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AI 상담 혁신 통했다…통신사 유일 ‘고객 감동 콜센터’ 작성일 05-2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홈고객센터 KSQI 전체 1위<br>AI 상담·공감 역량 결합<br>상담 품질 전수 관리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qiiNMV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d00662e074862e18813c6f1f36e5fa8d8040d3fb98494ec3ab4ace2585ad3b" dmcf-pid="WEBnnjRf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는 ‘2026년 서비스품질지수(KSQI)’ 평가에서 홈고객센터와 모바일고객센터가 모두 2년 연속 고객감동콜센터에 선정됐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mk/20260527142408058qade.jpg" data-org-width="700" dmcf-mid="x6TqqVpX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mk/20260527142408058qa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는 ‘2026년 서비스품질지수(KSQI)’ 평가에서 홈고객센터와 모바일고객센터가 모두 2년 연속 고객감동콜센터에 선정됐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58355c8cb7baa0b243b36d7f6d2365038335a7eb64c3ba5f79de29550529b3" dmcf-pid="Yj7ddgQ9lR" dmcf-ptype="general"> LG유플러스 홈고객센터가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전체 산업군 1위에 올랐다. 인공지능(AI) 기반 상담 혁신과 상담사의 공감 역량 강화를 결합한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 </div> <p contents-hash="342d49a85bd53415e7fb08690fb714893ad4ffbc182c75b90d647f2ba5528b64" dmcf-pid="GAzJJax2WM" dmcf-ptype="general">27일 LG유플러스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년 서비스품질지수(KSQI)’ 평가에서 홈고객센터와 모바일고객센터가 모두 2년 연속 고객 감동 콜센터와 3년 연속 한국의 우수 콜센터에 선정됐다.</p> <p contents-hash="4b38743520a168056b8da98764f64e98af29f50ef7b4e05b1e97ea456fec71df" dmcf-pid="HcqiiNMVvx" dmcf-ptype="general">특히 홈고객센터는 약 350개 조사 기업 가운데 최고 수준 평가를 받으며 전체 산업군 1위 콜센터로 선정됐다. 또한 통신사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고객 감동 콜센터에 선정됐다.</p> <p contents-hash="6c0d54978c16c242f55d48ab13b56dd81c6d745cb661cca62b0cf8dfa8708867" dmcf-pid="XkBnnjRfWQ" dmcf-ptype="general">KSQI는 고객 응대 태도와 문제 해결 역량, 공감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하는 콜센터 품질 지표다. 고객 감동 콜센터는 서비스 품질 92점 이상과 공감 영역 80점 이상을 모두 충족해야 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e4b22c3b0557dd2724458d6efe4d1c9e9a8f9f601f4be03a5d55421b0196a298" dmcf-pid="ZEbLLAe4vP"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이번 성과 배경으로 AI 기반 상담 인프라 고도화를 꼽았다. 콜봇과 챗봇, 보이는 자동응답시스템(ARS) 등 셀프서비스 기능을 강화해 고객 대기시간을 줄였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eb275f081fc00120d0140c3f45366160d253987b379c0c13229a547d46681091" dmcf-pid="5DKoocd8S6" dmcf-ptype="general">상담사 연결 이후에는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상담 어드바이저가 고객 맞춤 정보를 실시간 제공한다. 또한 자체 개발한 AI 상담품질 관리 시스템 ‘AI 오토 QA’를 활용해 상담 전수 품질 점검과 피드백 체계도 운영 중이다.</p> <p contents-hash="a113e642b97dd0a68d9daaec776cedd7050fb371e540a5c388c97d1a53eadb58" dmcf-pid="1w9ggkJ6T8" dmcf-ptype="general">상담사 지원 프로그램도 강화했다. 정기 심리 상담과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팀 소통 프로그램인 ‘마음잇기’를 운영 중이다. 유연 근무제와 재택 근무제, 육아 단축근무 등 근무환경 개선도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92411e6fa906f6bf6bf7802130b1bac23dec9a693bf0d0b864acb8a3536a5ae" dmcf-pid="tr2aaEiPy4" dmcf-ptype="general">서남희 LG유플러스 CV담당(상무)은 “AI 기술과 사람의 공감 역량을 결합해 고객 중심 상담 서비스를 혁신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과응보, 사필귀정"…김세의, 1년 2개월 만 구속→김수현 팬들 응원 '봇물' 05-27 다음 오세득, 의혹 재차 반박 "거짓 기망엔 증거만이 답"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