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0년 이하” ‘구속’ 김세의, 실형 가능성 언급→김수현은 복귀 암시 작성일 05-2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Eul8R9U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758a9813783f3988eb1017dbf2f442d2f91cd2f378c7b66227e2e5edcd7b8e" dmcf-pid="tD7S6e2u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khan/20260527150341137zfik.png" data-org-width="609" dmcf-mid="XjMotuHl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khan/20260527150341137zfi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d60bb54969161ddbf6aaa62924e8437bd77eaa552fc258ef0abfe6e461488a" dmcf-pid="FwzvPdV7u1" dmcf-ptype="general">현직 변호사가 김세의의 향후 실형 가능성을 매우 크게 점쳤다.</p> <p contents-hash="f44bb26857e3d0858966f1bd9acb12225aae5d563d7dda6482f09a0e00591a32" dmcf-pid="3rqTQJfzF5" dmcf-ptype="general">이승재 변호사는 유튜버 이진호의 채널에 출연해 “재판 결과가 벌금형이나 집행유예에 그칠 사안이라면 도망갈 이유가 없다고 보지만, 혐의가 상당 부분 소명되어 ‘감옥에 갈 확률(실형)’이 유력한 범죄라면 도주의 우려가 크다고 판단해 영장을 발부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645a2fc805673f09b7d932fc2083ea4e1ff8e6b4eb4ac1a4dcd5ee02aee4927" dmcf-pid="0mByxi4q7Z"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서울중앙지법은 성폭력처벌법 위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협박, 강요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세의 대표에 대해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56f2e8249fd34dd32da84c4f91f40deb8b1b49f697cc6e90454feb73edb761" dmcf-pid="psbWMn8B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故) 김새론의 사망 원인이 배우 김수현의 채무 압박 때문이라는 등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26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khan/20260527150342691bbru.jpg" data-org-width="1200" dmcf-mid="Z7OdHFTs0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khan/20260527150342691bb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故) 김새론의 사망 원인이 배우 김수현의 채무 압박 때문이라는 등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26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ce72408b5d8a60adf79bc11fb44cdb1e728dc2870a9f41c85b44568a7e8d93" dmcf-pid="UOKYRL6b0H" dmcf-ptype="general">이 변호사는 “명예훼손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발부되는 것이 법조계에서도 매우 드문 케이스”라며 “최근 사이버 렉카 등 인터넷을 통한 악의적 비방으로 인한 피해가 심각해지면서 수사기관과 법원이 이를 바라보는 시각이 엄중해졌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47e3bf379848d6e36b0c14e6e5c7619b7dd3d92840e9ad79d1c1cc80a17ff08" dmcf-pid="uI9GeoPK3G"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에서 경찰이 명예훼손 외에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혐의’를 전면에 내세운 전략도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가세연 측은 김수현의 속옷 차림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적인 자리에서 찍힌 사진을 배포한 행위 자체가 유죄 인정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다.</p> <p contents-hash="8821d515519795c2c2eb4365997707d81acae2d8009d1cec775ec55af4317eca" dmcf-pid="7D7S6e2u0Y" dmcf-ptype="general">또 처벌 수위에 대해 이 변호사는 “명예훼손 죄질이 극도로 불량하고 성폭법까지 경합된다면 법정형으로는 10년 6개월 이하의 징역형까지 가능”하다며, “실제 선고 시에도 1~2년 사이 실형이 유력하게 예상된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526c580e73813e4ca5f1dc691bd3f6dcf722526af3fb211db3b5bd1503e3af" dmcf-pid="zwzvPdV7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고 김새론씨와 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03.31 한수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khan/20260527150344319wtyt.jpg" data-org-width="1200" dmcf-mid="5eTa3zZv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khan/20260527150344319wt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고 김새론씨와 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03.31 한수빈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b52bc96deb9931d1e2a43bafb0fa1015908460ad2234dd58cc2c541aaba6f8" dmcf-pid="qrqTQJfzUy" dmcf-ptype="general">한편 가세연 측과 갈등을 겪었던 김수현 측은 김세의 구속에 복귀 의사를 비쳤다. 가세연 측은 김수현이 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수사기관은 지난해 3월 김세의가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한 김수현과 김새론의 카카오톡 대화 및 김새론 관련 녹취록 모두 조작됐다고 봤다.</p> <p contents-hash="31896e41c11d0232bc72356681b41f29bb068580ddfae7fbcbda155aac1adebc" dmcf-pid="BmByxi4qpT" dmcf-ptype="general">김수현의 소속사는 27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김수현과 당사가 가세연 김세의를 상대로 제기한 여러 건의 고소·고발 사건과 관련하여 수사 결과, 가세연 측이 김수현에 대해 제기한 각종 의혹과 증거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804462e147925006829818489ac9a5e0bbf2325f03ae5a8332b2dc1b3dd2c1f" dmcf-pid="bsbWMn8Buv" dmcf-ptype="general">이어 “김수현은 1년 전 기자회견에서 ‘믿어달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꼭 증명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김수현의 지난 1년은 오직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한 시간이었다. 마침내 법이 정한 절차와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증명하게 되었다”며 “그동안 김수현을 믿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71f47acd981bb92d4f6192e1b4bce2c07f62559e77a239d1c62be7a4c7ff42c" dmcf-pid="KOKYRL6bpS"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원 학생선수단, 제55회 전국소년체전서 메달 104개 획득 05-27 다음 지예은, 갑상선암 투병 고백… "0.1cm만 있어도 전이" (유재석 캠프)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