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스페이스X, 3조弗 규모 합병설 재점화 작성일 05-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CNBC "머스크, 측근들과 2027년 통합 검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0Locd8MR"> <div contents-hash="411bdca0d976e4260d4932ad97918e6ab015966e2a437f98873e487b73ab4ea0" dmcf-pid="5apogkJ6eM" dmcf-ptype="general">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한 회사로 합쳐질 가능성이 다시 거론되고 있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두 회사 합병을 사내에서 논의해왔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특히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를 코앞에 둔 시점이어서 시장의 관심이 한층 커졌다는 평가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249c26a6a83c7103ad4dae4488a3e766775411bfb1c058219be41e804d008e" data-idxno="443975" data-type="photo" dmcf-pid="1NUgaEiP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 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552810-SDi8XcZ/20260527144223570nibn.jpg" data-org-width="552" dmcf-mid="Xj9DwCAi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552810-SDi8XcZ/20260527144223570ni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 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06cd4461de5c87122a18ce2a81a189ad6d337a7d875dc66594eed2e653ca02" dmcf-pid="tjuaNDnQiQ" dmcf-ptype="general">26일(현지시각) 미국 CNBC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최근 측근들과 테슬라·스페이스X 통합 가능성을 논의했다. 합병 시나리오는 두 회사 내부에서도 공공연히 거론되는 분위기라는 전언이다. </p> <p contents-hash="9ebd62bde321db8925a42006b29b85a2df75622229acabd063b96b5f2ebde513" dmcf-pid="FA7NjwLxiP" dmcf-ptype="general">현재 두 회사는 인적 구성부터 자본 관계까지 밀접하게 엮여있다. 사실상 하나의 사업 생태계라는 게 시장의 시선이다.</p> <p contents-hash="748c4abe7fa8271c961d09de39d497f8a0cd6e6e11b77bedd40cf772f62a972f" dmcf-pid="3czjAroMd6" dmcf-ptype="general">실제 머스크 CEO는 두 회사 이사회에 모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아이라 에렌프라이스 DBL 파트너스 설립자도 양사 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b652fb0c89ebfa90f15a604a691bd5f8b3f3572c8a7a4efea8a6806d780c91d" dmcf-pid="0kqAcmgRJ8" dmcf-ptype="general">아울러 스페이스X 현직 이사인 안토니우 그라시아스, 스티브 저벳슨은 과거 테슬라 이사회를 거쳤다. 재료공학 부사장 찰스 쿠만은 양사 임원직을 동시에 맡고 있고, 머스크 CEO의 동생 킴벌 머스크도 스페이스X 이사에서 테슬라 이사로 자리를 옮겼다.</p> <p contents-hash="b4c4b7ef23df2b55b07f055c82e27d5a03d3812dbf93fa648f3ceb1b726ef3cc" dmcf-pid="pEBcksaed4" dmcf-ptype="general">지분 관계도 복잡하게 얽혀있다. 테슬라는 올해 1월 인공지능(AI) 기업 xAI에 20억달러(약 3조원)를 투자했다. 2월 스페이스X가 xAI를 합병하면서 해당 지분은 스페이스X 지분으로 전환된 상태다. </p> <p contents-hash="21589d4cc037e21a04ff85e819b8fcbddb986d5fe59a4ba56c0933636b576158" dmcf-pid="UDbkEONdef" dmcf-ptype="general">또 양사는 로보택시와 휴머노이드 로봇용 AI 칩 생산을 위한 '테라 팹(Terafab)' 프로젝트도 공동 추진 중이기도하다.</p> <p contents-hash="9af39cdd6fc9d800d4f3f9f4665a407dbba9202549989672dca8cbb6dd12a4ba" dmcf-pid="uwKEDIjJLV" dmcf-ptype="general">수치만 놓고 보면 합병 시 파급력은 작지 않다. 다음달 나스닥 상장을 앞둔 스페이스X의 예상 기업가치는 1조2500억달러 수준이다. 올해 IPO 시장의 최대어로 꼽힌다. 여기에 테슬라 시가총액 약 1조6000억달러를 더하면 통합 법인의 기업가치는 3조달러에 근접하게 된다.</p> <p contents-hash="e476c08bf7d0fdab2db34dde391151aac8fdc0e9b6ca2cfdb27e8cf6dc856317" dmcf-pid="7EBcksaeL2" dmcf-ptype="general">다만 실제 합병까지 넘어야 할 문턱은 적지 않다. 지분 관계부터 기존 주주 반반 등 쟁점이 산적해 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03ad25b0e1c202c1f5a0e77416b5116f0d276e207aa7539e33cbf59539d3f64c" dmcf-pid="zDbkEONdi9" dmcf-ptype="general">전대현 기자<br>jdh@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드 제이셉, 첫 솔로 EP ‘Spin-off’ 발매…본격 솔로 행보 돌입 05-27 다음 ‘신인감독 김연경’ 첫 단독 팬미팅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