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하트오브우먼 "故 휘성 뜻 따라가려고 노력" 작성일 05-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nT0q5TF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071aa569e3478909db75afa0ab0fea2beced1edfc3f4401864eab7b25c749e" dmcf-pid="p3LypB1y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하트오브우먼이 27일 오후 서울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첫 번째 정규 앨범 '하트 바이트 : 레거시(Heart Byte : LEGACY)'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JTBC/20260527133416069xtno.jpg" data-org-width="560" dmcf-mid="3N4DyZhD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JTBC/20260527133416069xt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하트오브우먼이 27일 오후 서울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첫 번째 정규 앨범 '하트 바이트 : 레거시(Heart Byte : LEGACY)'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7e1dcc1d8d6c17e6b7fae446370b24373ccf76d6514f99bdc8dffc8d7cea5c" dmcf-pid="U0oWUbtW0l" dmcf-ptype="general"> 하트오브우먼(이하 하우(H.O.W))이 고(故) 휘성의 감성이 담긴 앨범으로 데뷔 출사표를 던진다. </div> <p contents-hash="af22310a21ea7241f2f65eed6568736cd8ef7ef92c44ed9393d38d55fd286af7" dmcf-pid="upgYuKFYzh"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서울 더 리버사이드호텔 6F 몽블랑홀 하트오브우먼의 첫 번째 앨범 '하트 바이트 : 레거시(Heart Byte : LEGAC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앨범은 2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p> <p contents-hash="cc1a807f07cb0d4b8f2bab7c9402bf397023c05e84fc73e2e2aa13d40ed741d3" dmcf-pid="7UaG793GpC" dmcf-ptype="general">하우는 고(故) 휘성과 종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명상우가 함께 설립한 블루브라운레코드에서 처음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아인은 “휘성 선배님의 추모곡 콘텐트에 참여한 적이 있는데, 휘성 선배님의 노래를 준비하며 가사에 진심을 담아 부르려고 노력했고 그 과정에서 저도 많이 성장했다. 휘성 선배님의 뜻을 따라가려고 노력했다”고 이야기했다. 지현은 “음악에 대한 진심을 담아 레이블의 시작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번 앨범이 휘성 선배님과 2000년대 앨범 구조를 오마주한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을 관전 포인트로 지켜봐달라”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9e4c6520995cda4aa8577993b9a23710e09c7f89a2e4251eba8bbf16ddf41c19" dmcf-pid="zuNHz20H0I" dmcf-ptype="general">하우의 첫 정규 앨범 '하트 바이트 : 레거시(Heart Byte : LEGACY)'는 꿈을 향해 모인 다섯 멤버의 가슴 벅찬 시작을 담아냈다. 알앤비(R&B) 특유의 깊은 감성과 노스텔지어적 정서를 하우만의 색깔로 해석했다. 아인은 “휘성님의 가장 찬란했던 순간과 함께 앞으로 같이 만들어 나갈 순간을 담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4a57180c97443a6d896b2e4039ce2ce257e8dc4c57d0dabf8fc722c26252b0f" dmcf-pid="q7jXqVpX0O" dmcf-ptype="general">타이틀 곡 '나를 잃지 않는 방법'은 90년대를 풍미한 뉴잭스윙 장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무너지고 흔들리는 순간 속에서도 끝내 스스로를 잃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지현은 “저희의 단단한 마음을 대중에게 전달드리고 싶다”고, 채이는 “저희만의 색깔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365e358b46aeade79b675a0cdca9487b96bb3f7506b5a7d772ce0d8bc504a7f" dmcf-pid="BzAZBfUZus"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절기부터 동절기까지’ 웨이브, 코어 팬덤 겨냥한 신작 웹드라마 4편 편성 05-27 다음 연상호 ‘군체’, 말레이시아 역대 韓 영화 3위 등극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