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전 매니저 한경호, 암 투병 글 올려 충격…본인 아닌 장모 병간호 중 작성일 05-2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6IqVpX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70705e8db07d802fd5cc6261a632efb0064591328fade36e8d710baa1debe5" dmcf-pid="4JPCBfUZ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박명수.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d/20260527154558396ncwo.jpg" data-org-width="550" dmcf-mid="VajteoPK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d/20260527154558396nc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박명수.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216feeec28a397d54fc71b8ebb80e4cea563a798982d068b92b1b4fcf91644" dmcf-pid="8iQhb4u5Zo"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개그맨 박명수 전 매니저 한경호 씨가 “폐암 수술하고 3년 만에 모든 게 무너졌다”는 소식을 전해 충격을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a07d026ff9d512527b888a572d58a96884021ba75b8f32d61d1312880bb9354f" dmcf-pid="6nxlK871XL" dmcf-ptype="general">2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투병 당사자는 한 씨 본인이 아닌 장모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 관계자가 “어머니도 건강이 좋지 않은 것은 맞지만, 3년 전 수술 후 재발한 분은 장모님”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027d4fcc1d3189c814ab01bc9b1b00b5cba26b368191a09b4569dc6daefeba7" dmcf-pid="PLMS96ztYn" dmcf-ptype="general">한 씨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개가 새로 발견됐고 뇌로 전이됐다. 이젠 더 나빠질 게 없나 보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2a0935784c3032a1067280b3b3db502868f8c752b698fa132d02869d24ae1d7d" dmcf-pid="QoRv2PqFti" dmcf-ptype="general">그는 “어쩌라는 건지, 나한테 죽으라고 계속 하나 보다”라며 힘든 심경도 드러냈다. 프로필에는 “병간호 하고 삽니다”라는 문구도 남겨져 있었다.</p> <p contents-hash="4348de61b2e24931759e5d5ddd5daa4715acfed8fdcee5424de9c660ee6a991b" dmcf-pid="xgeTVQB3HJ" dmcf-ptype="general">한 씨는 2005년부터 약 20년간 박명수와 사실상 1인 기획사 형태로 일해 온 인물이다. MBC ‘무한도전’, 웹 예능 ‘할명수’, JTBC ‘잡스’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잡스’에서는 연봉 1억 원 수준의 급여를 받는다고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aa45f4bdb1fb8f6eb5ced4605eb9ad6e2f7ba501599d761fe3dad10ba4e1585" dmcf-pid="ywN1RL6b5d"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지난 4월 결별했다. 박명수는 이후 신동엽, 이수지 등이 소속된 씨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결별 당시 불화설도 불거졌으나 양측은 “서로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체’, 글로벌도 홀렸다… 말레이시아 역대 韓영화 흥행 3위 05-27 다음 박성웅, 돈 갚으라고? 이수경 빚 독촉장 들고 얼음(심우면 연리리)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