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이 또…‘취사병’ 티빙 구독 기여 1위·케이블 종편 1위 작성일 05-2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ZKX3yOG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dbe4ac2bb5bfdf7089b39c7ef49fa5710d913793ec798a19cb22db7756988a" dmcf-pid="4659Z0WI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tartoday/20260527132405353ejbd.jpg" data-org-width="700" dmcf-mid="VuCtITwa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tartoday/20260527132405353ej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티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7b1fea819eb8c3b448746fc1b9cd50d59cd884bea6e3082e98af67606a80438" dmcf-pid="8P125pYCXV" dmcf-ptype="general"> ‘치트키’ 박지훈의 활약에 힘입어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화제성도 치솟고 있다. </div> <p contents-hash="87992974efdb62aa6be801066e5eeba1ad9479fdd360fcce73164ae72f7a4d31" dmcf-pid="6QtV1UGhZ2"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 6화에서는 강림소초 취사병 강성재(박지훈)가 부대원들의 사기를 끌어올리기 위한 미션을 수행하며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ae3d0c9e033e63a7ba45de7f5ec06f7d809d2d26d370b63136bbb3262b02bcd1" dmcf-pid="PxFftuHlX9" dmcf-ptype="general">작품은 화제성 지표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티빙 측에 따르면 6화는 공개 당일 티빙 일일 구독 기여 1위를 기록했고, 5~6화 공개 기간 기준 유료가입기여 종합 1위에 올랐다. tvN 방송 시청률 역시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3%, 최고 8.6%, 수도권 기준 평균 7.8%, 최고 9.5%(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기준)를 나타내며 케이블 및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d5c04be2cbabdab64a6088d4ec5968c0e9e07feafb20360ed1b6a8c64dc3527a" dmcf-pid="QM34F7XS1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노후화된 취사 트레일러 문제로 장병들이 배탈 증세를 보이고, 대항군의 기습 공격까지 이어지며 강림소초가 위기에 빠졌다. 하지만 강성재는 특유의 기지와 ‘가디언’ 능력을 활용해 상황을 반전시켰다.</p> <p contents-hash="1f9d567654de2f1a0681b0dbc7306ebc1c4046ded99ef20fa06c6aaea7109498" dmcf-pid="xVGqY1Sr5b" dmcf-ptype="general">특히 수상한 민간인을 대항군 장교로 간파해 포획하는 장면은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 보급로 차단으로 식량난까지 닥치자 강성재는 직접 보급품 확보 작전에 나섰고, 소초장 조예린(한동희), 행보관 박재영(윤경호), 병장 윤동현(이홍내)과 함께 위기를 돌파했다.</p> <p contents-hash="bcc9d7e9495611d5ed138240d3a65b538f9dff50e74451d62142c4418f560f93" dmcf-pid="yIeDRL6bGB" dmcf-ptype="general">강성재표 ‘아란치니 주먹밥’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쌀건빵을 부숴 튀김가루처럼 활용하고 별사탕까지 더해 풍미를 살린 주먹밥을 완성했다. 장병들은 물론 중대장 황석호(이상이)까지 감탄하며 사기가 단숨에 치솟았다.</p> <p contents-hash="c63e8ee2d660676fddbdef7b463dcd13c82ad153ba351809069d29572a1eddec" dmcf-pid="WCdweoPKXq" dmcf-ptype="general">후반부에는 긴장감 넘치는 반전도 펼쳐졌다. 강성재가 ‘요리사의 눈’ 스킬을 통해 대항군의 이동 경로를 파악하며 땅굴 속 적들을 찾아내는 데 성공한 것. 여기에 대위 이민구(한민)의 수상한 통화를 우연히 듣게 된 강성재가 절벽 끝에 매달리는 엔딩까지 이어지며 다음 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1a6124c6099a0ecf23fa2d610ec6ebb7ac9240cbf3c21ce38388af7d45a0533a" dmcf-pid="YhJrdgQ9Yz" dmcf-ptype="general">7화는 오는 6월 1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싸이, ‘흠뻑쇼’로 돌아온다…6월 4일 티켓팅 05-27 다음 [인터뷰①] “어르신들이 주인공”…김란주·박근형 밝힌 ‘봉주르 빵집’의 진심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