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치리노스, 시즌 두 번째로 1군 엔트리 말소 작성일 05-28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28/0001359875_001_2026052818061603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일인 지난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초 LG 선발 투수 치리노스가 역투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지난 시즌과 비교하면 눈에 띄게 구위가 약해진 프로야구 LG 트윈스 요니 치리노스가 올 시즌 두 번째로 1군에서 말소됐습니다.<br> <br> LG 구단은 오늘(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치리노스를 1군에서 뺐습니다.<br> <br> 치리노스는 전날 롯데전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8피안타(2홈런) 1볼넷 4탈삼진 6실점으로 무너졌습니다.<br> <br> 올 시즌 성적은 8경기 2승 3패 평균자책점 6.68입니다.<br> <br> 지난 시즌 30경기 13승 6패 평균자책점 3.31로 활약하며 통합 우승에 기여한 치리노스는 재계약에 성공했고, 2026시즌 개막전 선발 투수로 등판했습니다.<br> <br> 그러나 이번 시즌은 팔꿈치 통증으로 고전하고 있으며 이미 한 차례 1군에서 말소된 바 있습니다.<br> <br> LG는 치리노스를 제외하고 엔트리 한자리를 오른팔 투수 장현식으로 채웠습니다.<br> <br> 시즌 19경기 4승 2패 2세이브 7홀드 평균자책점 5.50으로 흔들린 뒤 재조정을 위해 2군으로 내려갔던 장현식은 퓨처스리그 3경기에서도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15.43으로 흔들렸습니다.<br> <br> kt wiz는 오른팔 투수 스기모토 고우키와 왼팔 투수 오원석을 한꺼번에 1군에서 뺐습니다.<br> <br> 스기모토는 전날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6회 조수행의 타구에 팔꿈치를 강타당했습니다.<br> <br> 꾸준히 선발진을 지켰던 오원석은 휴식 차원에서 말소됐습니다.<br> <br> kt는 오른팔 불펜 투수 김민수를 1군에 올렸습니다.<br> <br> 삼성 라이온즈는 이날 선발 등판 예정인 최원태를 1군에 올리면서 포수 박세혁을 말소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매일밤 월드컵 골 꿈꾼다" "박지성이 언급하다니 가문의 영광" 오현규 인터뷰 풀영상 05-28 다음 숏폼 애니메이션, 보고 만들고 돈 버는 생태계 경쟁으로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