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성시경 유튜브 출연…6월 내한 작성일 05-2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DGX3yO5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9f7695d74830c3a548e0ee85efec5926b8c8f29180866b4b2536dff513b6d2" dmcf-pid="tbwHZ0WI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레에다 히로카즈, 성시경. 사진 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tartoday/20260527153310741htxl.jpg" data-org-width="700" dmcf-mid="5RMEwCAi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tartoday/20260527153310741ht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레에다 히로카즈, 성시경. 사진 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e0673ddb3724c216b066ca3bb99c6ff62bc9c3a4fb5dd103086a8f988b3319" dmcf-pid="FKrX5pYCHh" dmcf-ptype="general"> 일본 영화계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가수 성시경 유튜브 채널에 출연할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f5f74549e774d833fb9427cdfeaef1de74448f4fc581350ab9e50f2efefc997c" dmcf-pid="39mZ1UGhYC" dmcf-ptype="general">27일 아이즈(IZE)에 따르면 고레에다 감독은 신작 ‘상자 속의 양’ 홍보를 위해 오는 6월 4일 한국을 찾는다. 방한 기간 중 성시경 공식 유튜브 콘텐츠 촬영 일정이 예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공개 시점이나 구체적인 형식은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눌지 벌써부터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c448bf5698bde47412158a02cc58b81a2079524146e57291700b731a5045e5b" dmcf-pid="02s5tuHl5I" dmcf-ptype="general">고레에다 감독은 일본을 대표하는 세계적 영화감독이다. 2018년 ‘어느 가족’으로 칸국제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으며 국제적 위상을 굳혔다. 이후 ‘괴물’을 비롯해 ‘아무도 모른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등 가족과 인간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들로 국내 관객에게도 호평을 받아왔다. 2022년에는 ‘브로커’를 통해 한국 배우들과 협업하며 한국과 인연을 넓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68222da867090fd2e086e0d2cce8fd31a6a9a7ca73fbfb7aa9f3f275e551d97" dmcf-pid="pVO1F7XSYO" dmcf-ptype="general">이번 만남이 더욱 주목받는 배경에는 성시경의 일본 활동 이력이 있다. 성시경은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바탕으로 현지 방송과 음악 무대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키워왔다. 지난해 일본 후지TV 예능 ‘치도리의 오니렌짱’에 출연해 일본 밴드 백 넘버의 곡 ‘히로인’을 가창하며 현지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감정선을 살린 표현력과 자연스러운 일본어 발음이 화제를 모으며 일본 시장에서의 가능성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04c3c77ba27d093115f7becf48c786da92d2a8f4f443053ef4ba154ca5b72f74" dmcf-pid="UfIt3zZv5s" dmcf-ptype="general">특히 성시경이 평소 영화와 음식, 사람 이야기를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풀어내는 진행 스타일을 보여온 만큼, 작품 세계와 창작 철학을 중시하는 고레에다 감독과의 호흡 역시 남다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0d71f3ae0421cafa48131fd4eeab658fc8a4d25cc6691d94341194fbc53b6772" dmcf-pid="uiXK2PqFHm"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그동안 일본 활동에 대한 의지를 꾸준히 드러내왔다. 지난 3월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제작발표회에서 “일본에서 더 자리를 잡게 된다면 현지 아티스트와 가교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엑스러브 우무티 "많이 도전해…멤버들에게 숙제도 줘" 05-27 다음 모델 최소라, 결혼 7년만에 임신…런웨이서 D라인 공개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