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사냥’ 차인표 “황순원문학상 신진상 한 차례 거절, 족쇄 될까 봐” 작성일 05-2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iuPdV7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e84dcad305be46ff081fda6fb9ac5af954278f83178918df7b15680539a1bd" dmcf-pid="tMn7QJfz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인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wsen/20260527152517215iszn.jpg" data-org-width="650" dmcf-mid="5LSirhcn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wsen/20260527152517215is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인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58ece177d4e1c12ccde5a6d8cca14141a16a3ac816d97786eddf9e08cb44a4" dmcf-pid="FRLzxi4qyg"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101a794cbf01be9ae4b70f3f333578ea73ecf7990a139ae1b577f2951453ab78" dmcf-pid="3eoqMn8Byo" dmcf-ptype="general">배우 겸 소설가 차인표가 황순원문학상 신진상 수상을 한 차례 거절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8ac270cc7f1a483f0a0c8fb5b5c9a1c274d18dc671c6cf7da65f1b0ffb191a2" dmcf-pid="0dgBRL6bCL" dmcf-ptype="general">차인표는 5월 27일 서울 종로구 한 회관에서 진행된 차인표의 신간 소설 '우리동네 도서관'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인어사냥'으로 황순원문학상 신진상을 받은 후 집필에 동력이 됐는지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p> <p contents-hash="dc21dd41347ec00552f71a76493fce658f745e55b7d4d4097a1a268cd4ee3205" dmcf-pid="pJabeoPKvn" dmcf-ptype="general">차인표는 "주시기 전에 선정이 됐다고 연락이 왔을 때 제가 거절했다. 너무 좋고 감사한데 내가 받으면 어떤 족쇄가 될 것 같더라. 저는 대중 연예인으로 출발해서 지금도 대중 연예인으로서 과분한 관심을 받으면서 살았는데 소설은 순수 문학인데 여기서까지 상을 받으면 너무 염치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9c90990062b8ff538cd8cea8cf30417b5a749daa54c5f23437c20303693cc1a" dmcf-pid="UiNKdgQ9Ti" dmcf-ptype="general">이어 "저보다 글을 잘 쓰고 노력하는데 어려운 분들이 얼마나 더 힘들어질까 해서 완곡하게 거절했는데 상을 주시는 측에서는 쓰는 사람이 누군가에 따라서 작품의 평가가 달라질 정도로 단순한 사람이 아니라고 하더라. 원로 분들께서 결정하시니 받는 게 맞다고 하셔서 받았다. 받고 나서 한 달 동안 집필을 멈췄다. 그러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내 스타일대로 쓰는 것이구나 생각해서 그대로 썼다. 좋은 상 받아서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097e65543d45340b594489e0fb90ba72dbc307569d7f8ebccebe6b806c7db34" dmcf-pid="unj9Jax2T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7b4HqVpXl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日 신곡 ‘OASIS’ 발매→영화서 박수무당 연기 '파격 변신' 05-27 다음 [공식] '김세의 구속'에도…디즈니+ 측 "김수현 출연 '넉오프', 잠정 연기 상태"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