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혼·집행유예 후 근황 공개…“일도 없고 다이어트 할 이유 없었다” 작성일 05-2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bz6e2u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2bc464f0256b7a75acbe04b33ca14136112fb99381ee7bb96804ac2bdfb278" dmcf-pid="pHJRjwLx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유튜브 ‘황정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SEOUL/20260527142619475bvlf.png" data-org-width="700" dmcf-mid="tBcNOvDg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SEOUL/20260527142619475bvl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유튜브 ‘황정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21bef000f8c2087c30e1afee16242aa9243dc60b39a31ab966b9aa1a0d1e95" dmcf-pid="UXieAroMT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황정음이 이혼 후 솔직한 일상과 근황을 공개하며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f6e77261e042cd53dc2f3aadc79f09c6c4847dc3e25d9720aaade540fd18689" dmcf-pid="uZndcmgRCU"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72세 아빠와 셀프염색하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황정음은 집 안 곳곳을 소개하며 오랜 시간 사용해온 가구들을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빨간색과 초록색 의자였다. 황정음은 해당 의자에 대해 “한 10년, 15년 된 것 같다. 빈티지”라며 신혼 시절 사용하던 가구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21fde01252e0f19674420ec7a713c51bfade09be907aed4d564ed2cfa0df825" dmcf-pid="75LJksaevp"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왜 안 버리냐”고 묻자 그는 “너무 편하다. 뒤로 누워 TV 보면 진짜 편하다”며 “엄청 비싼 거다. 진짜 비싸서 못 버리고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46ec9823dfd001ce1705f03040484fcac90dc63b62c48c092bc7e0418ff0666c" dmcf-pid="z1oiEONdv0" dmcf-ptype="general">집 안에는 냉장고가 무려 3대나 있었다. 황정음은 “우리 엄마가 자꾸 뭘 사서 냉장고에 넣어둔다. 손주들 해먹이려고 한다”며 “냉동이라 괜찮다고 하지만 2년 된 음식도 있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이어트 음료를 꺼내 보이며 “지인 딸이 이틀만 먹으면 홀쭉해진다고 해서 샀다”면서도 “6개월째 못 먹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다이어트해야지 했는데 일도 없고 그러니까 할 이유가 없더라”며 “이제는 해야 한다. 유통기한 지나기 전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ac62caa25f7996e2bfdc7b4f9125239afdf81ddf04a0bad7c2ae3d7b6053e6" dmcf-pid="qtgnDIjJ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유튜브 ‘황정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SEOUL/20260527142619769trkd.png" data-org-width="700" dmcf-mid="3uwklYsA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SEOUL/20260527142619769trk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유튜브 ‘황정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27c2ae5245a1b9d5f3d7d9aed174151e14cbde87f6edaa31f28153a6a18201" dmcf-pid="BFaLwCAihF" dmcf-ptype="general"><br> 손님 맞이에 최적화된 넓은 공간과 대형 식탁도 공개했다. 황정음은 식탁 역시 10년 넘게 사용한 물건이라며 신혼가구를 대부분 그대로 가져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 남편을 간접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가구를 챙겨서 왔다”며 “내 짐 빼라고 문을 열어놨더라. 고맙죠 뭐”라고 담담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eda3f6226c00dde0f2a34650446acaa1779bab7a6ed365ad07c8bcdd32b0247" dmcf-pid="b3NorhcnSt" dmcf-ptype="general">화장대 공개도 화제를 모았다. 선반에 놓인 화장품을 소개하며 “이게 우리 가족 화장품이고, 이게 내 화장대”라고 설명한 황정음은 “거울은 없다. 안 본 지 오래됐다. 그냥 바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645c43d2dffef7d4ad79e2636c9b84dfc8494f17617addfc890b517c0982a1" dmcf-pid="KyMPocd8h1" dmcf-ptype="general">최근 건강 상태와 심경에 대해서도 솔직했다. 그는 “가끔 비타민 보이면 챙겨 먹는다. 요즘은 먹으려고 한다”며 “힘든 일을 겪으니 노화가 시작된 것 같다. 눈도 안 보이고 염색 안 하면 머리가 하얗다”고 털어놨다. 다만 “그래도 탈모는 없으니 다행”이라며 특유의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70f53920c7905dc40b77e3ce3570933a0d61f212f604d6a6e1b97c963be2cee" dmcf-pid="9WRQgkJ6v5"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2016년 결혼 후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24년 이혼 소송 사실을 알렸다. 이후 자신이 운영하던 1인 기획사 자금 약 43억원을 암호화폐 등에 투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린, 신곡 ‘아이 좋아’ 리릭 포스터 공개 05-27 다음 [IS인터뷰] ‘모자무싸’ 오정세, 다작 비결은…“일 할 때 논다고 생각해요”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