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인권보호관' 파견 작성일 05-27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현장 중심 인권 보호 활동 강화!'</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27/0004068591_001_20260527143612622.jpg" alt="" /><em class="img_desc">제20회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 현장에서 펼쳐진 인권 보호 활동 장면. /스포츠윤리센터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포츠윤리센터(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가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현장 인권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및 8개 가맹단체와 협업해 의미 있는 지원을 펼쳤다.<br> <br>스포츠윤리센터는 이번 대회 기간 동안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현장에 인권보호관을 파견했다. 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인권침해 예방 활동과 현장 모니터링을 벌였다. 또한 선수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고충 상담 및 인권 보호 지원 활동도 열었다.<br> <br>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내에 상황실도 운영했다. 인권 침해 사안이 발생하면 즉시 상담 및 신고를 할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섰다.<br> <br>스포츠윤리센터 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은 "그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앞으로도 스포츠윤리센터는 장애 학생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의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인권 보호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힘줬다.<br> 관련자료 이전 [영상] 최정 9단 ‘끝내기 4연승’…이창호·신진서 신화 재현 05-27 다음 린과 설운도의 만남이라니…신곡 '아이 좋아' 프로듀싱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