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러브 우무티 "제작자로서 신보 큰 도전…이제 50% 보여줬다" 작성일 05-2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LE3zZv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82ef6f58b9f18c59e6c65cbd8da8e18e45fd9f889211f5157ff21281667bc2" dmcf-pid="qrRaX3yO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스러브(XLOV)의 현(왼쪽부터)과 루이, 우무티, 하루가 27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열린 미니 2집 'I, God'(아이, 갓)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27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WS1/20260527154651422yqev.jpg" data-org-width="1400" dmcf-mid="71ictuHl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WS1/20260527154651422yq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스러브(XLOV)의 현(왼쪽부터)과 루이, 우무티, 하루가 27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열린 미니 2집 'I, God'(아이, 갓)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27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cf57efc51dd6f177b79087283d05f6d784d9970c0430faf31e791faf5b2b6e" dmcf-pid="BmeNZ0WI1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엑스러브가 컴백하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41baff67b54e7f62d554f6485998ea2e7878e39779f711a4305a6d69fa94391" dmcf-pid="bsdj5pYCtN" dmcf-ptype="general">엑스러브는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미니 2집 '아이,갓'(I,God)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116e9724771a403c1a71fd5cdccf16f26182fbae7d79661f77a677245c7b6b93" dmcf-pid="KOJA1UGhGa" dmcf-ptype="general">이날 우무티는 "이번 앨범 프로듀서로서 굉장히 많은 도전을 하고, 멤버들에게도 숙제를 많이 냈다"라며 "준비하기 전부터 이 앨범이 저를 좀 괴롭히긴 했는데 드디어 공개된다고 하니 아직 실감이 안 난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830c699f5cdee78e64ed4faf408b463fb189ad4a15388fc3be5de01a20f59f7" dmcf-pid="9IictuHlXg" dmcf-ptype="general">이어 "이 곡('서브') 제작자로서 제 시점으로 설명하자면 처음으로 보깅이라는 장르에 도전하면서 또 완전히 엘레강스하고 우아하고 한층 더 화려해진 엑스러브를 보여드릴 수 있는 노래라 생각한다"라며 "항상 과감한 스타일링과 의상, 헤어 메이크업을 보여드렸지만, 아직 더 보여드리고 싶은 게 많기 때문에 아직 반도 안 왔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1cf8e1ba5934e1f54a5b10e659294a20a571e558686c632e9587de4bb3a0924" dmcf-pid="2CnkF7XS5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앨범으로 저희의 50%를 꺼낸 거 아닐지 생각하고, 목말랐던 새로운 스타일링과 새로운 헤어메이크업으로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그리고 최근 K팝 곡을 들어보면 곡이 짧아지는 추세이고, 브릿지 구간도 없어지고 있는데 이번 앨범에서는 '매번 중독성만을 강조할 수 없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화려하고 판타지 영화 같은 노래가 나오면 어떨까 해서 '서브'를 완성했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7dbe19c10f40ffbc8dfcd5df0e91b661e640ef7a84d8b0b52c464e84555c2566" dmcf-pid="VhLE3zZvZL"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6시 발매되는 '아이,갓'은 데뷔 이래 전개해 온 미완성과 불완전함, 그리고 그 속에서 치열하게 지켜낸 자유로움을 발판 삼아 마침내 내면의 완전함을 이뤄낸 모습을 '신'이라는 상징적인 존재에 비유한 앨범이다.</p> <p contents-hash="3053bdc185678eeac752530a6754d80c44b6d5829295b35215a9a0a44f1de4c7" dmcf-pid="floD0q5TZn"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서브'(SERVE)는 다채로운 사운드 구성으로 엑스러브만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그루비한 비트 위 유니크한 퍼포먼스로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녹여냈다.</p> <p contents-hash="385fa24ed8045cfeeb09ee365dbc70ac0fe05e5fbee1875b7d320797ecbd85bf" dmcf-pid="4SgwpB1yHi" dmcf-ptype="general">엑스러브는 K팝 최초로 젠더리스를 콘셉트로 내세우는 보이그룹으로 지난해 1월 데뷔해 주목받고 있다. 올해 3월 RBW 자회사인 WM엔터테인먼트가 엑스러브 소속사인 257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d02a6ca8f3532aca971c9c3216f74600151f16e6d54f984471bc60607e99760" dmcf-pid="8TNmuKFYtJ"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웅, 돈 갚으라고? 이수경 빚 독촉장 들고 얼음(심우면 연리리) 05-27 다음 '최진실 딸' 최준희, 美서 스타벅스 인증→과거 발언도 파묘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