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 장모 호칭 논란 쿨하게 인정하고 사과 “혼나야 돼”(방가네) 작성일 05-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pWeoPK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a51f75ab796fb64464317c33508749d1a6d7c48389962825d08403e833eac5" dmcf-pid="yPjMGtvm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방가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wsen/20260527135918154jxvl.jpg" data-org-width="640" dmcf-mid="Pe8uEONd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wsen/20260527135918154jx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방가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f4c6115f79bee940cbefe6e9a72f7cb42c475953e0d993f81ba3636102d51e" dmcf-pid="WQARHFTs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방가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wsen/20260527135918354etmo.jpg" data-org-width="640" dmcf-mid="QIXI4MKp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wsen/20260527135918354et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방가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YxceX3yOT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8e08ffebd3b659ac2bcd551ef6ef62f28b2cc8aac85036332b058b7d409ca63f" dmcf-pid="GMkdZ0WIWy" dmcf-ptype="general">엠블랙 출신 미르가 장모 호칭 논란을 쿨하게 인정하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c84b240418d4ac8692e121ed1fe495eaaf83c422ad83a9fe4a6fb91962a27dfa" dmcf-pid="HEWr96ztCT" dmcf-ptype="general">5월 26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며느리도 합세한 시어머니 놀리기'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18b16c596cf6d88194ff715189902f63a977044dbc36e6700783e77dc028eefa" dmcf-pid="XDYm2PqFTv" dmcf-ptype="general">지난 5월 24일 채널 '방가네'에는 '연예인 사위를 둔 장모님'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공개됐는데 해당 영상에서 미르는 아내의 어머니를 '장모'라 불렀다. 미르는 "우리 장모. 나 힘들다고 한약 맞춰줬다", "우리 장모 돈 많이 번다" 등 발언들을 쏟아냈다. '장모'라고 스스럼없이 부르는 미르의 모습에 "아무리 편해도 장모라고 부르냐"는 지적이 쏟아졌고, 결국 미르는 해당 쇼츠를 삭제했다.</p> <p contents-hash="df62b41d6828ec4068ae6d7cdff00028ea913b3276652f6fba0d917855665c44" dmcf-pid="ZwGsVQB3SS"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논란이 된 '장모' 호칭에 대해 사과하는 미르의 모습이 담겼다. 미르는 "논란된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며 잘못된 호칭을 쓴 것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d56c6ae8b448059206afc4d5d7083eec05e603e629db5b93f643ba40b498c4a1" dmcf-pid="5rHOfxb0ll" dmcf-ptype="general">먼저 미르는 "내가 이 유튜브 하면서 욕을 진짜 많이 먹었던 게 살쪄서 욕 먹었고, 머리 밀었을 때 욕 먹었고, 타투했을 때 욕을 먹었다. 그건 내가 욕 먹을 일인가? 생각했는데 이건 혼나야 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a1640ab4629f1f70bcbdbdc77ef80a25e8c4503bca8a064b1da4c499bd3a892" dmcf-pid="1mXI4MKpTh" dmcf-ptype="general">이어 미르는 "이건 내가 설명을 해드리겠다"며 "난 장모님, 장인어른이라고 안 한다. 연애할 때부터 너무 친했어서 내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어머니 아버지 아니면 맹자찡 호중찡 이렇게 부른다. 장모님, 장인어른이 너무 좋아하신다. 우리 아버지는 술을 드실 때마다 이 얘길 하신다. '네가 나한테 호중이 형이라 불렀을 때가 너무 좋고 행복했다'고. 아들 같아서"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7e92e746a771ff9f2199e8c299ec024882b36fd417e47c0401c484dff116dac" dmcf-pid="tsZC8R9UlC" dmcf-ptype="general">하지만 미르는 "그렇게 하셨는데 영상을 찍다보니 내가 여기서 어머니한테 '어머니' 이건 어색하고 '맹자찡' 이 것도 좀 그럴 것 같아서 '장모님'이라 했었어야 하는데 내가 '장모'라 해버린 거다"며 "혼나야 된다. 그래서 영상을 내려버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4ed91e5315007648610837fb72caa320d0f457acb3290ec67f54c48edd43ded" dmcf-pid="FO5h6e2uTI" dmcf-ptype="general">이에 누나 고은아는 "근데 철용이(미르)가 이걸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사는 환경이 다르고 집안 분위기가 다르지 않나. 너무 뭐라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16e4ad959e53c6e04985dfbd0fca97c8807fd311c945830b6f3e47e4efb1dab2" dmcf-pid="3I1lPdV7lO" dmcf-ptype="general">한편 미르는 지난해 12월 1살 연상 필라테스 강사 아내와 결혼했다. </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0CtSQJfzvs"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phFvxi4qT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오브우먼 "故휘성, 직접 만나진 못했지만…음악에 대한 열정 배워" [엑's 현장] 05-27 다음 ‘협력’에 눈 돌린 예능계 메가IP ‘시대상 반영일까, 생존 전략일까?’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