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억울한 누명 썼던 '임석만' 역 백승환…"피해자·유가족 위로되길" 작성일 05-2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B3AroM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210d849e3470fb4f5756b864786ababc1268b7ced5f77f3f6439495ea8e22a" dmcf-pid="Wk1yeoPK1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백승환 / 상영이엔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WS1/20260527140251864sqvl.jpg" data-org-width="1400" dmcf-mid="fSx2hWmj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WS1/20260527140251864sq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백승환 / 상영이엔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a3bab7dbfd6ab27ecca1ad4bcfdc095fda2d788296f10d275790ec7b41397c" dmcf-pid="YEtWdgQ9H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허수아비' 억울한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한 임석만을 연기한 백승환이 "피해자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는 종영소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bb9b8d2ab187988f292495ce2c543c4b84374085e5760af69890a08f689a0011" dmcf-pid="GDFYJax21U" dmcf-ptype="general">백승환은 지난 26일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서 임석만 역을 소화했다. 백승환은 임석만 역을 통해 섬뜩한 용의자부터 억울한 피해자까지 극과 극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6b075b981f7de4d3292321241703ce1a6f30d42dbe0ca1f7e908c16433377696" dmcf-pid="Hw3GiNMVHp" dmcf-ptype="general">27일 소속사 상영이엔티를 통해 "무거운 주제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줄 몰랐다"라며 "진지하게 임해야 하는 작품인 만큼 걱정도 많았고 고민도 깊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b73d3007fabb126cafd509f63c09075880b956c2b3d64845f242c4a97e8325d" dmcf-pid="Xr0HnjRfZ0" dmcf-ptype="general">이어 "석만이라는 인물의 아픔에 함께 마음 아파해 주시고 공감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허수아비'가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마음속 깊이 간직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 작품이 피해자와 유가족분들께 작은 위로로 남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2db1209042a3f6d7afbd4e324e8cabcb8d14f91c2f144c0010175e49f77f263" dmcf-pid="ZmpXLAe453" dmcf-ptype="general">한편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인물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드라마다. 백승환은 억울한 누명을 쓴 채 살아가게 된 석만 역을 맡아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023a7a06e3f9557415a8c9b306ee08736fb82f087495af3053ea2fb8383ab34c" dmcf-pid="5sUZocd8GF" dmcf-ptype="general">백승환과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허수아비'는 1회 2.9%(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로 시작해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최종회는 8.1%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ENA 채널 드라마 역대 시청률 2위에 해당한다.</p> <p contents-hash="1942a32a76834a433325934a0a9d97bf2dfe222842b160d5bdc7f0e96bde7122" dmcf-pid="1Ou5gkJ6Ht"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채연, 9년전 청순 미모 그대로…원조 '엔딩요정'의 귀환 05-27 다음 오픈AI, 韓 정부에 'GPT 5.5-사이버' 푼다…"보안 위협 대응 역량 강화 기대"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