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덮친 '백내장'…10년간 시력 잃었었다 작성일 05-2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OuTXCE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9e0a3915eb3d09b4a13dcb8818895472e9dae0c85e93c3ff0036c68b32a22e" dmcf-pid="zII7yZhD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ked/20260527132218913pyxs.jpg" data-org-width="1200" dmcf-mid="uijXrhcn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ked/20260527132218913py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3bd0bcb71ad5df651ba309ba0aabe74ea0ee5c8c9db1eebd7a48daca81c520" dmcf-pid="qCCzW5lwWA" dmcf-ptype="general"><br>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44)가 백내장으로 인해 약 10년간 왼쪽 눈이 거의 실명된 상태로 지낸 사실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1064f0839edbda8a42c64e6965306bf9424220a3e781c336ec4b4c79e1e8330" dmcf-pid="BhhqY1Srlj" dmcf-ptype="general">27일(이하 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팟캐스트 '팝캐스트'에 따르면 해서웨이는 지난달 23일 인터뷰에서 "과한 정보일 수도 있는데, 저는 10년 동안 왼쪽 눈이 법적 시각장애(legally blind) 상태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89f1a056c80f65c1e496a663947961718edb58440886147212029793c3f070f" dmcf-pid="bllBGtvmvN" dmcf-ptype="general">그는 "30대 초반 조기 백내장이 발병해서 30대 내내 왼쪽 시력을 거의 잃은 채 생활했다"며 "이로 인해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했다.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져 시야가 흐릿해지는 질환이다. 노화, 자외선, 당뇨로 인한 단백질의 이상 변성 등이 발병 원인이다.</p> <p contents-hash="70e1d214d127aa95ae33db4fd6eab02e35ce7afba982ac7e90e4ace8c6c32577" dmcf-pid="KSSbHFTsya" dmcf-ptype="general">40대에 수술을 받았다는 해서웨이는 "수술하고 나서야 내 눈의 상태가 얼마나 심각했는지 제대로 알게 됐다. 이 질환이 눈 신경계에 실제로 큰 부담을 주고 있었다는 것을 몰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82f6ceec514c20a4bc0decb8d0941af024f5d55deb8f79a6c133780d2daf1b1" dmcf-pid="9vvKX3yOlg"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수술 후 시력을 되찾았다. 해서웨이는 "(수술받은) 그 후로 많이 진정됐다. 시력을 되찾은 것에 감사하다. 매일 아침 눈을 뜨고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기적"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19f74a6892a94ad015b4843383546e22dd9beddc7b395bc67a2ccf12a402d64" dmcf-pid="2TT9Z0WIy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실 두 세대 전만 해도 (의학이 발전하지 않아서) 이런 치료를 받지 못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의 기적에 깊이 감사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725508080ed464af66e61c4ec1eef3ca35900dd9a54b17c7306eb87c8e1fd93" dmcf-pid="Vyy25pYClL" dmcf-ptype="general">한편 앤 해서웨이는 최근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통해 관객과 만났으며, 영화 '마더 메리(Mother Mary)' 홍보 차 팟캐스트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6f45ead92d2b924bc5774111fab7123e0ab58220894028516a09a2a4cecbfce" dmcf-pid="fWWV1UGhyn" dmcf-ptype="general">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체’, 말레이시아에서 역대 韓영화 흥행 3위…연상호 ‘톱3 석권’ 05-27 다음 싸이, 올해도 '흠뻑쇼' 개최 확정..6월 4일 티켓 오픈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