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남현종에 “월드컵 최대 수혜자 될 것” 작성일 05-2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Oxb4u5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b26cedf785ade127b7fe655eb65ac714420d5623ceb3f6fec54fc88022fa4c" dmcf-pid="9gIMK871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donga/20260527141607130wukj.png" data-org-width="1535" dmcf-mid="BbRB1UGh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donga/20260527141607130wuk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beb9c1f42aa9dac645900ee30d140f744cf91963bd3dfe1d0d4f59e1ef64b1" dmcf-pid="2aCR96ztpp"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명수가 KBS 월드컵 중계에 나서는 남현종 캐스터를 향해 ‘제2의 전현무’가 될 기회라고 응원했다. </div> <p contents-hash="6d20e58b01e2685a50f74d9fdc44144404337bd6697d770afd43cfffef72f673" dmcf-pid="VNhe2PqF00" dmcf-ptype="general">27일 오전 11시 방송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맡은 이영표 KBS 해설위원과 남현종 캐스터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99ab7ec032f59754b09ae151f0c96a4d2d8dfbdacabe568fa99bd6fa5e76dfe" dmcf-pid="fjldVQB303"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두 사람의 호흡을 보며 “시청률 1등 하지 않을까 속단한다”고 말했다. 이영표는 “시청률보다 좋은 중계를 하는 게 중요하다. 유익하고 감동 있고 행복한 중계, 이기는 중계를 해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f09666add47e50020493cc97e450583523f32d6c276af31dcd54ee8e06d0c5b" dmcf-pid="4ASJfxb07F" dmcf-ptype="general">남현종도 “이번 우리나라 경기가 모두 오전 시간대에 있다. 오전부터 하루가 행복하고, 기분 좋게 주말을 맞을 수 있는 중계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fde244f12d120b419251f1fb84a6d1f8fdccb8b96e1cdbf374a3a3fe20e45e" dmcf-pid="8cvi4MKpzt"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남현종에게 “이번 월드컵을 통해 가장 큰 수혜자가 될 수 있다. 제2의 전현무가 되는 것 아니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남현종의 아킬레스건 부상에 대해서도 “액땜한 거다. 우리 선수들이 다칠 걸 여기가 다친 것”이라고 응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416d8e324c9fcb3b908208fdade54bf622705e7b4e663de0ac6d782dbf7219" dmcf-pid="6kTn8R9U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donga/20260527141620290qblt.png" data-org-width="1535" dmcf-mid="b3fYsSEo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donga/20260527141620290qblt.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62b9d2d2dc185a8b6fb2894a11ee5deaf44a6cae9886f4ce5e8bbe97b4e119e" dmcf-pid="PwYgQJfz05" dmcf-ptype="general"> 전현무의 월드컵 중계 합류 이야기도 나왔다. 이영표는 “전현무 씨는 KBS 신입 캐스터다. 상당히 독창적이고 일반적이지 않은 면이 있다. 축구 팬들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중계를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119826f23dd18ff5ba2cc28f559d5dcaccbfb3c7e817aef5d92deb668e680d0a" dmcf-pid="QrGaxi4q0Z" dmcf-ptype="general">남현종은 “처음에는 제가 많이 떨었는데, 배우려고 하는 모습과 당황하는 모습을 보고 오히려 챙겨드리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a59b64431539ea56281459db06d1713e2481f071103ddfd32f3f1f5d3f99bf9" dmcf-pid="xmHNMn8BFX" dmcf-ptype="general">이영표와 남현종은 한국 대표팀의 첫 상대 체코에 대한 분석도 내놨다. 이영표는 “체코는 키 큰 선수들이 많아 코너킥과 세트피스를 최소화해야 한다”며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등이 있는 역대급 멤버라 충분히 잡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310d4fad658c6eeefa927d6e4a3cf2f2f5fd4f7a59d00a3625ce4348bfb1f0b3" dmcf-pid="yKd0W5lw0H" dmcf-ptype="general">남현종은 이번 월드컵에서 경기 22분에 도입되는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를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그는 “그 시간에 이영표 해설위원이 앞 22분 흐름과 이후 전략을 짚어줄 예정”이라며 ‘이영표의 1분 스피치’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eadd2509261b1ebcf7a5f95597524032e7b6cf46150d968aa7b420d9999a730" dmcf-pid="W9JpY1SrpG" dmcf-ptype="general">한편 KBS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지상파 단독 생중계한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6월 12일 오전 11시 체코와 첫 경기를 치른다.</p> <p contents-hash="3c098a0021035c044c87c0d6a9e5924b0effe71348a15aed157e40f1f25d2b43" dmcf-pid="Y2iUGtvmFY"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픈AI, 한국 정부와 사이버 보안 협력 확대…최신 AI 개방한다 05-27 다음 BTS 멤버들, 부산 공연 '바가지 숙박 요금'에 분노 "너무 심해…적당히 합시다"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