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새마을금고 회원 어울림 한마당 열려…2026년 MG새마을금고 파크골프 대회 작성일 05-28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5/28/0000108997_001_20260528175509044.jpg" alt="" /><em class="img_desc">최근 인천 서구 청라 공촌유수지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2026년 MG새마을금고 인천지역 파크골프 어울림 한마당’에서 새마을금고 관계자들이 화이팅을 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인천본부 제공</em></span> <br> 인천지역 새마을금고 회원들이 모여 체육활동으로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어울림 한마당이 열렸다. <br> <br> 28일 새마을금고중앙회 인천지역본부에 따르면 최근 인천 서구 청라 공촌유수지 파크골프장에서 ‘2026년 MG새마을금고 인천지역 파크골프 어울림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br> <br> 지난 2024년 1회 대회 이후 3회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윤의상 인천지역 이사, 김호술 새마을금고중앙회 인천지역본부장, 인천지역 새마을금고 이사장 및 새마을금고 회원으로 이뤄진 선수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br> <br> 이번 대회에는 인천 각지에서 230여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이들은 남·여 개인전으로 각자의 기량을 뽐냈으며, 인천본부는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해 경기장의 열기를 더했다. 협의회별 남·여 1위 선수 8명은 트로피와 우승 상품을 받았다. 아울러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6년 MG새마을금고 전국 파크골프 어울림 한마당’에 인천 대표 참가 자격을 얻어 출전한다. <br> <br> 인천본부 관계자는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하나로 파크골프대회를 열어 회원들에게 문화·체육활동의 기회와 화합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변함 없는 신뢰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회원들의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함께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이전 韓 남자복식 아깝다! 中 최강조 몰아붙인 '64분 혈투'…2게임 대역전에도 1-2 분패→여복은 '35분 순삭' 8강행 05-28 다음 ‘케데헌’부터 국중박 열풍까지… ‘전통 붐’ 온 이유는 [서울포럼 2026]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