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스톤, 서버 모니터링 넘어 ‘풀스택 옵저버빌리티’ 플랫폼 기업 도약 작성일 05-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9kPdV7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5845a9cc876036942e82ef6d7496219e0a62126eeabbe0acaf63c8b07745a9" dmcf-pid="fn2EQJfz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552796-pzfp7fF/20260527145518977zkds.jpg" data-org-width="630" dmcf-mid="2iXQ0q5T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552796-pzfp7fF/20260527145518977zkd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5ea2be71f9b9ba5d564e2fd383936ad38cefe4032ecc816dd1188a3095d901" dmcf-pid="4LVDxi4qlZ"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팀스톤이 기존 서버 모니터링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쿠버네티스,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까지 통합 관제가 가능한 풀스택 옵저버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에 속도를 낸다.</p> <p contents-hash="733ab6eb041129c881a65ed319893e9b5ef0061e54d089bceb9280014ee43c12" dmcf-pid="8ofwMn8BhX" dmcf-ptype="general">27일 팀스톤은 자사 통합 관제 솔루션 ‘온튠(onTune)’을 중심으로 서버 모니터링 시장에서 기술력을 축적했다고 밝혔다. 특히 유닉스, 리눅스, 윈도 기반 이기종 서버 환경에서 초 단위 성능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기술을 강점으로 금융, 공공, 제조, 통신 분야 등 고객사를 확보해 왔다.</p> <p contents-hash="d9ab5e5d44efe51c8c0091e283f69a262c7efa84bd13a38ef27d9d770d5d114f" dmcf-pid="6g4rRL6bCH" dmcf-ptype="general">최근 IT 환경이 쿠버네티스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조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환경으로 변화하면서 서버 단위의 모니터링만으로는 실제 장애 원인 분석이 어려졌다. 이에 따라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컨테이너 환경까지 포함하는 옵저버빌리티 플랫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a22f11156a788bac9a79fb995f3d51e6e763ed7ac58251f7420fb4314d82bd2" dmcf-pid="Pa8meoPKlG" dmcf-ptype="general">팀스톤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온튠 V5를 중심으로 통합 관제 플랫폼 전략을 강화한다. 기존 서버 모니터링 기능뿐 아니라 쿠버네티스 관제, 네트워크 관제, 데이터베이스 관제, GPU 관제, 퍼블릭 클라우드 관제까지 영역을 확대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15ed93e0af24544f32120ec64946fea821185bad82c07b28bec66b5b91e341f3" dmcf-pid="QN6sdgQ9hY"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고도화된 쿠버네티스 관제 기능은 팀스톤 핵심 전략 중 하나다. 단순 파드 상태 확인 수준을 넘어 실제 트래픽 기반 서비스 맵과 메타데이터 토폴로지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의 가시성을 강화했다.</p> <p contents-hash="bceeb7ec736a9f9a86a36227e85838bd766ce1af62e3746d41b50d76a6f6b019" dmcf-pid="xqG6F7XShW" dmcf-ptype="general">운영자는 네임스페이스 단위 그룹핑, 라벨 기반 필터링, 워크로드 및 파드 간 네트워크 의존 관계 분석 기능을 통해 서비스 흐름과 병목 지점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TCP, HTTP, gRPC, 마이SQL, 포스트그레SQL, 레디스, 카프카 등 다양한 프로토콜 기반 네트워크 의존성 이벤트 분석 기능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9cf44c788a7c06e9cf40dcadaf1308acd92151154ec6c08ead5e5baad6750d8d" dmcf-pid="yDeSgkJ6vy"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팀스톤은 네트워크 관제 기능까지 온튠 플랫폼에 통합하면서 서버와 네트워크를 단일 플랫폼에서 동시에 관제할 수 있도록 확장 중이다. 시스코, 주니퍼, 팔로알토, 포티넷 등 다양한 네트워크 장비를 지원한다. 공개 OID뿐 아니라 전용 OID 기반 상세 성능 수집 기능까지 제공해 이기종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통합 관제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4cdda9f36f9c71e65ac18fb475ee595feda9f34e6f44d575ca131b80c0e3838b" dmcf-pid="WwdvaEiPhT" dmcf-ptype="general">팀스톤은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솔루션도 준비하고 있다.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응답시간 분석, 트랜잭션 추적, SQL 분석, 병목 구간 분석, 서비스 호출 흐름 추적 등의 기능을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e0c1cafb41141a6d373e2b9d7cccc6c5819f963adaa11b81b7af0bab125ee185" dmcf-pid="YrJTNDnQhv" dmcf-ptype="general">팀스톤은 향후 온튠을 중심으로 서버, 네트워크, 쿠버네티스,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까지 연결되는 통합 옵저버빌리티 플랫폼 전략을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시 라이프' 부른 팝스타 자라 라슨 10월 내한 공연 05-27 다음 '최종 2위' 하루, 母 산소서 쏟은 눈물 "잘했다고 해달라"(무명전설 디너쇼) [TV스포]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