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박군, 이혼설 반박→시험관 포기 고백 작성일 05-27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2MF7XS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5c76b4103e1ee802afb7741694c3ac5b543c2813774f5022010e8b079412cd" dmcf-pid="U0VR3zZv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상이몽’ 박군, 이혼설 반박→시험관 포기 고백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bntnews/20260527135539223xtdr.jpg" data-org-width="680" dmcf-mid="0VPn793G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bntnews/20260527135539223xt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상이몽’ 박군, 이혼설 반박→시험관 포기 고백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d8cd738f5d9d8cb6a56b0e8675b771bbca8cfb52527197da06e2575d49ce1a" dmcf-pid="upfe0q5Tea" dmcf-ptype="general">SBS ‘동상이몽’에 출연한 박군이 아내 한영과 관련된 이혼설 및 각종 루머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그간 불거졌던 오해를 바로잡고 변함없는 부부 관계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3558c29e155695b5ad31cc8584d603dbbb73361e14f6f16f3919e12b551b00e" dmcf-pid="7U4dpB1yRg"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서 박군은 오랜만의 출연 소감과 함께 신곡 ‘땡잡았다’를 무반주 라이브와 골반춤 퍼포먼스로 선보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ff006ec475064ad3eb3aaa9b2585c433782a2564e555eb671dfeeda22f253352" dmcf-pid="zu8JUbtWn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박군의 일상도 공개됐다. 그는 텐트에서 하루를 시작해 벽돌을 이용한 아침 운동, 저수지 수영, 포클레인 작업까지 직접 해내며 ‘국민 일꾼’다운 면모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8763797ca800916c7c04b2c3247b711cebc50a5205cf10787e2dfae44d60de8c" dmcf-pid="q76iuKFYnL" dmcf-ptype="general">이후 아내 한영이 깜짝 등장하며 관심이 집중됐다. 박군은 시골 생활에 대한 로망과 함께 아내가 직접 괴산에 세컨드 하우스를 마련해준 배경을 설명하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f3af28926a475f083d2c490d8ffbd21c4fbd4aef071d52932ca3cb242b53b04" dmcf-pid="BzPn793Gin" dmcf-ptype="general">박군과 한영은 이번 방송을 통해 그동안 불거진 불화설과 이혼설을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두 사람은 “어느 날부터 지인들이 저희에 관한 걱정을 해주시길래 알아보니 가짜 뉴스가 많이 퍼져 있던 상태였다. 저희가 따로 대응을 하지 않아 일파만파로 커졌나 걱정했지만 그것 때문에 대응하고 싶진 않았다. 이제는 꼭 해명을 하고 싶다. 이혼의 ‘이’자도 꺼낸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b24280167ecd300530c262572d97b3f280c8a7169d2833cacf4505db6b74ccb5" dmcf-pid="bqQLz20HMi" dmcf-ptype="general">결혼 4주년을 맞이한 두 사람은 그동안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아픔도 털어놨다. 한영이 2년간 아이를 갖기 위해 매달 시험관 시술을 준비했으나 결국 포기하게 된 이야기를 전하며 박군은 “주변에 말도 못 하고 자존심과 책임감에 힘들었을 텐데 예민할 때 잘 챙기지 못한 게 지나고 나서 미안했다. 제가 가족의 빈자리가 너무 크다 보니 가족을 만들어주고 싶었던 아내가 힘들어하는 모습이 너무나 마음 아팠고 이제는 아내와 행복하게 살고 싶다”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670502790e86540139ffad2b6fe13d6ad1610397f8dafb77c00949c0d2e59a0" dmcf-pid="KBxoqVpXLJ" dmcf-ptype="general">결혼 초부터 최근까지 수많은 악플과 가짜 뉴스에 시달려온 박군 부부는 이날 방송을 통해 솔직한 속마음을 고백한 것은 물론 직접 카드 뉴스 형식의 반박 영상을 제작해 업로드하는 등 적극적인 맞대응을 펼치며 그간의 루머에 완벽한 종지부를 찍었다.</p> <p contents-hash="e1c48197e5091f012192003e79eb44746a7bd7722a86060b989ddb7fb5be4788" dmcf-pid="9bMgBfUZRd"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 '17세 연하 배우' 열애설 정면 돌파.."한층 가까워져" [스타이슈] 05-27 다음 첫 방송부터 화제성 장악…최고 시청률 '6.4%'→검색어 'TOP10' 싹쓸이한 韓 예능 (‘무명전설 디너쇼’)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