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농어촌희망재단, 대학생 봉사자 연계 지역돌봄 지원사업 3기 추진 작성일 05-28 39 목록 <b><b>여름·겨울방학 각 26명 선발…지역아동센터 100시간 봉사·130만원 장학 지원</b><br></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5/28/20260528516480_20260528175013343.jpg" alt="" /></span> </td></tr><tr><td>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 사옥 전경. 한국마사회 제공 </td></tr></tbody></table>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와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 방학 기간 지역사회 아동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대학생 봉사자 연계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br>  <br> 한국마사회는 한국농어촌희망재단과 함께 ‘대학생 봉사자 연계 지역돌봄 지원사업’ 3기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br>  <br> 올해 사업은 청년들의 사회공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모집 규모를 늘린 것이 특징이다.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각각 26명씩 대학생 봉사자를 선발해 운영한다.<br>  <br> 최종 선발된 봉사자들은 7월 초 과천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사전교육을 받은 뒤, 8월31일까지 약 두 달간 지역아동센터에서 활동하게 된다. 활동 내용은 아동 대상 학습지도와 놀이활동, 돌봄 지원 등으로 총 100시간의 봉사활동을 수행하는 방식이다.<br>  <br> 봉사활동을 정상적으로 이수한 대학생 전원에게는 130만원의 학업장려금이 지급되며, 활동 종료 후에는 우수 봉사자에 대한 표창도 수여된다. 활동 기관은 대학생이 직접 선택하거나 희망재단 매칭을 통해 결정된다. 과천·안양·군포·의왕·서초 등 서울경마공원 사업장 인근 지역아동센터가 우선 연계된다.<br>  <br> 서류심사를 거친 최종 합격자는 6월15일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 공고는 한국농어촌희망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따뜻한 나눔이 방학 기간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중국 1·2위를 요리하다 05-28 다음 '약물 올림픽' 인핸스드 게임 "볼트 100m 기록 깨면 150억원"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