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사이버 보안 '데이브레이크' 가동…한·미·일과 협력 작성일 05-27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ymeoPKr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88985c9c92c6f9ff2791fdc023b4ea15d87121c4a65d9e692a43dea0d18c75" dmcf-pid="PSWsdgQ9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슨 권 오픈 AI 최고전략책임자(CSO)가 26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데이브레이크'를 발표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etimesi/20260527145304413gila.jpg" data-org-width="700" dmcf-mid="4S89HFTs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etimesi/20260527145304413gi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슨 권 오픈 AI 최고전략책임자(CSO)가 26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데이브레이크'를 발표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360f7997343da1e3b0258ef6f8ebf7abbedc813633a644339baed0c8ed26aa" dmcf-pid="QvYOJax2wZ" dmcf-ptype="general">오픈AI가 최첨단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보안 이니셔티브 '데이브레이크'를 가동한다.</p> <p contents-hash="3b8efd41ed06a70d2681a42daa669307b410bef64df0e6c2fc7d530c194fe46e" dmcf-pid="xTGIiNMVDX" dmcf-ptype="general">신뢰기반 미국뿐만 아니라 캐나다·한국·일본·유럽연합(EU) 등 미국 우방국 정부와 공공·기업의 최첨단 AI 기반 사이버 방어 역량 강화를 전폭 지원한다.</p> <p contents-hash="bd67dfe7a71d2c3a4a42979f1e699a89a9607bd638edaf28a92a3a277b42c512" dmcf-pid="yQeVZ0WIsH" dmcf-ptype="general">제이슨 권 오픈AI 최고전략책임자(CSO)는 27일 서울 서초구 JW매리어트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AI가 사람들이 의존하는 시스템 일부가 될 것이라면 사이버 보안 또한 해당 시스템을 신뢰할 수 있고 복원력 있게 만드는 일부가 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12413d65a2616e91cb4290626934e85f2f313a7f20d731e28e9b61fe05f87fa5" dmcf-pid="Wxdf5pYCmG" dmcf-ptype="general">데이브레이크는 최첨단 AI 기능을 활용해 개발자가 소프트웨어(SW)·디지털 시스템을 처음부터 더욱 안전하게 만들도록 지원하는 체계다. 오픈AI의 최신 고성능 AI 모델 'GPT-5.5'와 'GPT-5.5 사이버'는 물론 향후 공개될 오픈AI 최신 모델에 맞춰 사이버 보안 역량을 점차 강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c759efaf351dfc7ec301c502d54fc3d8ac4ecb25d0e1708dfeaf788253145e1" dmcf-pid="YMJ41UGhOY" dmcf-ptype="general">오픈AI는 한국 정부·공공기관, 국내 기업들이 데이브레이크 중심 첨단 AI 기반 사이버 방어 역량에 폭넓게 접근할 수 있는 '한국 사이버액션 플랜' 가동도 공식화했다. 최신 사이버 AI 역량에 대한 브리핑과 시연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한국 정부와 공공·기업의 첨단 사이버 모델 접근성 확대가 골자다.</p> <p contents-hash="53c0abebf7c5df5069aea1ce41ff6bee26dd92062aad4b1345930382b143db1f" dmcf-pid="GwOj4MKpIW" dmcf-ptype="general">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참여하는 사이버 분야 '정부·기관용 신뢰기반 접근 프로그램(GTAC)'은 물론, 국내 산업군 주요 기업 대상 신뢰기반 접근 프로그램(TAC)을 지원해 한국 시장의 AI 기반 보안 강화에 일조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816012dddbd0c16b99fac151bc30daebb9090130f6172d7cc1b33166d18ca9b8" dmcf-pid="HrIA8R9UOy" dmcf-ptype="general">앤트로픽이 미국 정부 방침 등을 이유로 보안이 강화된 최신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 검증 공동체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영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 정부와 기업을 제한하는 것과는 대조되는 행보다.</p> <p contents-hash="a149e4cc9a214350109af21b58d9a2e0f3d447463445d07ab482ad16dd1131b4" dmcf-pid="XmCc6e2uIT" dmcf-ptype="general">권 CSO는 “오픈AI는 본질적으로 AI 기반 보안의 고급 기능을 민주주의 수호자들과 함께하겠다는 것”이라며 “신뢰할 수 있는 주체의 접근을 확대, (해커 등) 악의적인 행위자의 공격이 이뤄지기 전에 AI 기반 보안을 강화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4eaad33628237fee6dd835f49bea3160c3194fa05f89680b385ff7756ad88f5" dmcf-pid="ZshkPdV7mv" dmcf-ptype="general">오픈AI는 현재 EU 국가와 GTAC 협력을 논의 중이고 TAC 참여를 요청한 한국 기업과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f88c6e6fdecbf89783fdc7ad12704539ba59a559eaf7747791a08cf2ca8799a" dmcf-pid="5OlEQJfzsS" dmcf-ptype="general">또 KISA와 사이버 보안 영역뿐만 아니라 한국수자원공사와 기후변화·물관리, 기술보증기금과 AI 기반 기술평가 등 공공기관과 협력도 확대한다. 미국 AI안전연구소와 영국 AI보안연구소와 협력 사례를 토대로 한국 AI안전연구소의 AI 안전성 등 역량 강화 지원 계획도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3ef34d949352100f9cbf03ccbc21e97a3b658df4a978e826b321d352865e0c" dmcf-pid="1ISDxi4q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슨 권 오픈 AI CSO가 26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내 AI 활용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etimesi/20260527145305693lgfa.jpg" data-org-width="700" dmcf-mid="87bFOvDg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etimesi/20260527145305693lg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슨 권 오픈 AI CSO가 26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내 AI 활용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795ed2cf98089a2ccedd6f0f67733072fea0cd15326421dc8222696ec5510c" dmcf-pid="tCvwMn8Brh" dmcf-ptype="general">오픈AI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일환으로 국내 데이터센터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권 CSO는 “SK·삼성과 컴퓨팅 구축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생산적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57cc1965f496d7f69e952394ea5040c8d9f5e3511122730ff9f44598121460" dmcf-pid="FhTrRL6bDC"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최신 AI 코딩 에이전트 '코덱스' 관련, 지난 2월 출시 이후 주간 활성 사용자 수가 10배 증가했고 하루 사용량이 30배 증가했으며 코덱스 참여 관련 세계 톱5 국가라는 통계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080787f99ff68f552e97449701138f0a3a948d62d294ddc5c08790de45e4e88c" dmcf-pid="3lymeoPKsI" dmcf-ptype="general">권 CSO는 “한국에서 코드 어시스트 요청 50%가 비코딩 작업으로, 전문 개발자뿐만 아니라 아이디어를 유용한 도구로 바꾸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이라며 “세계 챗GPT 주간 활성 사용자 9억명 이상이고 100만개 이상 기업이 조직 내 오픈AI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ae654e6ff1553f08a1f6559249bd71ad703a60342c458903a37a2dc6d099476" dmcf-pid="0SWsdgQ9EO"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스페이스를 향해 쏴라 05-27 다음 “27초 만에 뚫린다”…IBM이 말하는 에이전틱 AI 시대 ‘자율 보안’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