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청 역도팀, 전국대회서 금 4개 포함 메달 15개…‘무부상 완주’ 값진 성과 작성일 05-27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5/27/0000108743_001_20260527134709792.jpg" alt="" /><em class="img_desc">최근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역도팀이 제4회 대한역도현맹회장배 전국역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등 총 1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은 박민영 선수(69㎏·좌측 두 번째)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평택시 제공</em></span> <br>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역도팀이 전국 무대에서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br> <br> 선수 전원이 큰 부상 없이 대회를 마무리한 가운데 금메달 4개를 포함해 총 15개의 메달을 쓸어 담으며 안정적인 전력을 입증했다. <br> <br> 시는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역도팀이 최근 열린 제4회 대한역도연맹회장배 전국역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7개, 동메달 4개 등 총 1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br> <br> 여자일반부에서는 53㎏급 신재경 선수가 맹활약했다. 신 선수는 용상과 합계 부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인상 부문 은메달을 추가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br> <br> 57㎏급 손아영 선수도 꾸준한 경기력을 보였다. 손 선수는 인상·용상·합계 부문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메달 3개를 수확했다. <br> <br> 69㎏급 박민영 선수 역시 강한 경쟁력을 보였다. 박 선수는 용상과 합계에서 금메달 2개를 차지했고, 인상 부문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하며 팀 성적을 견인했다. <br> <br> 남자일반부에서도 메달 행진이 이어졌다. 60㎏급 김승환 선수는 인상·용상·합계에서 은메달 3개를 따냈고, 85㎏급 김민규 선수는 용상과 합계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br> <br> 95㎏급 황승환 선수는 합계 부문 동메달을 추가하며 힘을 보탰다. <br> <br> 이번 대회에서 평택시청 역도팀은 금메달 4개, 은메달 7개, 동메달 4개를 합쳐 총 15개의 메달을 기록했다. 특히 출전 선수 전원이 큰 부상 없이 일정을 소화하며 경기력과 안정감을 동시에 보여줬다는 평가다. <br> <br> 강병조 감독은 “선수들이 평소 강도 높은 훈련을 성실히 소화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준 평택시의 뒷받침 역시 이번 성과의 중요한 밑거름이 됐다”고 말했다. <br> <br> 정장선 시장은 “대회에 출전한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여러분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무엇보다 큰 부상 없이 대회를 마무리한 점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br> <br> 이어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과 노력으로 우수한 기량을 이어가며 평택시의 위상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데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관련자료 이전 'K리그2 득점 선두' 페트로프, 돌풍 화성FC 폭격기로 등극 05-27 다음 이준 “베개 들면 바퀴벌레…자기 전 침구 확인 습관 아직도” 힘들었던 어린 시절 고백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