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킴과 파국’ 28기 순자, 디시인사이드 등 고소 “강력한 법적 조치” 작성일 05-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owrhcn7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bbb57fac6992df5ffd1046bb36daef7dec32844a9f870977317947279e4ebc" dmcf-pid="VOgrmlkL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8기 순자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khan/20260527144254007psfq.png" data-org-width="557" dmcf-mid="94p2VQB3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khan/20260527144254007psf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8기 순자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4d586465e0a872e5c090aa04b11ccd2d670e602141c8c0a21a6f44108d90f0" dmcf-pid="fIamsSEo3t"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28기 순자가 악성 게시물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5282701c143326c6f5f4d73ff45592a6f23ac1d1f47ae02fc554ed8e503a77a" dmcf-pid="4CNsOvDgp1" dmcf-ptype="general">27일 28기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연 법률사무소 명의의 ‘법적 조치 및 악성 게시물 삭제 촉구’ 공지문을 게시했다. 해당 공지문에는 “‘나는 SOLO(나는 솔로)’ 프로그램 출연자 28기 순자의 법률대리인으로서 명예훼손 및 모욕 등에 관한 법적 조치를 위임받았다”고 적혀 있다.</p> <p contents-hash="f84fa9f22f00d8273951ee3c9465b800976254e38da5efb88b969d6a46ef1d8d" dmcf-pid="80TtF7XS75" dmcf-ptype="general">법률대리인은 “최근 디시인사이드, 다음카페 여성시대 등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익명으로 유포되고 있는 의뢰인에 대한 무차별적인 허위사실 유포와 성희롱성 모욕 게시물 및 댓글 작성 행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eac1baf6362c562035e482684c701d668afb0eaa4bab3aafbabf52a8be7de12" dmcf-pid="6pyF3zZv7Z" dmcf-ptype="general">또한 “과거 출연자 간의 개인적인 갈등과 결별 과정에서 발생한 대화 및 저격 글을 악의적으로 편집·왜곡해 사실과 다른 루머를 사실처럼 게시하는 행위, 특정 단어나 맥락을 비틀어 위생 관념·인격·사생활 등을 비하하는 행위는 합리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명백한 범죄 행위”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adf3723d78a6406340fa263f1deec3cb4e24adfa0fc07f828254648dd3d960e9" dmcf-pid="PUW30q5TFX" dmcf-ptype="general">특히 “다른 출연자와의 관계를 바탕으로 한 성희롱, 외모 비하, 인신공격 역시 심각한 권리 침해”라며 관련 게시물 삭제를 촉구했다.</p> <p contents-hash="c9027942d523fa5683c3efb6aa2e3d154478281fe32b3e20ee7d985b3bf57bf4" dmcf-pid="QuY0pB1y7H" dmcf-ptype="general">한편 28기 순자는 최근 ‘나솔사계’ 출신 미스터킴과의 결별 및 법적 공방설 등으로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16115c0037faef0206d64ff287687c8332404baced348c50f93a4ffbfb7f28f2" dmcf-pid="x7GpUbtWpG"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인감독 김연경’ 첫 단독 팬미팅 05-27 다음 AMA 2관왕 '자라 라슨', 10월 단독 내한공연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