어서 원래 어머니, 아버지라고 부르거나 이름을 부른다"며 "장모님과 장인 어른이 좋아하신다. 술 드실 때마다 이야기할 정도"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18f8084dbbb1e9049b38758891ac4e7468f566a3194bb1e479d8fe175e6ae56" dmcf-pid="ucnFksaeyZ" dmcf-ptype="general">이어 "영상을 찍다 보니 어머니라고 하기가 어색했다. 이름을 부르기도 좀 그랬다. 장모님이라고 했어야 했는데 순간 장모라고 표현해버렸다"며 "그 부분은 제가 혼나는 것이 맞다. 그래서 영상을 내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6b520fc1f7833d61ab9cc5f22d3c8a6c6b8791fe93fda9ae464ff96143a4062" dmcf-pid="7kL3EONdlX" dmcf-ptype="general">옆에 있던 친누나 고은아는 "(미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사람마다 환경이 다르고 집안 분위기가 다르지 않나. 너무 뭐라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zEo0DIjJC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빚투 피해자가 왜 사과해요?"…채권자 A씨, 송승준 언플 분노 05-27 다음 마동석X김재영 ‘범죄도시5’ 24일 크랭크인[공식]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